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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전쟁 같은 글쓰기
PART 1. 세상 모든 장르를 꿰뚫는 글쓰기 1장. 전투에 임하는 자세: 글을 쓰는 몇 가지 원칙들 전투에 임하는 자세: 원칙 전투용 기본 무기: 문장 작전 수립: 글 설계와 구성 확인사살: 퇴고 2장. 실전의 기술: 영상적 글쓰기와 단면화 초단기 전투력 강화훈련: 영상화 실전, 영상적 글쓰기 훈련 PART 2. 장르별 실전 글쓰기 3장. 장르가 바뀌면 무기가 달라진다 인물에 관한 글 수필 기행문 역사 비평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 4장. 인생의 한 순간, 인물에 관한 글 예시문 1_땀 증발해 얼굴엔 소금만 남더라 - 공군 장교 김철빈과 발리의 꿈 인물 글쓰기의 전술 예시문 분석 1_김철빈은 왜 살아났는가 예시문 2_서독 막장과 병원에 바친 두 청춘 - 파독 광부와 간호사 최회석·정옥련 부부 예시문 분석 2_공동체로 살아낸 사람들 정리: 사람 이야기는 실습: 한 사람의 삶을 써보자 5장. 팩트에서 피어나는 감정, 수필 예시문 1_삶은 홀수다 예시문 2_비밀 수필의 전술 예시문 분석 1_삶은 왜 홀수인가 예시문 분석 2_무엇이 비밀인가 정리: 수필이 은근하려면 실습: 당신이 궁금하다 6장. 마치 영화처럼, 기행문 예시문 1_작아서 더 큰, 청량산 예시문 2_화전민 아내 김영순의 모진 삶 예시문 3_모두가 연결된, 아우랑가바드 기행문의 전술 예시문 분석_주인공을 어떻게 정하고, 문체는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정리: 자고로 기행문은 실습: 그곳이 궁금하다 7장. 의심으로 시작해 사료로 끝내는, 역사 예시문 1_개혁군주 영조의 ‘내로남불’ 역사 글쓰기의 전술 예시문 분석 1_영조는 왜 스스로 법을 어겼는가 예시문 2_괴벨스를 위한 변명 예시문 분석 2_억울했던 괴벨스 정리: 역사 비평은 실습: 신화를 부수는 팩트를 찾아라 8장. 짧고 매운, 칼럼 예시문 1_고바야시 켄 회장의 경고 - 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 예시문 2_토정비결과 공무원 이지함 칼럼의 전술 예시문 분석 1_고바야시 켄은 정말 덕담을 했는가 예시문 분석 2_이지함이 대한민국을 봤다면 정리: 매운 칼럼은 실습: 고추장을 발라보자 9장.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인터뷰 예시문_그가 국립현충원을 찾은 이유 - 원자력의 아버지 이창건 인터뷰 글쓰기 전술 예시문 분석_서사로 변한 질문들 정리: 그 여름 그들이 한 일을 알고 싶다면 실습: 질문으로 글을 만든다 10장. 나는 브랜드다,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의 전술 예시문 분석_자기 자랑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정리: 내 브랜드는 실습: 너는 도대체 누구냐 PART 3. 새로운 전투 무기: AI와 사진 11장. 애증의 파트너, AI 왜 AI인가 싸움의 기술, 협업: AI 초고를 인간이 검증해 완성한다 AI 활용 글쓰기 전술 AI는 내 친구 12장. 글보다 쎈, 사진 사진의 전술 전술 1: 구도 - 삼분할의 법칙 전술 2: 사람 끼워주기 전술 3: 참 중요한, 조리개 전술 4: 어떤 때는 중요한, 셔터스피드 정리: 어퍼컷 한 방은 에필로그: 보트를 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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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베테랑 박종인이 최초로 공개하는 영업기밀!
글쓰기는 ‘펜’과 ‘팩트’를 무기로 대결하는 전면전이다. 잘 쓴 책 한 권, 칼럼 한 편이 독자 마음과 여론을 움직인다. 잘 쓴 자기소개서가 직장과 수입을 바꾼다. 34년간 글쓰기 세계에서 치열하게 싸워온 베테랑 박종인 기자는 글을 두고 이렇게 단언한다. “글쓰기는 곧 목숨을 걸고 벌이는 싸움이자 전쟁”이다. 잘 쓴 글에는 전략과 전술이 있고, 그 총합이 ‘글쓴이의 전투력’이다. 독자에게 선택받고 팔리는 글은 튼튼한 ‘원칙’에서 태어난다. 각 분야에 통하는 전략과 전술은 ‘실전’에서 나온다.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은 글쓰기 전쟁에 나서는 일반인은 물론 글로 먹고사는 프로들도 탐내는 최고의 길잡이다. 34년간 글밥 먹으며 기사와 칼럼은 물론 15권의 베스트셀러, 번역서, 유튜브 등 모든 장르에서 선택받고 사랑받은 베테랑 기자의 영업기밀을 한 권에 담았다. 누구나 ‘원칙’만 알면 좋은 글을 쓸 수 있고, ‘실전’으로 훈련하면 글로 승부하는 강자가 될 수 있다. 칼날처럼, 송곳처럼 날카로운 문장으로 독자의 심장을 꿰뚫는 승자가 되자! 이 책이 당신의 글쓰기 인생을 뿌리부터 바꿀 것이다!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은 ‘원칙’으로 무장하고 ‘실전’에 뛰어드는 병사들을 위한 교본이다. PART 1. 세상 모든 장르를 꿰뚫는 글쓰기에서는 모든 장르를 관통하는 대원칙을 되짚는다. 글은 쉬워야 하고, 문장은 짧아야 하고, 글은 팩트여야 한다. ‘원칙’을 알면 저절로 좋은 글이 나온다. 다음은 ‘실전’이다. PART 2. 장르별 실전 글쓰기에서는 인물에 관한 글, 수필, 기행문, 역사 비평,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라는 7개 장르를 파헤치고 각개격파한다. 인물은 사소한 디테일과 강력한 장면으로, 수필은 복선과 반전으로, 기행문은 영상 같은 장면으로, 역사는 의심하고 검증하는 칼날로, 칼럼은 심장을 찌르는 송곳으로, 자기소개서는 나라는 브랜드로 무장한다. PART 3. 새로운 전투 무기: AI와 사진에서는 보조 기술을 활용하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AI와 챗 GPT는 탁월한 성능과 혁신을 보여준다. 새로 선보이는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에서는 저자가 직접 쓴 예시문을 통해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비교하고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과 전략을 알려준다. 또한 프로들도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짚어내고, 글쓰기 실력을 빠르게 끌어올릴 실전 과제를 제시한다. 이 책은 승리를 부르는 ‘글쓰기의 모든 것’을 망라한 최종본이다. 박종인의 글쓰기 원칙과 실전 전략이 당신의 글과 삶을 뿌리부터 뒤바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