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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2

데이비드 발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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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Baldacci

1960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생.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DC에서 9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6년, 3년에 걸쳐 쓴 소설 《절대 권력(Absolute Power)》을 세상에 내놓았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이듬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영화로 제작되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대다수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켰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를 판매한 발다치는 세계적으로 가장
1960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생.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DC에서 9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6년, 3년에 걸쳐 쓴 소설 《절대 권력(Absolute Power)》을 세상에 내놓았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이듬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영화로 제작되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대다수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켰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를 판매한 발다치는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가로 손꼽히며, 다수의 작품이 영화와 TV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 등을 수상했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작으로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등), ‘트래비스 디바인 시리즈’(《6시 20분의 남자》 등), ‘미키 깁슨 시리즈’(《Simply Lies》 등), ‘숀 킹&미셸 맥스웰 시리즈’, ‘캐멀 클럽 시리즈’, ‘쇼와 케이티 제임스 시리즈’, ‘존 풀러 시리즈’, ‘윌 로비 시리즈’, ‘애틀리 파인 시리즈’, ‘앨로이시어스 아처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버지니아주에서 살면서 집필에 전념하는 한편, 배우자 미셸과 함께 미국 전역의 문맹 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기구 ‘위시 유웰 재단’(그의 작품 《Wish You Well》에서 딴 이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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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소설로는 줄리 클라크의 《라스트 플라이트》, 테일러 애덤스의 《출구는 없다》, 데이비드 발다치의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시리즈와 마이클 로보톰의 조 올로클린 시리즈 《나를 쳐다보지 마》, 《널 지켜보고 있어》, 《내 것이었던 소녀》, 마이크 오머의 《살인자의 사랑법》 등이 있고, 과학 및 인문서로 《희망의 자연》, 《반대자의 초상》, 《코스믹 커넥션》, 《자본주의 : 유령 이야기》, 《북유럽 세계사》 등 다양한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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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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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29.42MB ?
ISBN13
9791158790752

출판사 리뷰

“내 인생의 빼앗긴 20년. 누군가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리고 곧 그렇게 될 것이다.”

오늘은 멜빈 마스가 감옥에서 보내는 7342일째 날이자 생의 마지막 날이다. 시침이 다섯 번 움직이고 나면 독극물 주사를 맞게 될 것이다. 마스는 애써 의연한 척하지만 뛰어난 선수로서 부와 명예를 눈앞에 뒀던 지난날, 그리고 살해당한 자신의 백인 아버지와 흑인 어머니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부모는 20년 전 산탄총에 맞고 불탄 채 발견됐다. 그는 바로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죄로 체포됐다. 모든 정황이 그를 가리켰으며 그가 빠져나갈 구멍이라곤 없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뜻밖의 소식이 날아든다. 마찬가지로 사형 집행을 기다리던 어떤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고 자백했다는 것이다. 그 남자는 왜 20년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죄를 고백했을까? 죽음을 앞두고 참회하기 위해서? 만약 사법 당국이 그의 자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뜻밖의 소식에 마스는 그저 분노하고, 또 결국에는 감옥에서 나가지 못하리라는 막연한 예감에 좌절할 뿐이다.

오직 진실만을 추구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
과거가 파묻어놓은 끔찍한 진실에 전율하는 남자, 멜빈 마스
범죄 뒤에 감추어진 잔혹한 진실에 다가서는 두 남자를 주목하라!

에이머스 데커. 키 195센티미터에, 끼니때 뭘 먹었느냐에 따라 몸무게가 최저 135킬로그램에서 최고 180킬로그램 사이를 오가는 거한. 처참하게 죽은 가족의 모습을 방금 본 듯 생생하게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지옥에서 살아가는 남자. 그는 FBI 미제 수사 팀에 합류하기 위해 길을 가던 중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사형수에 대한 뉴스를 듣는다.
멜빈 마스. 데커와 마찬가지로 한때 풋볼 선수였으며, 가족들이 잔혹하게 살해당했다. 그리고 한참 뒤에 누군가가 나타나 죄를 고백했다. 데커는 자신의 경우와 너무나 똑같은 이 남자에게 흥미를 느끼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멜빈 마스는 대체 누가 자신의 부모를 죽였는지, 누가 왜 자신에게 누명을 씌우고 20년이나 지난 지금에 와서 다시 자신을 구해주려 하는지 궁금해하면서도 하나씩 밝혀지는 어두운 과거에 몸서리치며 더 이상의 수사를 거부한다.
독자들로부터 “데이비드 발다치가 스릴러 세계에 날린 홈런.”이라는 평가를 받는 에이머스 데커. 부조리한 세상에 분노하면서도 결코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는 멜빈 마스. 두 남자는 과연 진실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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