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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는 글. 이제, 나에게 안녕을 묻는다 첫 번째 안녕.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려왔나 1. 내일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2. 성공의 또 다른 얼굴 3. 일에 묶인 사람들 4. ‘바빠 죽겠다’는 말의 의미 5. ‘쉼’은 사치가 아닌 생존 6. 돈이 다가 아니었다 7. 누구를 위한 삶인가 8. 오늘을 살아야 하는 이유 두 번째 안녕. 나는 안녕하지 못했다 1. 집 밖을 나갈 수가 없었다 2. 늘 외로웠던 내면아이 3. 하루 스무 잔의 커피 4. ‘잘 살고 있다’는 착각 속에서 5. 김밥 한 줄로 버티다 6. 잠 못 이룬 밤들 7. 흔들린 날들의 기록 8. 웃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은 까맣게 세 번째 안녕. 아픔이 성장이 되기도 하지만 1. 관계 속 상처, 성장이 되다 2. 배움은 내 삶의 빛 3. 직감은 틀리지 않아 4. 몸은 나의 집이다 5. 산, 고요한 스승 6. 함께 부르는 삶의 노래 7. 봉사가 준 선물 8.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네 번째 안녕. 나에게 묻기 시작했다 1. 멈추어 나를 보다 2.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3. 마음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기로 4.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5. 지금 이 순간, 나답게! 6. 밥이 익는 동안 삶도 익는다 7. 머무는 순간, 빛나는 삶 8. 가장 귀한 것은 내 안에 다섯 번째 안녕. 몸과 마음의 신호를 듣다 1. 관찰하고 사색하기 2.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3. 해야 하는가, 하고 싶은가 4. 읽고 쓰는 삶 5. 통제할 수 있는 단 하나는 내 마음 6. 몸과 마음의 대화 7. 오늘, 내가 만들어 가는 삶 8. ‘질문’을 친구처럼 마치는 글. 나는 정말, 안녕한가? |
우주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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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렇게 지칠까? 왜 자꾸만 눈물이 날까?”
무너짐 속에서 비로소 보이는 ‘나’의 안부 스스로를 자책하던 마음에 건네는 따뜻한 위로, 오롯이 나를 위한 따뜻한 회복의 순간들 이 책은 몸과 마음의 언어를 듣는 연습에 관한 기록이다. 누구의 엄마도, 아내도, 딸도 아닌, 오롯이 ‘나’로서 살아가기 위한 이야기. 스스로를 회복하기 위해 써 내려간, 조금은 서툴지만 진심 가득한 고백이다. 이 글을 통해 말해주고 싶었다. ‘정말 잘 살아왔어. 이제는 나 자신을 돌볼 차례야!’ 지쳤지만 여전히 사랑을 주고, 상처받았지만 여전히 희망을 꿈꾸며, 혼자이지만 단연 외롭지 않은 존재. 이제,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워야 할 시간에 서 있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누구나 무너짐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하며, 중요한 것은 그 위태로움 속 진정한 ‘나’를 마주하는 법이라고 이야기한다. 바쁘게 달려오느라 정작 나 자신의 안부를 묻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잠시 자책을 내려놓고 마음속 내면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악기 연주, 식물 돌봄, 명상 등 저자가 전하는 작은 실천들은 지친 삶 속 회복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각자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마주한 이 순간에 집중할 때, 삶의 지평이 달라지는 놀라운 경험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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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본성으로부터 너무 멀어져 병들고 지쳐있습니다. 이은정 선생님의 따뜻한 글은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채찍질하며 보내는 이들에게 멈춤의 지혜와 위로를 건넵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합니다.
독자 모두가 이 책을 통해 내면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 사난다 (오쇼 명상센터 글로벌 커넥션 한국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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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오늘은 안녕한가요?” 그 질문은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우리가 잊고 지낸 마음의 안부를 묻는 다정한 손길입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춰 서게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제게도 소중한 성찰의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 책이 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스며들어 그날의 안녕을 지켜주는 등불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조동현 (세계국선도연맹 과천수련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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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안녕한가?’라는 대목은, 바쁜 일상에서 자신을 잊고 지낸 이들이 스스로에게 다정한 안부를 건네는 법을 알려 준다. 마음이란, 흘리는 안부에도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게 마음이다.
저자는, 자애롭게 안부하고 있지만 독자는, 선객처럼 현답을 찾게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신을 위로만이라도 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 동사섭 회주 용타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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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십에 접어든 저자가 돌봄과 책임으로 인해 정작 자신을 뒤로 제쳐두었던 날들, 성취와 인정 뒤에 찾아온 행복 대신 느끼던 허무, 이를 반영한 몸과 마음이 보내오는 위험 신호를 놓치지 않고 기록한 고백이자 성찰입니다.
가족이나 주위 동료들을 위해 헌신하느라 정작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힘든 경험이 있다면, 이 책에서 분명히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책장을 여는 순간…… 당신은 저자와 함께 새로운 자아를 찾아 즐겁고 충만한 길을 동행하게 될 것입니다. -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