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R. L. 스타인의 다른 상품
홍정선의 다른 상품
노은정의 다른 상품
|
신비한 피라미드 속에서 펼쳐지는
특별하고도 오싹한 공포 체험!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32개국에서 4억 2천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공포 소설’ 구스범스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지난 6월 국내에 선보인 구스범스 시리즈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공포 책 중에 제일 최고다!” (천지안, 발산초 4학년),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덮을 수 없었다.” (이서영, 전민초 5학년)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충족시켰다. 지금껏 출간된 구스범스는 집, 학교, 여름 캠프, 동네와 같은 아이들의 생활 속 공포를 다루었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구스범스 6권에서는 멀고 낯선, 하지만 존재만으로도 으스스한 곳을 무대로 삼았다. 바로, 각종 미스터리한 전설을 품고 있는 피라미드다. 이 책은 주인공이 고고학자 외삼촌과 함께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갔다가 믿지 못할 사건을 맞닥뜨리는 공포 모험 소설이다. 피라미드 속 무덤 방을 진동하는 구역질나는 냄새, 집게발을 딱딱거리며 덤벼드는 전갈들, 천으로 온몸을 칭칭 감은 채 노려보는 미라들, 게다가 눈앞에 현실로 되살아난 고대 이집트의 저주까지……. 이 ‘위험천만한 피라미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서서히 심장이 조여지는 소름끼치는 공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겁 많은 아이 vs 용맹한 아이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 게이브는 피라미드 모험을 앞두고 자신이 “얼마나 용감한지 보여 주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건 다 늘 게이브를 겁쟁이라 놀리고 무시하는 사촌 사리 때문이다. 게이브 눈에 사리는 똑똑하고, 용감하고, 잘나고…… 한마디로 완벽하다. 많은 아이들은 용감하고 싶은 마음과 겁쟁이라고 놀림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갖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주인공에게 아이들이 쉽게 동화될 수 있다. 그런 게이브가 사리와 함께 공포의 피라미드 탐험을 시작했다. 둘은 살 떨리는 위기의 순간순간을 거치면서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 게이브는 완벽해만 보이는 사리도 긴장을 하고, 불안에 떨고, 누군가한테 의지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리는 늘 겁 많은 꼬마라고 생각했던 게이브에게도 씩씩한 구석이 있다는 걸 깨닫는다. 이처럼 이 책은 겁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지며 현명하게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을 안내한다. ‘괜찮아, 너만 그런 건 아니야.’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삶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이집트의 고대 문물을 경험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피라미드, 석상, 관 등의 유물 유적을 상세하게 묘사한 데다가, 피라미드 안의 분위기와 냄새까지도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렸다. 전 세계에서 바라본 구스범스 Goosebumps [언론] 「구스범스」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드는 아이로 바꿔놓은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구스범스」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0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R.L.스타인은 2000년 대 최고의 아동문학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 - 보스턴 헤럴드 「구스범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서점으로 향하게 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특별한 힘을 지닌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타인은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다. 97년 6월에는 USA Today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15 가운데 구스범스 시리즈가 14개를 차지했다. - LA 타임스 「구스범스」 시리즈를 쓴 R.L 스타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해서 수상하는 니켈로디온 상을 세 번 수상하였다. - 달라스 모닝 뉴스 [작가] R.L. 스타인은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 스티븐 킹 [블로거] 구스범스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공포 책 중에 제일 최고다! - 천지안(한국, 발산초등학교 4학년)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계속해서 다음 권을 읽고 싶다. 다음 권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 Gon-cc(일본, amazon.jp) 치밀하고 잘 짜인 게 어린이를 위한 스티븐 킹의 소설 같다. 이렇게 매력적인 공포물은 처음이다. - 지나(미국, Goodreads) 지난 몇 년 동안 「구스범스」 시리즈를 92권 수집했다. 아마 나처럼 엄청난 열정을 쏟는 아이들이 수천만 명은 있을 것이다. - 블라드(이탈리아, 구스범스 팬블로거) 결코 잊을 수가 없는 내 인생의 책! 단 한 권을 꼽으라면 「구스범스」를 뽑겠다. - 누노 핀토(브라질, BIBLIBLOG) R.L 스타인은 독자가 원하는 걸 정말 잘 알고 있다. 그가 천천히 긴장과 공포를 전하면 독자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네덜란드, The ReadingList)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영리한 반전에 오싹한 소름이 돋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 Leserattz(독일, 도서 전문 블로거) 중국에서만 7백만 부가 팔린 최고의 어린이책!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모험, 가장 스릴 있는 공포가 담겼다! - GAARA 119(중국, 도서 전문 블로거)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 친구들끼리 생일 선물로 가장 많이 주고받는 책! - 브루어스(그리스, xn--qxaek7au.gr) R.L 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다. 무서운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 칼라베라(아르헨티나, 팬블로거) 내 어린 시절 최고의 책! 「구스범스」 시리즈로 나는 독서 중독자가 되었다! - 리샤(아랍에미레이트, 블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