"조아키노 안토니오 로시니
이탈리아의 작곡가로서 38곡의 오페라를 비롯하여 칸타타·피아노곡·관현악곡·가곡·실내악곡·성악곡 등 여러 장르의 곡을 많이 작곡했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킨 이탈리아 고전오페라의 최후의 작곡가라 할 수 있다.
금난새 선생님
금난새 선생님은 1947년 9월 25일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하였습니다. 그의 이력은 1977년 국내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과 놀라움을 동시에 안겨준 최고 명성의 카라얀 국제콩쿠르 입상에서 시작되며 이후 KBS 교향악단 전임 지휘자로의 11년간의 활약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1987년 유러피안 마스터 클래스 오케스트라,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챔버 오케스트라와의 레코딩 제작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함께 왕성한 음악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1994년 시작한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는 1999년까지 6년간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던져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마라톤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여행, 제야 음악회, 베토벤 페스티벌 등을 비롯하여 탁월하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한국 클래식 문화 저변 확대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음악회에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이고, 관객을 무대로 불러들이거나 연주할 골목을 미리 알리지 않는 등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클래식 대중화의 길을 연 음악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유라시안 필하모닉 음악 감독,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최현실 작가님
최현실 작가님은 1966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를 위한 미술 애니메이션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화 <와니와 준하>, 애니메이션 <하늘나무> 등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을 꾸준히 작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