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봄나무 어린이 인문학 공자님 시리즈
공자님, 무엇이 옳은 건가요?+공자님, 함께 사는 게 뭔가요?+공자님, 나를 알면 뭐가 바뀌나요? 전3권
봄나무 2014.11.24.
가격
33,000
10 29,700
YES포인트?
1,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봄나무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먼 곳에서 찾아온 친구
하루 세 번 나를 돌아보자
조화를 추구하면서도 다른 것을 인정하자
자신과 견해가 다르다고 공격하지 말라
군자는 형태가 정해진 그릇이 아니다
사람의 도리, 덕(德)
서른 살에 홀로 서다
군자는 배불리 먹기를 탐하지 않는다
부모님께 효도하라
믿음이 없으면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어진 마음을 가져라
살신성인(殺身成仁)
안회를 오해한 공자님
의로움과 이익
예(禮)와 양보
군자는 가난을 걱정하지 않는다
충성과 용서
좋은 사람을 본받아라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는 멀리 나가지 않는다
말은 느리게 하고 행동은 빨리하라
아버지는 자식의 허물을 숨겨 준다

부록 1. 공자님과 논어
2. 술술 한자 따라 쓰기
먼 곳에서 찾아온 친구
하루 세 번 나를 돌아보자
조화를 추구하면서도 다른 것을 인정하자
자신과 견해가 다르다고 공격하지 말라
군자는 형태가 정해진 그릇이 아니다
사람의 도리, 덕(德)
서른 살에 홀로 서다
군자는 배불리 먹기를 탐하지 않는다
부모님께 효도하라
믿음이 없으면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어진 마음을 가져라
살신성인(殺身成仁)
안회를 오해한 공자님
의로움과 이익
예(禮)와 양보
군자는 가난을 걱정하지 않는다
충성과 용서
좋은 사람을 본받아라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는 멀리 나가지 않는다
말은 느리게 하고 행동은 빨리하라
아버지는 자식의 허물을 숨겨 준다

부록 1. 공자님과 논어
2. 술술 한자 따라 쓰기
먼 곳에서 찾아온 친구
하루 세 번 나를 돌아보자
조화를 추구하면서도 다른 것을 인정하자
자신과 견해가 다르다고 공격하지 말라
군자는 형태가 정해진 그릇이 아니다
사람의 도리, 덕(德)
서른 살에 홀로 서다
군자는 배불리 먹기를 탐하지 않는다
부모님께 효도하라
믿음이 없으면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어진 마음을 가져라
살신성인(殺身成仁)
안회를 오해한 공자님
의로움과 이익
예(禮)와 양보
군자는 가난을 걱정하지 않는다
충성과 용서
좋은 사람을 본받아라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는 멀리 나가지 않는다
말은 느리게 하고 행동은 빨리하라
아버지는 자식의 허물을 숨겨 준다

부록 1. 공자님과 논어
2. 술술 한자 따라 쓰기

저자 소개

글 : 우쭤라이(吳祚來)
문화평론가 겸 칼럼니스트. 중국 예술 대학원 문예학 석사와 학문 연구처 부주임,《문예이론과 비평》잡지사 사장, 중화문화촉진회 이사 겸 특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국 예술 대학원 문화 발전 전략 연구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문화는 한 줄기 강이다》,《중국고전예술 바라보기》,《시민사회로 가는 계단》등이 있다. 그가 편찬한 《내 아이에게 들려주는 새 우화 이야기》는 100대 우수 도서에 선정되어 중국 어린이와 청소년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림 : 우잉잉
쑤저우대학교 석사 재학 중이며. 2009년에 그림책《안안은 몰라》로 중국 국가 문화부, 중국 미술가 협회가 주최한 제11회 전국 미술전에 입선했다. 2009년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인 《엄마 소》로 제24회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회 국제 공모전에서 특선을 수상하기도 했다.
역자 : 고상희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중국 톈진 난카이대학교 교환 학생과 베이징 사범대학 어학연수를 마친 뒤, 한국외국어대 통번역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2023년 세계사 불변의 법칙》 《중국 유적지 소개》등이 있다.
감수 및 해설 : 임익권
서울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도가 철학)을 거쳐 중국 사회 과학원 철학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외 여러 대학에서 인문학을 강의했다. 지금은 LEEM PRODUCTS의 이사로 재직하며 중국 진출 기업 및 한중 CEO들과 함께 인문 경영을 펼쳐 가고 있다. 그밖에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 석좌 교수, KACE 인문 교육원 교수, 상호 존중과 배려 운동 본부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 논저로는《반통합의 논리와 맹자의 왕도 정치》,《전국 시대 장자학파의 자연주의》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566g | 168*235*16mm

출판사 리뷰

공자의 사상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다
《논어》 원전을 읽는 것보다 더 명확하고 간결하게 공자의 사상을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은 물론 《논어》를 처음 접하는 학부모들도 함께 읽으면서 생각의 폭을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원문 해석과 함께 공자의 사상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전문가의 해설을 덧붙여 원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공자와 제자들의 수업 시간을 그려 낸 재미있는 그림이 잘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여기에 책에 나온 한자를 복습할 수 있는 한자 쓰기도 부록으로 준비되어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치 춘추 전국 시대에 살았던 공자와 제자들이 책에서 튀어 나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생생한 논어의 세계로 빠져 들 수 있을 것이다.
유학의 본고장 중국의 저명한 교육 이론가 주용신, 공자의 75대손이자 세계 공자 학회 회장인 쿵젠 등 많은 전문가와 학자들이 이 책을 추천했으며, 오랫동안 이어온 전통 가치를 통해 현대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독창적이고 흥미진진한 작품으로 소개되었다.

소년 소녀 군자로 거듭나기 위한 어린이 인문서
1권《공자님, 나를 알면 뭐가 바뀌나요?》은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우리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감동과 교훈을 주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특히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년 소녀 군자로 거듭나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인문서다. 학교생활, 친구 관계, 부모와의 문제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고민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 공자님이 답을 해 주신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와 어른 할 것 없이 자신도 모르게 소박한 삶과 도덕의 경지로 이끄는 공자의 메시지에 귀 기울일 수 있다. 특히 고전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나와 주변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권 《공자님, 함께 사는 게 뭔가요?》
세 사람 중 한 명은 나의 스승이다
이 책의 저자 우쭤라이는 예리한 사유와 독창적인 시선으로 선현의 지혜를 일깨우고, 현대인의 삶과 긴밀하게 연결시켜 준다. 특히 기존의《논어》 경전만 서술하고 해석했던 책들과는 완전히 다르게 이야기를 담은, 요즘 아이들의 감성으로 풀어쓴 대화체 형식이라는 점에서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수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공자님과 제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공감하는 법,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또,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 현대인이 본받을 점과 반성해야 할 점도 되돌아볼 수 있다.
이천 오백년 전 공자님의 메시지는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인성 교육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3권 《공자님, 무엇이 옳은 건가요?》
인자하신 할아버지, 공자님을 만나다
이 책은 원문 고전 《논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 쓴 책이다. 인도의 시인 타고르에게 ‘방황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생애의 지침이 될 만한 책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는 서슴지 않고 《논어》를 권했다고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와 어른 할 것 없이 인간의 상식과 합리적 이성으로 소박한 삶을 살고 세상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공자의 메시지에 귀 기울일 수 있다.
공자님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하지만 때로는 제자들을 엄하게 꾸짖기도 한다. 그러면서 제자들과 마음을 터놓고 의견을 나누면서 영감을 불어넣는다. 따라서 이 책에 나오는 《논어》의 유명한 구절들은 단순히 외워야 하는 학습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생생하게 와 닿는다. 인자하신 할아버지 같은 공자님 말씀은 어린이들에게 도덕적 교훈뿐 아니라 문학을 즐길 수 있는 감수성까지 선물한다.

리뷰/한줄평3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