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아동 문학 판타지 대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세계 일주 기상천외 미식』,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귀신의 집」 시리즈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폭풍우 치는 밤에』,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 「트러블 여행사」 시리즈, 『이유가 있어요』, 『이게 정말 뭘까?』, 『도우니까 행복해!』, 『머릿속이 궁금해』,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 시리즈가 있다.
어린시절의 다양한 감정을 환타지속에서 흥미롭게 이야기로 이끌어가니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팬이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양하고 풍부한 스토리에 늘 감탄합니다 에피소드 ‘적당히 도넛’은 사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선택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도넛이라는 단순한 간식을 통해 주인공들이 느끼는 따뜻한 연대감과 유머가 인상적입니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