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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감수의 말 프롤로그: 그들은 어떻게 부를 거머쥐었을까? 1장 워런 버핏을 복제한 남자 100만 달러를 10억 달러로 불리는 법 | 투자의 물리학 | “아니”라고 말하기 | 65만 100달러짜리 점심식사 | 억만장자가 세상을 구하는 법 | 동네방네 소문내지 마세요! 2장 기꺼이 혼자가 되려는 의지 괴짜의 탄생 | 세기의 베팅 | 존 템플턴 경의 여섯 가지 지침 | 영혼을 위한 투자법 3장 영원한 것은 없다 첫째는 운, 둘째는 겸손 | 무지를 일깨워라 | 호황과 불황은 예측 가능하다 | 대부분 세상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 |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4장 회복력 있는 투자자 뒤처진다는 고통 | 낯선 사람들의 친절 | 얼마나 잃을 것인가? |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 삶은 단순하지 않다 |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다섯 가지 규칙 5장 궁극의 정교함, 단순성 오컴의 면도날에 숨은 지혜 | 윌 다노프의 투자법 | 미스터 마켓의 일촉즉발 | 불균형한 명제를 기억하라 |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이론 | 마법을 확신하는가? | 네 가지 단순한 교훈 6장 정보의 유통 기한 모래 위에 지은 집 | 개소리에 신경 쓰지 마 | 반석 위에 지은 집 | 지속가능성에 관한 다섯 가지 원칙 7장 탁월한 성과를 만드는 습관 최대 이익을 축적하는 비법 |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 가족의 헌신 | 덜어냄의 기술 8장 어리석은 실수만 피해도 승산이 있다 바보 같은 짓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법 | 찰리 멍거가 수집하는 것 | 어리석음을 피하는 일곱 가지 기법 | 평생의 교훈 에필로그: 더 부유하게, 더 현명하게, 더 행복하게 감사의 말 주 |
William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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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는 동안, 오래전 세계 최고의 투자가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냈던 기억이 뜻깊게 다가왔다. 한편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런던, 오마하에서 뭄바이까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나는 오로지 이 책을 쓸 목적으로 40명이 넘는 투자가들과 대화하며 수많은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수백만 명을 대신해 천문학적인 자산을 관리해 온 인물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대단한 투자가들이 우리 삶을 깨우쳐 주고, 풍요롭게 해주길 바라 마지않는다. 나는 거기에 승부를 걸겠다.
---「프롤로그 그들은 어떻게 부를 거머쥐었을까?」중에서 투자란 대부분 돈을 벌 확률이 돈을 잃을 확률보다 매우 우세해지는, 그런 드문 순간들을 기다리는 일이다. 버핏이 다음과 같이 말했듯이 말이다. “공이 들어올 때마다 매번 방망이를 휘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에게 알맞은 공이 들어올 때를 우리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펀드 매니저일 때 찾아옵니다. 우리의 투자자들이 ‘휘두르라고, 이 멍청아!’라고 계속 소리칠 때입니다.” ---「1장 워런 버핏을 복제한 남자」중에서 템플턴 경은 그다음으로 자신의 무지를 조심하라고 말했다. “감정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될지 모릅니다. 많은 사람이 극히 적은 정보에 의지해 구매하는데, 이는 자신이 구매하는 것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모든 투자 거래에는 양면성이 존재한다는 단순한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 이유에 대해 그는 이렇게 설명했다. “가장 훌륭한 정보를 가졌다면 최종적으로 이익이 돌아옵니다. 그러기 위해 매우 열심히 작업하고 연구하고 조사해야 합니다.” ---「2장 기꺼이 혼자가 되려는 의지」중에서 그가 보는 것처럼 미래는 거의 무한한 수의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너무도 많은 무작위성으로 미래의 사건을 일관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래를 예상할 수 없다고 인정하면, 마치 체념 고 약점을 인정하는 모양새로 보일지도 모른다. 실제로는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운용을 할 때 엄청난 이점이 생기는 데 말이다. 약점에서 강점이 나오는 것이다. ---「3장 영원한 것은 없다」중에서 개인의 삶과 직업에서 새로운 시작과 절묘한 기회가 닥치기 전에는, 늘 극한 고통의 순간들이 있었다고 매클래넌은 말했다. 좋은 예로 1990년대 후반은 그와 이베이야르 같은 투자가들에게 잔인한 시기였다. 매클래넌은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대 초에 황금기가 도래했습니다. 고통을 견뎌낸 후에는 엄청나게 유리한 시기가 왔습니다.” 우리 인생과 마찬가지로 시장에서의 성공 또한 고난을 극복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4장 회복력 있는 투자자」중에서 대가들의 행동양식은 분명하다. 그들은 하나같이 나름의 방식으로 단순성을 추구했다. 우리는 그들의 선례를 따라가야 한다. 우리 모두 단순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 전략을 추구한다. 그러한 전략은 우리가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고집할 정도로 강하게 확신하는 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기에 이후에 다시 한번 다루기로 한다. 지금은 그린블라트의 사고방식을 깊이 들여다보고, 투자의 퍼즐을 맞추는 그만의 비결을 찾아보자. ---「5장 궁극의 정교함, 단순성」중에서 슬립은 ‘단기간에 자신에게 보상을 주는 실험’을 해보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순간의 만족을 무시한 덕분에 누리게 될 모든 놀라운 혜택을 누려보라는 말이다. 그렇게 하다 보면, 미루는 행위가 만족감과 연결되어서 지연된 만족을 수용하려는 경향이 강화된다. 이와 관련해 슬립이 말한다. “사람들은 만족을 느낄수록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그래서 저 역시 즉각적인 만족을 차단하고, 지연된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답니다.” ---「6장 정보의 유통 기한」중에서 이 모든 사항은 투자와 삶에 적용되는 중요한 원칙을 암시한다. 압도적인 승리는 사소하고도 점진적인 발전과 개선이 장기간 지속되어 이루어진 결과라는 것이다. “위대한 성공의 비결을 알고 싶나요? 조금씩이라도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면 됩니다.” 게이너가 말했다. “그런 일을 시작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반복하는 데 있습니다.” ---「7장 탁월한 성과를 만드는 습관」중에서 다른 사람의 어리석은 행동을 적극적으로 수집하는 습관은 바보 같은 짓을 피하는 데 매우 유용한 해결책이 된다. 사실, 이 기발한 방법은 어리석은 행동을 피하기 위해 멍거로부터 배워야 할 두 번째 기법이다. 멍거는 이 기법을 활용해 끊임없이 즐거움과 통찰을 얻는다. ---「8장 어리석은 실수만 피해도 승산이 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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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성공한 투자자가 되지 못했나?
25년 동안 세계 최고 투자자 40인을 인터뷰한 특파원의 보고 〈뉴욕타임스〉 금융 기자였던 저자는 사회에 수백억 달러를 기부한 존 템플턴 경부터 세계 5대 부호인 워런 버핏, 투자의 전설 찰리 멍거, 수천억 달러의 자산가 하워드 막스 등을 인터뷰하며, 투자 현인들의 다양한 면모를 발견했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세계적 투자자들의 비즈니스 실무 현장이거나 그들과 함께 떠난 여행지 그리고 일상을 나누는 식사 자리 등 개인적인 공간에서 인터뷰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덕분에 저자는 비즈니스뿐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부와 성공을 부르는 아주 작은 습관까지, 투자 대가들의 진솔하고 내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가 만난 투자의 대가들은 단 한 가지만 지키면, 부와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말한다. 그 한 가지는 투자든 인생이든 성공 확률이 높은 쪽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시간을 관리하는 방식,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 방식, 스트레스와 역경을 다루는 방식, 어울릴 사람과 멀리할 사람을 정하는 방식 등 투자의 귀재들은 모든 활동에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었다. 확률이 높은 쪽으로 행동하는 것만큼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운영 방식은 없다. 대가들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투자와 삶을 운영한다. “더 부유하고, 더 현명하고, 더 행복하게!” 어떻게 해야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가? 8가지 키워드로 밝혀낸 불변의 공식 대체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이들처럼 부를 거머쥘 수 있는 것인가? 윌리엄 그린은 이들의 기복 없는 투자성과에 공식이 있었음을 깨달았다. ‘복제, 용기, 질문, 회복탄력성, 단순성, 정보력, 습관, 수집’이라는 여덟 가지 키워드가 바로 그것이다. 1장에서는 거장들의 투자법을 그대로 ‘복제’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를 위해 65만 달러(약 8억 원)를 낸 일화로 유명한 모니시 파브라이는 당시의 밥 한 끼가 인생을 바꿨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워런 버핏의 추종자이다. 그는 자신이 수천억 달러의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모두 버핏의 투자법을 그대로 따른 덕분이라고 말하며 성공 방식의 복제야말로 성공 확률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강조한다. 2장에서는 모두가 시류에 편승할 때도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투자자의 비밀, ‘용기’를 짚는다. 저자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투자자로 꼽히는 존 템플턴 경과 상위 0.001% 사람들만 머물 수 있는 카리브의 리포드케이에서 며칠을 함께 보내며 알아낸,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투자 노하우를 자세히 소개한다. 3장에서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경제 시장에서 늘 의심하고, ‘질문’하는 부자들의 습관을 이야기한다. 월스트리트가 가장 신뢰하는 투자자 하워드 막스는 부실기업을 분석하는 비즈니스 현장에 저자를 초대해, 자신의 투자법을 여과 없이 그에게 보여주었다. 그 과정에서 나타난 막스의 질문을 기반으로 한 냉정한 사고방식이 빛을 발했다. 4장에서는 투자 거장들이 고난과 역경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그들의 놀라운 ‘회복탄력성’을 선례를 통해 공개한다. 워런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은 1923~1932년 70%의 손실이 있었지만, 살아남은 비결로 ‘안전마진’을 꼽았다. 관세, 상법 개정 등 이슈로 요동치는 시장 경제에서 패닉을 통제해야 하는 투자자들이 귀담아들어야 할 이야기이다. 5장에는 변수에 대응해야 하는 투자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조언이 담겨 있으니 주목하자. 가치 판단이 한결 쉬워진다. 100만 달러를 8억 3,600만 달러로 불린 투자자 조엘 그린블라트는 아무리 난해한 주식시장도 단 두 가지 지표만 알면 매수와 매도를 즉각 판단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성’의 효용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6장에서는 최고 투자자들에게 돋보이는 ‘정보력’을 이야기한다. 건축회사 신입사원에서 세계적 투자자로 발돋움한 닉 슬립의 투자 현장에 규칙적으로 동반한 저자는 그의 정보력에 혀를 내두른다. 닉은 월스트리트의 유능한 투자자들처럼 명문대학을 나오지도 않았고, 유명 투자회사에 근무한 경력도 없었던 터라 정보력에 집착했다. 덕분에 유용한 정보를 남들보다 빨리 알아보는 보는 눈을 갖게 되었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는 투자에 적재적소로 쓰이지 않으면 모래성 짓기나 다름없다. 이를 투자에도 활용하는 비결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7장은 앞서 이야기한 투자법들을 실천하게 만드는 ‘습관’을 다룬다. 저자는 투자계의 슈퍼스타 제프리 비닉의 출근 시간인 새벽 6시부터 잠드는 자정까지 그와 하루를 동행하며, 그가 12년 동안 꾸준히 지켜온 투자 습관을 분석한다. 마지막 8장에서는 투자에 있어 대가들이 ‘수집’한 우리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소개한다. 전 세계 모든 투자가의 스타인 찰리 멍거는 저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버핏이 유일하게 저지른 딱 두 가지의 실수를 들려주며, 투자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들을 전수한다. 인생을 다루는 것처럼 투자도 다루라! 제대로 된 원칙은 투자를 넘어 삶에도 적용된다 이 책에 소개된 대가들의 통찰이 너무 원론적이고, 당장 눈앞의 월급날만 하염없이 기다리는 보통의 개미 투자자들이 적용하기는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들의 법칙은 매우 단순하고 일상적이다. 심지어 투자를 넘어 삶에도 적용한다. 그들은 눈앞의 작은 성공에 집착하지 않는다. 완벽을 추구하지도 않는다. 대신, 올바른 방향을 추구한다. 그리고 꾸준히 행동하며 미래의 확실하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압도적인 승리를 기다린다. 복리를 신봉하는 톰 게이너의 인생이 이를 입증한다. 그는 “성공이란 사소하고도 점진적인 발전과 개선이 장기간 지속되어 이루어진 결과”라고 말하며 일상과 투자에서 모두 꾸준하게 행동했다. 남들보다 이른 아침에 출근하고, 집중이 잘 되는 환경을 구축해 일하고, 매일 30분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이 같은 습관을 투자에도 적용하는데, 투자 시 본인의 네 가지 원칙에만 부합하는 종목만 선정하며, 투자 비용을 최저로 유지한다. 원칙은 단순하지만, 이를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다. 박정호 교수가 책에서 소개된 투자 대가들이 거둔 성공이 “결코 천재적인 재능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기본에 충실한 처절한 노력에 근거하고 있다”라고 말한 까닭도 여기에 있다. 한 종목이 뜬다며 불나방처럼 뛰어들다 망연자실한 경험이 있다면, ‘다른 종목에서 대박 나면 되지!’라는 마인드로 쉽게 손절한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돈의 공식》을 읽고 큰 울림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이 투자서가 아닌 철학책이라고 극찬하고, 거시경제 인사이트로 유명한 투자가 판교불패가 “투자가 어려울 때마다 이 책을 찾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인생의 중요한 순간, 투자의 결정적 순간마다 당신은 이 책을 다시 펼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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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공식》은 감히 평가하자면, 피터 린치의 책에 버금하는 가독성과 흡입력을 가진 책이다. 필자는 이 책을 세 번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저자의 스토리텔링 능력과 문장에 빠져들었다. 이 정도 수준의 이야기 능력을 보여주는 책은 귀하고 드물다. 또 다른 장점은 기자는 취재하는 존재라는 데서 파생된다. 투자가는 자신의 얘기밖에 들려줄 수 없다. 이 책에 등장하는 정말 쟁쟁한 일류 투자가들을 만나서 잘 차려진 뷔페를 차려줄 수 있는 존재는 기자 외엔 찾기 어렵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찰리 멍거, 존 템플턴 경, 하워드 막스는 물론이고 간간히 인터넷 검색으로만 간신히 만나봤던 톰 게이너, 닉 슬립, 윌 다노프, 마이클 프라이스 등 투자업계의 전설들이 수시로 등장한다. 그런 인물들이 무려 40명이나 된다. 40명의 레전드 반열에 오른 인물들을 한 번에 만나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은 정말, 정말, 정말 희귀하다. 저자처럼 투자 분야를 25년 이상 취재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로부터 신뢰도 얻어야 한다. 시간의 힘과 신뢰가 합쳐지지 않으면, 《돈의 공식》과 같은 책은 절대 세상에 태어날 수 없다. -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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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공식》은 그렇기에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시장은 내 뜻대로 되지 않고, 다만 내가 어떻게 대응하고 운영하느냐가 수익을 결정한다. 버핏, 멍거, 파브라이, 템플턴… 이 책 속의 투자 거장들은 시장의 소음을 이겨낸 끝에 더 부유해지고 더 행복해진 사람들이다. 이들은 모두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을 때 오히려 더 높은 수익을 낸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 책을 통해 깨달을 것이다. 투자는 단기 수익률 전광판을 바라보며 초조해하는 게임이 아니라, 확실한 기회가 왔을 때 한 발 내딛는 것, 잃지 않기 위해 운영하고 기다리는 것, 내 자산을 내 방식으로 지키며 불리는 것이다. 나는 이제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자유롭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 투자한다. 이 책은 당신이 투자라는 도구를 통해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길을 안내할 것이며 투자의 주인으로 서기 위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 판교불패 (《올웨더 투자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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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꼭 풀고 싶은 수수께끼가 하나 있다. 그것은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투자 비법일 것이다. 그들의 남다른 투자 방식을 알 수만 있다면 나도 억만장자 반열에 오를 수 있으리란 기대감 때문이다. 《돈의 공식》은 이러한 수수께끼를 풀어보고자 25년 동안 세계적인 투자자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다. 저자 윌리엄 그린은 존 템플턴, 찰리 멍거 등 40명이 넘는 전설의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투자 뒤에 숨은 교집합을 소개한다. 그들의 성공은 결코 천재적인 재능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기본에 충실하기 위한 처절한 노력에 근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 비결이 궁금하다면, 이 책이 그 수수께끼를 명쾌히 풀어줄 것이다. - 박정호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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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투자서! - 찰리 멍거 (《가난한 찰리의 연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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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투자 지침서의 정석으로 손색이 없다. 투자와 인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 토니 로빈스 (《돈의 법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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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소개하는 현명한 투자자들의 아이디어를 빌려 100% 모방한다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 뉴욕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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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의미와 축적 방법, 불안과 시간을 이기는 장기적인 투자 안목까지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당신이 투자와 삶의 길목에서 내리게 될, 크고 작은 의사결정의 판단 근거가 되어줄 것이다. - 워싱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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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소개하는 40명의 투자자는 현명하게 가치를 판단하여 부를 넘어 유의미한 삶을 살고 있다. 그 방법을 담은 이 책을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의 행보는 다를 수밖에 없다. -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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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통해 인생의 궤도를 바꾼 투자 거장들의 성공 법칙이 궁금하다면, 무조건 이 책을 읽어라. - 가이 스파이어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가치투자자로 거듭나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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