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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4
프롤로그 7 번영의 도시, 갈대아 우르 19 낯선 부르심 31 장막의 시작 46 약속의 땅, 흔들리는 믿음 64 롯과의 갈림길 90 전쟁과 롯 구출 98 별빛 언약 108 사래와 하갈 116 언약의 확증과 새 이름의 표징 127 세 사람의 방문과 사래의 웃음 141 소돔을 위한 중보 152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161 두려움이 낳은 씨앗 170 약속의 성취 178 두 약속 184 우물과 언약 192 모리아 산의 시험과 여호와 이레 199 사라의 죽음 211 리브가의 등장과 약속의 계승 219 아브라함의 노년과 마지막 날들 231 에필로그 245 맺음말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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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아브라함』을 읽어야 할 5가지 이유
1.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에 다가갑니다 우리는 누구나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소설 아브라함』은 이 물음들을 한 인물의 실제 삶을 통해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2. 한 인간의 흔들림 속에서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아브라함의 두려움과 갈등, 기다림과 용기는 우리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의 흔들림은 우리의 흔들림이 되고, 그의 기다림은 우리의 기다림이 되어, 그 안에서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3. 희망을 붙드는 용기를 배웁니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별빛 같은 약속을 붙든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다시 일어설 힘과 길을 밝히는 희망을 건네줍니다. 4.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깊은 체험을 합니다 본문 속 삽화는 장막 앞의 두려움, 모리아 산의 결단, 별빛 아래의 고백을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 줍니다.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독자들은 단순한 독서를 넘어 한 인물의 삶의 여정을 ‘체험’하게 됩니다. 5.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소설 아브라함』은 단순히 옛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 아닙니다.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여전히 희망과 용기를 붙드는 법을 보여주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말]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동안, 저는 제 삶을 끊임없이 비추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의 발걸음은 먼 옛날의 자취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길과 겹쳐 보였습니다. 두려움에 멈칫거리는 순간, 기다림 속에서 흘리는 눈물, 그리고 흔들림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 그 모든 것이 아브라함만의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이 소설 속에서 아브라함을 위대한 믿음의 조상으로만 그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는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그러나 다시 일어서기를 포기하지 않았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그 연약함 속에서 그는 믿음을 붙들었고, 그 믿음이 결국 길을 열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그를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그의 흔들림과 결단 속에서 자신의 삶을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삽화를 함께 담은 것도 그 이유입니다. 글이 다 닿지 못하는 자리에서 그림은 또 다른 언어가 되어, 장막 앞에서의 떨림, 모리아 산 위에서의 결단, 별빛 아래의 고백을 생생하게 전해 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장면들이 마음에 오래 머물러 울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소설 아브라함』은 믿음의 여정 가운데 첫 걸음에 불과합니다. 이삭과 야곱, 요셉의 이야기를 담은 『별빛 따라 별이 된 사람들』, 그리고 모세와 여호수아, 다윗의 이야기로 이어질 다음 책들은, 그 별빛 같은 약속이 세대를 넘어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보여 줄 것입니다. 그들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역사의 강줄기 속에서 어떻게 흐르고, 오늘 우리의 길까지 어떻게 흘러 들어왔는지를 새롭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이 책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단지 한 인물의 기록이 아니라, 독자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새로운 빛이 되어 길을 밝히고,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를 주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한 인물의 여정이 세대를 넘어 우리의 이야기가 되다” 『소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의 삶을 새롭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그는 익숙한 삶과 안전한 미래를 뒤로하고, 불확실한 길 위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 길에는 두려움과 기다림, 때로는 눈물과 갈등이 있었지만, 끝내 희망을 붙드는 용기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며 이런 물음과 마주합니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 어떻게 살아야 의미가 있는가? 『소설 아브라함』은 이런 삶의 질문들 앞에 선 우리에게 길을 찾을 실마리를 건네줍니다. 아브라함의 흔들림은 곧 우리의 흔들림이 되고, 그의 기다림은 우리의 기다림이 됩니다.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삽화는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 장면들을 더욱 생생하게 담아내어, 장막 앞의 두려움과 모리아 산의 결단, 별빛 아래의 고백을 눈앞에 펼쳐 줍니다. 『소설 아브라함』은 한 인물의 발자취를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붙든 그의 여정은 지금 우리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됩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넘어 곧 자신의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