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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오늘의 버핏이 있게 한 원동력, 머니 마인드
머리말 버핏은 어떻게 시장의 승자가 되었나 제1부 돈의 안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복리를 이해한 자가 시간을 지배한다 주식은 숫자가 아니라 사업이다 투자보다 먼저 읽어야 할 것들 제2부 워런 버핏의 스승들 하워드 버핏, 자기 기준이 없으면 남의 삶을 산다 벤저민 그레이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투자하라 찰리 멍거, 격자형으로 생각하라 실용주의 철학자들, 작동하는 것만이 진리다 제3부 진화하는 가치투자 어제의 공식으로 오늘의 기업을 살 수는 없다 1단계: 싸게 사라, 그것이 전부다 2단계: 좋은 기업은 미래를 선반영한다 3단계: 연결이 가치를 만드는 흐름을 읽어라 진화하지 않는 투자자는 도태된다 제4부 머니 마인드로 시장과 기업을 읽는 법 투자 존의 네 가지 요소 기업 요소: 회사는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 재무 요소: 현금은 어디서 나오는가 시장 요소: 얼마에 사야 하는가 경영 요소: 누가, 어떻게 회사를 이끄는가 제5부 | 당신이 시장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 고장난 나침반,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첫 번째 함정: 리스크를 변동성으로 착각하다 두 번째 함정: 분산투자가 리스크를 줄인다는 착각 세 번째 함정: 시장은 항상 옳다는 신화 1974년에서 배우는 교훈 낡은 패러다임에 휘둘리지 마라. 294 제6부 머니 마인드를 단련하는 세 가지 방법 스포츠: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라 교육: 가르치는 자가 더 많이 배운다 예술: 투자는 미완성의 그림 머니 마인드의 유산 맺음말 투자는 생각보다 쉽고, 보기보다 어렵다 |
Robert Hagst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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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능력을 머니 마인드라고 이야기했었습니다. IQ가 120, 140, 혹은 그 이상인 영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특정 분야에, 또 다른 사람들은 그와는 다른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보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몹시 영리하지만 머니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못하고, 그래서 아주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리는 이들도 알고 있습니다. 이 자본 배분의 기술은 그들의 영감이 작동하는 분야가 아닌 거죠. 우리는 ‘누군가’가 필요하고 그에게 많은 재능이 있기를 바라지만 만약 그 누군가에게 머니 마인드가 부족하다면, 그는 결코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p.17 그레이엄은 우리가 개인 사업을 영위 중이고 미스터 마켓이라고 불리는 동업자와 함께 일하고 있다고 상상해보라고 한다. 미스터 마켓은 매우 부지런해서 날마다 당신의 사업 지분을 사거나 자신의 지분을 팔겠다며 가격을 제시한다. 하지만 미스터 마켓은 정서적으로 아주 불안정해 어떤 날은 상당히 흥분한 상태로 당신의 지분을 아주 비싼 값에 사겠다고 큰소리치지만, 또 어떤 날은 미래는 고난뿐일 거라며 크게 상심해 아주 싼값으로 시세를 매기기도 한다.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지 못한 채, 투자자들은 오르는 가격은 탐욕과 부러움으로, 떨어지는 가격은 두려움과 근심으로 바라본다. 스토아 철학자들이 피하고자 했던 바로 그 감정적 동요에 지배당하는 것이다. ---pp.73~74 찰리 멍거에 따르면 우리는 세상 사는 지혜를 얻기 위해 모든 학문을 통달할 필요는 없다. 각 학문에 내재한 핵심 정신모형들을 이해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것만으로도 투자에 통합학문적 시각을 적용할 수 있다. 멍거는 학생들에게 주식시장과 금융, 그리고 경제적 요소들을 각각의 개별적 주제가 아닌 물리학, 생물학, 사회학, 수학, 철학, 심리학을 포함하는 더 커다란 지식체계의 일부로 바라보라고 권했다. ---p.79 가치투자의 중심에는 두 가지 황금률이 존재한다. 황금률 1번, ‘잃지 마라.’ 황금률 2번, ‘황금률 1번을 잊지 마라.’ 그레이엄의 투자 원칙은 ‘과거 주식시장에서 자신이 겪었던 손실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현재 시점에서의 기업 가치와 주가 간의 괴리, 즉 충분한 안전마진이 반드시 필요하다.’였다. ---p.108 찰리 멍거의 권유로 씨즈 캔디를 인수하고 나서야 워런 버핏은 더 나은 기업들이 지닌 경제성의 진가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이제 우리의 목표는 평균에 못 미치는 기업을 싼 가격에 사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훌륭한 기업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씨즈 캔디 인수 이후 버핏이 내린 결론이었다. ---pp.110~111 게이너는 가치투자가 ‘스냅샷처럼 포착하는 것’에서 ‘영화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나는 것’으로 진화했다고 지적한다. 소수가 택했던 방식이 수만 명에게 퍼지면서 모두가 같은 주식을 사들였고, 당연히 초과 수익은 사라졌다. 그레이엄과 도드가 제시한 저가 종목 투자 방식이 이제 더 이상 초과 수익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시점이 온 것이다. ---pp.147~148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이라는 갤러리에서도 너무 빠르게 지나쳐버린다. 투자자들은 투자 관련 요점을 담은 자료들을 그저 몇 분 정도 힐끗 훑어볼 뿐이다. 기업 매수 결정을 하는 것은 예술 감상과 상당히 유사하다. 진정한 투자는 예술의 관점에서 기업을 탐색하는 것이다. 종목 코드와 주가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시장 존 사람들과의 차이점이다. ---pp.32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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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의 종목이 아니라 버핏의 생각을 배워라
* 지능, 재능, 전략을 뛰어넘는 워런 버핏의 80년 투자 철학 * * 워런 버핏이 직접 협력한 투자 마인드서 * *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 … 대한민국 투자 구루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책 * 급등장에서도 폭락장에서도 버핏을 지켜준 머니 마인드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시장에는 두 종류의 투자자만 남는다. 공포와 탐욕에 눈이 멀거나, 원칙을 지키거나. 버핏은 95년의 생애 내내 후자의 길을 걸었다. 블랙먼데이, 닷컴 버블, 금융위기, 팬데믹, 그리고 지금 이 순간까지도… 그는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고 세계 최고의 부를 쌓았다. 비결은 무엇일까? 정보의 양이나 분석의 정밀함이 아니었다. 어떤 시장, 어떤 외부 변수에서도 작동하는 사고방식, 그가 ‘머니 마인드’라고 부른 돈에 대한 안목 덕분이었다. 워런 버핏에 관한 책은 이미 수십 종이 존재한다. 이 책들은 대부분 그가 ‘무엇을 샀는가’에 집중한다. 어떤 종목을 어떤 타이밍에 매수했는지, 어떤 지표로 기업을 골라냈는지를 추적한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버핏 전문가, 로버트 해그스트롬은 ‘무엇을 샀는가’는 잘못된 질문이라고 말한다.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따라 사는 것은 가능하다. 하지만 시장이 무너질 때, 탐욕이 이성을 마비시킬 때 버핏처럼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은 전략의 문제가 아니다. 그 전략을 지탱하는 사고방식을 먼저 내면화해야 한다. 해그스트롬은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버핏이 6살에 코카콜라를 낱개로 팔아 20% 수익을 남긴 것도, 11살에 생애 첫 주식투자를 한 것도, 결과만 놓고 보면 타고난 사업 감각이나 대단한 전략이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가 투자의 스승들로부터 배운 것은 전략도 공식도 아니었다. 복리의 힘을 믿고,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으며, 어떤 위기 앞에서도 원칙을 지키는 사고방식이었다. 『워런 버핏 돈의 안목』은 그 머니 마인드의 형성 과정을 추적해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 원칙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자유정신을 심어준 아버지, 가치투자를 가르쳐준 벤저민 그레이엄, 생각의 폭을 넓혀준 찰리 멍거, 스토아 철학에서 실용주의까지, 버핏의 성공은 평생에 걸쳐 배우고 탐구하며 진화한 사고방식의 결과물이다. 시장이 변해도 탐욕과 공포는 변하지 않는다 저자는 버핏의 투자 마인드가 네 가지 철학적 토대 위에 세워져 있다고 분석한다. 첫째는 자립이다. 아버지 하워드 버핏과 에머슨의 사상에서 물려받은, 타인의 시선이나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신뢰다. 둘째는 스토아 철학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을 통해 전해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유산으로 ‘미스터 마켓’으로 불리는 시장의 탐욕과 공포 앞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능력이다. 셋째는 합리주의다. 찰리 멍거에게 배운 격자형 사고와 경제학, 심리학, 물리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신모형으로 세상을 입체적으로 읽으려 노력했다. 넷째는 실용주의다. 어제의 공식이 오늘의 시장에 통하지 않을 때 고집을 부리는 대신 기꺼이 진화할 수 있는 유연한 태도다. 버핏이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는 위대한 스승의 가르침에만 갇히지 않고, 평생토록 시장의 변화에 맞춰 자신의 투자 철학을 거침없이 확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이 실용주의 덕분이다. 이 네 가지 토대가 지금 이 순간에도 유효한 이유는 시장이 어떻게 변해도 인간의 탐욕과 공포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머니 마인드는 기질이고, 기질은 누구나 단련할 수 있다 머니 마인드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2017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버핏은 처음으로 이 표현을 사용하며 말했다. “IQ가 아무리 높아도 머니 마인드가 부족하다면 그는 결코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머니 마인드는 두뇌의 문제가 아니라 기질의 문제였다. 그리고 기질은 버핏 자신이 증명하듯 평생에 걸쳐 단련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단련의 과정과 원리를 추적한다. 그레이엄에게 배운 안전마진 원칙, 즉 기업의 내재가치보다 충분히 낮은 가격에만 매수하는 원칙은 버핏의 투자 철학에서 변하지 않는 기둥이다. 안전마진은 단순한 매수 기준이 아니다. 자신이 한 투자의 가치를 알고 충분한 완충분을 확보하고 있을 때, 투자자는 시장의 단기적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투자에 대한 의지를 굳건히 할 수 있다. 원칙이 심리적 토대가 되는 것이다. 주식은 숫자가 아니라 사업이라는 인식, 시장 가격이 아니라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먼저 따지는 태도, 좋은 기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서 오래 보유하는 집중 투자 원칙이 모두 여기서 출발한다. 그러나 버핏은 이 원칙들을 처음부터 완성된 형태로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레이엄식 가치투자를 충실히 따르던 초기의 버핏은 농기구 공장, 삼류 백화점, 방직 공장에 투자했다가 혹독한 대가를 치르기도 했다. ‘싸게 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이후 찰리 멍거의 조언으로 씨즈 캔디를 인수하면서, 버핏은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이 지닌 진정한 경제성에 눈을 떴다. 이를 기점으로 그의 포트폴리오는 코카콜라, 애플 등으로 이어지며 폭발적으로 확장되었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어제의 공식을 과감히 수정한 실용주의적 결단이었다. 그는 스승인 그레이엄의 그림자에서는 벗어났지만, 그가 강조한 가치투자의 근본 정신만큼은 버리지 않았다. 끊임없이 진화하되 원칙 위에서 결코 표류하지 않았다. 『워런 버핏 돈의 안목』은 시장에 막 입문한 투자자에게는 처음부터 올바른 사고방식을 갖출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10년 이상을 내다보는 장기 투자자에게는 오래 버티는 힘의 근거를 제공한다. 변동성 앞에서 판단이 흔들리는 투자자에게는 왜 자신이 흔들리는지를 이해하고 교정하는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투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불확실한 환경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람, 단기성과의 압박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버핏의 생각법에서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버핏의 종목을 사는 것이 아니라 버핏의 생각을 배우고 싶은 이라면 이 책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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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투자를 위해 필요한 건 뛰어난 지능이나 통찰이 아니라, 건전하고 지적인 원칙, 그리고 그 원칙을 지키기 위한 마인드라고 말한다. 대단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 반드시 대단한 일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을 오랜 시간 흔들리지 않고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적은 수의 사람들만 가능한 대단한 일임에 틀림없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이야말로 실로 최고의 투자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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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해그스트롬은 워런 버핏의 투자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저자 중 한 명이다. 그의 전작들이 버핏의 ‘투자 기법’에 집중했다면, 이번 책은 전반적인 ‘사고체계’를 탐구한다. 버핏은 “투자는 생각보다 쉽지만 보기보다 어렵다.”라고 했다. 투자가 생각보다 쉬운 이유는 복잡한 공식에 머리를 싸맬 필요도, 매일 새로이 나타나는 정보에 일희일비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반면 투자가 보기보다 어려운 이유는 이런 여유로운 마음을 갖추는 데 필요한 ‘사고체계’를 익히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스토아 학파와 랄프왈도 에머슨, 윌리엄 제임스 등의 철학자를 비롯하여, 버핏의 아버지부터 벤저민 그레이엄, 찰리 멍거, 필립 피셔 등 그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준 스승들을 집약하며 버핏의 ‘사고체계’를 탐구한다. 투자가 보기보다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생각보다 쉽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거인의 어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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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많은 글을 읽고 시험해왔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드디어 조금’ 버핏의 투자에 다가섰다. 워런 버핏의 투자를 이렇게 철학적, 경제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니! 내가 20년간 헤맨 길에서 찾은 이정표보다, 많은 투자계 거장들이 믿고 읽는 ‘워런 버핏 전문가’ 로버트 해그스트롬이 정리한 이 책이 더 지름길에 가깝다. -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 《에이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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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을 지적으로 평가한 걸작이다! 로버트 해그스트롬은 깊게 사고하고, 이를 명쾌하게 써 내려갈 줄 아는 아주 귀한 작가다. 그는 우리 시대 가장 현명한 투자자인 워런 버핏의 철학과 사고를 설명하는 데 있어 탁월한 기술을 가졌다. 특히 주주들이 새로이 추구할 수 있는 특별한 가치에 대해 기술한 장은 역작이다. - 로렌스 커닝햄 (조지워싱턴대학교 터커 리서치 교수,《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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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해그스트롬의 전작 《워런 버핏 웨이》는 세계 최고 투자자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에게 매우 귀중한 안내서 역할을 해왔다. 그의 새 책 《워런 버핏 돈의 안목》은 단순히 워런 버핏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이야기해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버핏이 말하는 ‘머니 마인드’가 왜 중요한지, 투자자가 어떻게 이 마인드를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워런 버핏 웨이》에 이은 또 하나의 필독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 - 베서니 맥린 (《베니티 페어》 편집자 및 저널리스트,《눈먼 자들의 경제》 공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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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해그스트롬은 천재다! 《워런 버핏 돈의 안목》은 워런 버핏의 예술적인 사고체계가 만들어내는 조합과 그 고유한 경쟁력에 주목한 최초의 책이다. 과거 어느 누구도 이 위대한 투자자의 마인드가 어떤 특성들을 지니는지 분석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세계 최고의 워런 버핏 전문가인 해그스트롬이 또 한 번 해냈다. 이 책은 투자 서적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 Robert Miles (《워런 버핏이 선택한 CEO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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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사람에 대해, 특히나 워런 버핏처럼 뛰어나고, 많은 것을 이루었으며, 복합적인 사람에 대해 기술한다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의 진수는 워런 버핏의 삶과 일을 열정적이면서도 깊이 있게 분석해낸 데 있다. 로버트 해그스트롬의 고차원적인 접근이 아니고서는 워런 버핏에 대한 진지한 연구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 톰 게이너 (마켈코퍼레이션Markel Corporation 공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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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스트롬의 책은 언제나 독자들이 세상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도록 도와준다. 워런 버핏의 투자 과정을 설명해내는 그의 능력은 놀라운 수준이다. 이 책은 그 계보를 잇고 있으며, 읽기에도 아주 재미있다. - 트렌 그리핀 (《워런 버핏의 위대한 동업자, 찰리 멍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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