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군자(상)
군자(중) 군자(하)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도(道)에 대해 말씀하시는 공자님 마차가 먼저일까, 성이 먼저일까? 공자님, 공자님, 우리 공자님(상) 공자님, 공자님, 우리 공자님(중) 공자님, 공자님, 우리 공자님(하) 인(仁)이란 무엇인가 아는 것을 안다고 하자 위나라 왕과의 대화 아름다운 부인을 만난 공자님 말하기에 앞서 행동하라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속상해하지 말라 효도와 우애 백이와 숙제 제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신 공자님 노자님을 만나러 가신 공자님 부록 1. 춘추 전국 시대와 제자백가 2. 술술 한자 따라 쓰기 |
|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스토리텔링 논어
《논어》 원전을 읽는 것보다 더 명확하고 간결하게 공자의 사상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은 물론 《논어》를 처음 접하는 학부모들도 함께 읽으면서 생각의 폭을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원문 해석과 함께 공자의 사상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전문가의 해설을 덧붙여 원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공자와 제자들의 수업 시간을 그려 낸 재미있는 그림이 잘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여기에 책에 나온 한자를 복습할 수 있는 한자 쓰기도 부록으로 준비되어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치 춘추 전국 시대에 살았던 공자와 제자들이 책에서 튀어 나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생생한 논어의 세계로 빠져 들 수 있을 것이다. 유학의 본고장 중국의 저명한 교육 이론가 주용신, 공자의 75대손이자 세계 공자 학회 회장인 쿵젠 등 많은 전문가와 학자들이 이 책을 추천했으며, 오랫동안 이어온 전통 가치를 통해 현대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독창적이고 흥미진진한 작품으로 소개되었다. 인자하신 할아버지, 공자님을 만나다 이 책은 원문 고전 《논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 쓴 책이다. 인도의 시인 타고르에게 ‘방황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생애의 지침이 될 만한 책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는 서슴지 않고 《논어》를 권했다고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와 어른 할 것 없이 인간의 상식과 합리적 이성으로 소박한 삶을 살고 세상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공자의 메시지에 귀 기울일 수 있다. 공자님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하지만 때로는 제자들을 엄하게 꾸짖기도 한다. 그러면서 제자들과 마음을 터놓고 의견을 나누면서 영감을 불어넣는다. 따라서 이 책에 나오는 《논어》의 유명한 구절들은 단순히 외워야 하는 학습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생생하게 와 닿는다. 인자하신 할아버지 같은 공자님 말씀은 어린이들에게 도덕적 교훈뿐 아니라 문학을 즐길 수 있는 감수성까지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