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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VS 백신 비접종
과학이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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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헌사
추천사· 당신은 과학적인 시각으로 백신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델 빅트리의 서문· 백신에 관한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

제1장 백신 접종자 VS 비접종자―왜 제대로 된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나?
제2장 예방접종 일정과 관련된 건강 결과
제3장 백신의 티메로살
제4장 생백신: 홍역·볼거리·풍진(MMR), 소아마비, 로타바이러스
제5장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제6장 백신과 걸프전 질병
제7장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제8장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P) 백신
제9장 B형 간염 백신
제10장 코로나 백신
제11장 임신 중 백신 접종

‘아동 건강 보호’ 직원들의 후기
부록 A· 놓친 기회: 2017년 5월 콜린스, 파우치 등과의 NIH 회의의 여파
부록 B·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NIH 국장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에게 보낸 이메일
부록 C·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NIH 국장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에게 보낸 편지
부록 D· NIH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에게 보낸 편지


감사의 말씀
역자 후기· 의료인들과 일반인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저자 소개 3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의 변호사이자 환경운동가. 이 책의 원서 <The Real Anthony Fauci>이라는 베스트셀러를 치열한 조사 끝에 출간하였으며, 이를 배경으로 2024년 11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되었다. 명망 높은 케네디 家의 일원으로, 그의 삼촌은 존 F. 케네디이며, 그의 아버지는 JFK 밑에서 법무장관을 지냈던 로버트 F. 케네디이다. 오랜 기간 환경 운동에 매진해왔으며, 이를 통해 타임지가 선정한 ‘지구의 영웅(Heroes for the Planet)’ 중 한 명으로 지명된 바 있다. 그러나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이러한 업적보다도 최근 들
미국의 변호사이자 환경운동가. 이 책의 원서 이라는 베스트셀러를 치열한 조사 끝에 출간하였으며, 이를 배경으로 2024년 11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되었다. 명망 높은 케네디 家의 일원으로, 그의 삼촌은 존 F. 케네디이며, 그의 아버지는 JFK 밑에서 법무장관을 지냈던 로버트 F. 케네디이다. 오랜 기간 환경 운동에 매진해왔으며, 이를 통해 타임지가 선정한 ‘지구의 영웅(Heroes for the Planet)’ 중 한 명으로 지명된 바 있다.

그러나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이러한 업적보다도 최근 들어 "음모론자" 등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 이유 역시 그가 출간한 책 <백신의 배신> 때문이다. 이 책에서 그는 주류 의,약학계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코로나19와 관련한 정책 및 그 백신의 위험성을 설파하고 있는데, 이것이 큰 논란이 되었기 때문이다. 원서의 출판사는 "이념이나 정치와 무관하게 명백한 사실은 지적해야 한다. 과학적 오류와 정책적 오류는 실제로 일어난다. 그리고 처참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오류는 하자 있는 분석, 서두름, 오만, 그리고 때로는 부정부패에서 비롯될지도 모른다. 원인이 무엇이든 해결책은 열린 마음으로 탐색하고 성찰하고 끊임없이 재검토하는 데서 비롯된다."라는 말로 출판의 변(辯)을 전한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2,000여 건의 과학 연구 및 정보를 기반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옳은지 혹은 그른지에 대한 판단은 독자에게 맡긴다. 그러나 앞으로도 닥쳐올 가능성이 높은 팬데믹의 세상에서 해결책을 찾는 일은 확실히 과거에 대한 올바른 성찰을 요구할 것이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의 다른 상품

브라이언 후커

관심작가 알림신청
 

Brian Hooker, PhD

아동 건강 보호 단체의 과학자문위원장으로, 5개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으며 70여 개 이상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고 그중 20개는 백신 부작용의 역학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들이 백신 접종 후 자폐증에 걸려 백신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모든 사람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병원 안팎에서 수다를 즐기는 20년 경력의 카이로프랙틱 의사(DC, Doctor of Chiropractic). 환자의 병을 치료하기보다 병을 가진 환자를 치유해야 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텍사스주 오스틴 주립대 생물학과에 다니던 중 한 친구가 허리를 다쳐 카이로프랙틱 병원에 데려다준 뒤 카이로프랙틱 치료의 효과를 지켜보고 자신의 진로를 결정했다. 파커 카이로프랙틱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사 면허를 취득한 후 진료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모든 사람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병원 안팎에서 수다를 즐기는 20년 경력의 카이로프랙틱 의사(DC, Doctor of Chiropractic). 환자의 병을 치료하기보다 병을 가진 환자를 치유해야 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텍사스주 오스틴 주립대 생물학과에 다니던 중 한 친구가 허리를 다쳐 카이로프랙틱 병원에 데려다준 뒤 카이로프랙틱 치료의 효과를 지켜보고 자신의 진로를 결정했다.
파커 카이로프랙틱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사 면허를 취득한 후 진료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운에 맡기는 단순한 낚시질이 아니라 철저한 준비와 훈련을 거쳐야 하는 조준 사격임을 깨달았다. 근골격 위주의 치료를 넘어선 전인 치료를 하기 위해 학교를 졸업하고도 영양학, 기능의학, 한의학, 자연치료학, AK의학 세미나를 쫓아다니며 끊임없이 배우고 이를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건강을 심는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밀알클리닉을 개원해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애틀랜타 한의과대학에서 기초 서양 의학을 가르치고 있다. 미국카이로프랙틱협회, 응용근신경학회, 카이로프랙틱재활학회, 기능의학학회 회원이며 한국 내 비영리 시민 단체인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의 번역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조금만 신경 쓰면 충분히 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었는데 기회를 놓친 환자들이 많아서 2001년부터 대중 강연이나 신문 칼럼을 통해 유익한 건강 정보를 나누는 기회들을 가져왔다. 그러다가 시공간의 제한을 받는 강연이나 개인 상담을 넘어 작년 11월부터 유튜브 건강 방송을 시작했는데 방송으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한계 때문에 글을 통해 보다 많은 독자들과 건강의 지혜를 나누고자 건강과 관련된 여러 요소들을 정리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 《힐링 다이어트》와 《유쾌한 수다》 등이 있고, 번역서인 《백신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는 2006년 문화관광부 주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유튜브 건강 채널: 오쌤의헬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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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14g | 153*224*20mm
ISBN13
9788967442965

책 속으로

백신을 과학적으로나 상업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신을 바라보는 시선은 감정적이다. 감정이 먼저 작동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위해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하게 된다. 백신 접종을 거부하면 이기적인 사람 취급을 받는다. 애당초 백신을 맞지 않으면 전염병에 감염되어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에 기인한 전제부터가 지극히 감정적이다. 그 결과,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적인 대응뿐이다. 과학은 없다.
--- 「추천사」 중에서

CDC가 예방접종 일정에 백신을 추가하면 미 전역의 각 주에서는 종종 자신들의 권한을 가지고 학교에 입학할 때 의무적으로 백신을 접종받도록 한다. 하지만 허가 전에 백신의 안전성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의 아동들은 대규모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실험용 쥐 취급을 받고 있었다. 아무도 이 백신의 진정한 위험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리고 아무도 이런 백신들의 실제 위험성을 알 수가 없고 백신이 일으킨 것보다 더 많은 문제나 사망이나 질병을 피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없었다.
--- 「델 빅트리의 서문」 중에서

백신을 접종받은 아동의 진단 확률이 알레르기 비염은 30배, 알레르기는 3.9배,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는 4.2배, 자폐증은 4.2배, 습진은 2.9배, 신경 발달 장애는 3.7배, 학습 장애는 5.2배가 높았다. 이런 확률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다. 완전 접종 그룹 197명과 비접종 그룹 261명에 비해 부분 접종 그룹 208명은 알레르기 비염, ADHD, 습진, 학습 장애 진단과 관련하여 ‘중간 정도’에 해당했다.
--- 「제2장·백신 접종 일정과 관련된 건강 결과」 중에서

지구상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원소 중 하나인 수은을 몸에 주입하는 것은 비상식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20년대부터 이 물질을 인체에 직접 주사해왔다. 안타깝게도 이 유기 수은 화합물이 안전하다고 밝혀진 바는 없으며, 오히려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 「제3장·백신의 티메로살」 중에서

그는 생후 2주 후 티메로살 함유 B형 간염 백신을 맞은 아기들의 건강 결과와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 산모의 아기에게 티메로살 함유 B형 간염 면역 글로불린을 접종한 결과를 조사했다. 그는 매우 놀랍고도 심각한 결과를 발견했다. 예를 들어 생후 첫 달에 가능한 한 가장 많은 양의 티메로살(25mcg 이상의 수은)에 노출된 영아들은 노출되지 않은 또래에 비해 자폐증 진단 위험이 7.6배 높았다. 추가적 결과를 보면 티메로살에 노출된 유아들은 노출되지 않은 유아에 비해 신경 발달 장애 위험이 1.8배, 비기질성 수면 장애 위험은 5.0배, 언어 장애 위험은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제3장·백신의 티메로살」 중에서

정기적인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통해 전암성(轉癌性, 암이 되기 쉬운 성질-옮긴이) 자궁경부 세포를 확실하게 식별할 수 있다. 또한 의사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의심되는 세포를 제거하고 암 발생 위험을 사실상 제거하는 루프 전기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다. 자궁경부암 위험성은 매우 낮고 전암성 병변에 대한 매우 효과적인 선별과 치료 방법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약 업계는 HPV가 암을 예방한다는 구실로 백신을 개발하고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기회로 잡았다.
--- 「제5장·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중에서

연구진은 영국의 아동과 청소년에서 H1N1 백신과 기면증 사이의 인과관계를 보고했다. 기면증은 부적절한 시간에 잠드는 경향을 특징으로 하는, 심각하고 만성적이며 잠재적으로 몸이 쇠약해질 수 있는 질병이다. 자가면역이 뇌의 수면 중추를 공격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알려진 치료법은 없다. 백신 접종자는 비접종자에 비해 백신 접종 후 언제라도 기면 증 진단을 받을 확률이 14.4배 높았다. 백신 접종 후 6개월 이내에 진단을 받을 확률은 16.2배로 증가했다.
--- 「제7장·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중에서

CDC 아동 예방접종 일정에는 1990년대부터 B형 간염 백신이 포함되어 있다. 의료진은 생후 첫날에 첫 번째 접종(총 3회 접종)을 권장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출생 시 접종하는 B형 간염 백신의 안전성에 관한 과학적 정보는 부족하다. 1993년 국민 건강 정보 조사에 참여한 5,50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B형 간염 백신을 한 번 이상 접종받은 6세 미만 아동은 비접종 아동보다 간 질환 진단을 받을 확률이 2.94배 높았다. 백신 접종 기록이 있는 아동만 고려할 때 백신 접종 그룹의 승산비는 비접종 그룹의 13.08배로 증가했다.
--- 「제9장·B형 간염 백신」 중에서

이 연구에서 1차 화이자 BNT162b2 백신을 접종받은 홍콩의 12~18세 청소년은 비접종 청소년에 비해 심근염 위험이 9.15배 높았다. 2차 백신을 접종받은 청소년은 비접종 청소년 에 비해 심근염 위험이 29.61배 높았다. 연구진은 백신 접종 후 28일 이내 기간의 위험성을 평가했다. 또한 2차 백신을 접종받은 청소년은 비접종 청소년에 비해 수면 장애/장애 위험이 2.06배 더 높았다.
--- 「제10장·코로나 백신」 중에서

2020년 12월 첫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의사와 환자들은 코로나 백신으로 인한 자연유산 3,576건을 보고했다. 이는 지난 32년 동안 VAERS에 보고된 다른 모든 백신의 자연유산 보고 건수 1,089건과 극명하게 대조되는 수치다. 또한 개인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1만 9,040건의 불임 장애를 보고한 반면, 다른 모든 백신과 관련된 보고는 1,423건에 그쳤다.
--- 「제11장·임신 중 백신 접종」 중에서

현재의 아동 예방접종 일정은 증거 기반 과학과 정책을 사용하여 승인되지 않았고, 예방접종 일정은 완전 접종자와 비접종자를 비교하여 검증된 적이 없으며, 어떤 환자에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관한 연구가 드문 상황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미국은 현재 많은 아동기 유행병 상황을 맞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50% 이상이 만성 질환을 앓고 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아이들의 건강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연구하고 이를 바로잡아야 할 의무가 있다.

--- 「‘아동 건강 보호’ 직원들의 후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통계로 설명!

이 책은 백신 종류별로 접종자와 비접종자 비교 연구를 요약했고, 가장 관련성이 높은 결과를 막대그래프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각 장을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개별 백신과 관련된 다양한 결과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독자들은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통계 설명을 통해 전 세계 임상의와 연구자들의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많은 백신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수년 동안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기존의 신화적인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 “라자루스 연구에 참여한 연구진은 140만 건의 정기 백신을 접종받은 약 37만 5,000명의 인구 집단에서 부작용 발생률이 38명당 1명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3년의 연구 기간을 고려하면 10명당 1명의 비율로 백신의 이상반응이 나타난다는 뜻이다. 이는 제약 업계와 정부 보건 기관에서 선전하는 ‘100만 명당 1명’이라는 신화적인 표현과는 거리가 먼 수치다.”

당신의 건강자유권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에서 저자는 “아동기 전염병이 예방접종 일정과 함께 급증하고 있다”면서 “백신에는 신경 독성, 발암성, 자가면역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많은 유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의료 당국은 보편적 아동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여러 치명적인 전염병을 퇴치하는 데 기여했다고 인정하지만 백신 접종의 급만성(急慢性) 부작용 연구에는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여러 가지 백신이 포함된 예방접종 일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춘 안전성 연구도 하지 않는다.”

저자는 “백신 부작용은 실제로 발생할 수 있다. 2023년 6월 1일 기준으로 미국 HHS의 국가 백신 상해 보상 프로그램은 1988년 이후 백신 부작용에 약 50억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했다”며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다. 전 세계 인구를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이 대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백신 접종자 대 백신 비접종자 연구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현명한 부모가 자신과 가족의 건강자유권을 위해 정보에 근거한 선택을 하는 데 시의적절하며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추천평

백신의 안전성이 궁금하다면 현재로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 산모와 건강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특히 의사들에게 권한다. ‘백신 접종’이라는 의료 행위보다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환자 사전 동의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 조한경 (『환자 혁명』 저자)
백신과 건강 문제와 관련된 과학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 모든 현명한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 폴 토머스 (《백신 친화적 계획과 중독 스펙트럼》 저자)
이 책은 뉴스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은 과학적 연구들을 잘 정리한 책이다. 독자들은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통계 설명을 통해 전 세계 임상의와 연구자들의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님들은 자녀를 위한 백신 접종을 결정하는 데 큰 기준을 얻게 될 것이다. - 엘리자베스 뭄페르 (림랜드 센터의 CEO)
RFK 주니어와 후커 박사는 내가 25년 동안 소아과 의사로서 직접 목격한 사실, 즉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아이들이 예방접종을 받은 아이들에 비해 더 건강하고 만성병이 적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 밥 시어스 (박사, 『백신』 저자)
과학이 말하는 것을 원한다면 이 책에 실려 있는 실제 과학, 데이터와 진실을 살펴볼 용기를 가져야 한다. 부모의 주된 역할은 자녀를 사랑하고 그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용기를 내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용기를 내고 백신 접종 전에 제대로 알아보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 레이 앨린 베이크 (배우 겸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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