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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데이터 윤리인가?01 데이터 윤리02 데이터 수집과 윤리03 데이터 편향04 딥페이크05 합성 데이터와 우생학적 문제06 프로파일링과 투명성07 데이터 포이즈닝08 데이터 공정 이용09 알고리즘과 결합된 데이터 윤리10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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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대, 신뢰를 위한 윤리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반드시 직면해야 할 과제를 짚는다. 데이터는 이제 토지·노동·자본과 함께 생산의 4요소로 자리매김했지만, 그 수집과 활용 과정에서 편향과 차별, 저작권 침해, 프라이버시 침해 같은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이 책은 데이터 생애 주기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쟁점을 분석하며,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공정성과 투명성, 설명 가능한 AI, 공정 이용과 저작권의 긴장 관계까지 폭넓게 다룬다. 합성 데이터와 딥페이크, 프로파일링, 데이터 포이즈닝처럼 새롭게 떠오르는 이슈도 심도 있게 탐구한다. 특히 데이터의 편향성과 독점이 사회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법적 장치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데이터 윤리를 단순한 기술적 규범이 아니라 사회적 신뢰와 민주적 가치의 토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개인과 기업, 정책 담당자가 반드시 고려해야 할 윤리적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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