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주식쟁이 전도서
주식투자와 신앙 이야기2
정상조
열린출판사 2025.10.15.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 선다싱과 함께 읽는 지혜서 · 4

제1부 - 해는 뜨고 해는 지되
누가 인생을 헛되다 말하는가? · 13
해 아래에서 수고한 그 수고가 · 16
한 세대가 간다는 것 · 19
해는 뜨고 해는 지되 · 22
바람이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 25
밤의 시간이 흘러 새벽이 · 27
두려움에 몸부림치다 · 29
새벽 미명에 동산에 가보라 · 31
실패는 내 이기심의 관점으로 · 33
모든 일이 다 헛되다는 것 · 35

제2부 - 지혜를 얻었으니
지혜를 얻었으니 · 41
마음에 즐거움을 누려보고자 하나 · 44
웃음을 생각해보니 · 46
나를 즐겁게 하는 것은 지혜 · 48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 · 50
과거 했던 일을 살펴보면 · 52
진정한 지혜자는 · 54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그 몫을 넘겨주는 · 56
그 수고가 괴로움이 아니라 · 58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 · 60
잃기는 쉬워도 찾기는 어려운 · 62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 65
때에 맞게 아름답게 지으셨고 · 67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 · 69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 71
과거를 배워서 미래를 분석하는 · 73
기업을 분석하는 순서 · 74
본성이 짐승과 동일해지는 것은 · 77

제3부 - 고난의 진정한 동행
진정한 기쁨은 진정한 믿음에서 · 83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억압 · 85
미련한 사람은 팔짱을 끼고 · 87
고난의 진정한 동행 · 89
하나님의 보호 아래 · 91
말씀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이 · 93
입을 쉽게 놀리지 말고 · 95
고통의 가치, 죽음의 가치 · 96
재물이 재난을 당할 때 · 98
예수를 만난 자, 하나님을 보는 자 · 100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때 · 102
모든 수고가 자기 입만 위한다면 · 104
인생에 진정으로 선한 것 · 106
자연을 통해 보이시는 하나님 · 108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놓이면 · 111
삶의 한계를 인식하라 · 114
지혜의 풍요와 물질의 풍요 · 1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 · 117
기도가 안개처럼 피어올라 · 119

제4부 - 의심이 사라지려면
의심이 사라지려면 · 123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 125
하나님의 손안에 있으니 · 126
사랑으로 살아있는 희망을 · 128
영원까지 이어지는 여정 · 130
향기로운 인생을 꿈꾸는 · 132
우매한 투자 판단의 재난 · 134
이익을 취하려 머리를 쓰지만 · 136
지혜로운 사람의 말 · 138
남의 말만 듣고 의존하면 · 140
이기심으로 가득 차면 · 142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 143
주식투자를 하는 순간 · 145
지나가서 존재하지 않아도 · 146
광야에서 나를 낮추시고 · 147
육체에서 은 줄을 풀고 · 149
하나님의 가르침은 · 151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 153

저자 소개 1

1994년 《예술광주》,《문예연구》 시부문 신인문학상, 시집 『어치 가는 길』,『아득한 손』,『수묵화로 사는 나무처럼』. 증권저서『4구간 기법』 발간, 경제방송 토마토TV, 팍스넷TV 고정 출연, 유튜브 [웅달책방] 고정 출연, [미래경제뉴스] 시 연재,

정상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40*215*20mm
ISBN13
9788987548654

책 속으로

지혜로운 사람의 말

“지혜자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들은 자기를 삼키나니
그의 입의 말들의 시작은 우매요 그의 입의 결말들은 심히 미친 것이니라”
--- 「전도서 10:12-13」 중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긍정적인 좋은 말을 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자신이 뱉은 말로 인해 자멸한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만, 그의 말은 어리석고 분별이 없으며 말끝은 간사하고 오만방자하다.
주식투자를 할 때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어야 한다. 주가가 급등락하기 때문에 투자 종목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조금만 스며들어도 심리 속에서 두려움으로 바뀌게 된다. 그러므로 종목을 보유하고 매도할 때까지는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해야 안정된 마음으로 인내할 수 있다.
물론 기업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하는 것을 옳지만 장점을 지나치게 부풀려서 환상을 갖거나, 주가가 하락할 때 기업의 단점만 부각하여 절망해서도 안 된다.
생각이 지나치게 감정적일 때 심리가 무너지기 쉽다.
주식투자는 혼자만의 고독한 싸움으로, 긍정적인 생각이 인내를 낳고 내 부정적인 생각이 두려움을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서 투자 판단이 확연히 달라진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p.136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 「전도서 11:3-7」 중에서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반드시 땅에 쏟아진다. 나무는 남쪽으로 쓰러지거나 북쪽으로 쓰러지거나, 쓰러진 곳에 그냥 있는 법이다.
바람의 방향을 보는 자는 씨를 뿌리지 아니하고,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수확하지 아니한다. 이리저리 재다 보면 결국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바람이 어디에서 오는지 뼈가 임산부의 태중에서 어떻게 자라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듯이, 만사를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은 더욱 더 알 수 없다.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쉬지 마라. 너는 어느 것이 번성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때는 알 수가 없다. 열심히 일했다면 언제 결실을 맺을지 너무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순수한 기쁨을 누리며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일상에서 흘러가는 해를 보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잊지 말고 누려야 한다.
오랫동안 주식투자를 하면서 늘 10배씩 수익을 올렸다는 사람을 만났다. "나는 영리한 사람이 결코 아닙니다”라는 말을 항상 입에 달고 살았다.
그 사람의 투자 방법은 단순하다. 투자 종목의 미래 비전이 보이면 투자하여 그 비전이 성취될 때까지 본업에 충실하면서 인내하는 것뿐이었다. 투자하고 주가 급등락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다.
나도 주식투자로 성공한 것 같지만, 그 투자자 앞에서는 실패자임을 인정한다. 1년씩 장기 투자를 하다 지쳐서 매도하고 나면 수십 배 오른 종목이 많았다.
결과가 어떻든 나의 분석과 판단을 믿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시기를 기다리면서 하나님이 주신 순수한 기쁨을 누리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 결국 그러한 사람이 승리자가 된다.

--- p.142

출판사 리뷰

중견 시인이자 주식전문가인 정상조 작가가 주식투자가로서의 자신의 믿음의 방황과 은혜를 있는 그대로 고백한 에세이집이다. 40여 년간 주식과 신앙의 울타리에서 살아온 저자의 주식투자에 대한 실패와 성공, 그 가운데 성경 아가서와 전도서를 통한 새로운 확신과 희망을 간증과 함께 진솔하게 풀어 썼다. 『주식쟁이 아가서』에 이어 출간한 『주식쟁이 전도서』는 인도의 성자 ‘선다싱의 예수님과 대화’와 함께 전도서를 묵상하며, 물욕을 억제하고 하나님을 영적 기둥으로 굳건히 세우고 건강한 경제활동을 위한 지혜를 전도서에서 깨닫게 된 것을 나름대로 말씀을 따라 기술하였다. 주식투자를 할 때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을 더하여 풍성한 수익이 나게 하겠지만, 두려워하며 투자하는 자에게는 애써 모은 수익까지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의 수익이 되게 하신다는 것을 저자는 경험하였다. 저자의 이러한 신앙과 주식에 대한 생각이 예배와 주식시장을 넘나들며 주식정보와 말씀을 동시에 듣고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주식투자에 대한 신앙적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신앙과 주식의 경계를 잘 안내하는 에세이라고 할 수 있다.

선다싱과 함께 읽는 지혜서

내가 보니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둠보다 뛰어남 같도다 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전도서 2:13-14」

앞서 출간한 신앙과 주식에세이 『주식쟁이 아가서』에서도 밝혔지만 나는 40여 년 주식과 신앙의 울타리에서 살아왔다.
또한 1999년 등단한 26년 차 시인으로서 주식과 글쓰기를 병행하며 신앙과 문학 그리고 주식투자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아가서에 이어, 이번에는 전도서를 통해 주식투자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특히 인도의 성자 ‘선다싱의 예수님과 대화’와 함께 전도서를 묵상하였다. 하나님을 영적 기둥으로 삼아 건강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지혜를 깨닫고, 그 깨달음을 전도서와 함께 기술하였다.
하나님을 기뻐하며 일하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을 주시어 더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하고 희락을 주시지만, 괴로워하며 일하는 자는 하나님을 기뻐하지 않은 죄로 인하여 그가 쌓아놓은 것까지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돌아가도록 하신다.
주식투자를 할 때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을 더하여 풍성한 수익이 나게 하겠지만, 두려워하며 투자하는 자에게는 애써 모은 수익까지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의 수익이 되게 하신다는 것을 경험했다.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의지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내가 복을 얻으려면, 내가 복이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자유의지가 잘못되면 복을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이러한 신앙과 주식에 대한 필자의 생각이 주식정보와 말씀을 동시에 듣고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주식투자에 대한 신앙적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끝으로 본문 중에 몇 군데는 각 챱터 주제와 관련된 영감을 담은 필자의 발표시 몇 편이 실려 있으니, 독자들께서 함께 감상해주시길 바라는 바다.

2025년 가을에
주식쟁이 신앙인 정상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