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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깨우침 인간과 쥐 고통의 뿌리 개인의 세계 각성과 중심 질병은 많지만 처방은 하나 분석과 관조 긴장과 이완 마음과 명상 수레바퀴와 바퀴 자국 행위 속의 각성 중심에서 시작하라 자발적으로 살라 결단하라 매 순간을 완성하라 착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라 일상 속의 지켜봄 영원에 시간을 맞추어라 보이지 않는 터치 비파사나 밤에 깨어 있으라 실에 매달린 검 저자에 대해 오쇼 국제 명상 휴양지 |
Osho Bhagwan Shree Rajneesh,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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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에게 고통을 초월하는 길을 가르친다. 고통에 적응하고 안주할 필요가 없다. 고통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있다. 물론 그 길은 쉬운 길이 아니다. 당신의 도전을 요구하는 길이다. 당신이 하는 일에 깨어 있어라. 당신의 몸이 깨어 있도록 해라!
사랑에 빠지는 일은 미숙한 상태에 머무는 일이요 사랑으로 떠오 르는 일은 성숙하는 길이다. 사랑에 떠오를 때 사랑은 관계를 벗어나 당신의 존재가 된다. --- 「깨우침」 중에서 우리는 언어 없이 체험하지 못한다. 어린아이들만이 언어 없이 체험한다. 언어 없는 체험이야말로 참된 체험이다. 언어화는 체험으로부터 도망가는 일이다. 마음을 억지로 멈출 수 있는 길은 없다. 그러므로 마음을 폭력적으로 대하지 말아라! 애정이 어린 마음,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해라! 끊임없이 지켜본다면 마음은 저절로 멈출 것이다. 그러므로 서두르지 말아라! 현대인의 마음은 너무 성급하다. 현대인은 마음을 곧장 멈추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원한다. 꽃을 억지로 피게 해보라. 봉오리를 억지로 벌려 봐라. 그러면 꽃의 아름다움은 파괴되고 말 것이다. 꽃은 폭력을 견디지 못한다. 봉오리를 폭력으로 열면 꽃이 핀다 해도 꽃잎들은 생기를 잃고 말 것이다. 봉오리는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열려야 한다. 그래야 꽃잎이 생기를 띠고 빛을 발할 것이다. 마음도 하나의 봉오리이다. 그러므로 억지로 열려고 하지 말아라! --- 「질병은 많지만 처방은 하나」 중에서 마음은 결코 침묵할 수없다. 마음이라는 존재 자체가 시끄럽다. 마음은 소음이지 침묵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침묵을 안다면 그에게는 마음이 없는 것이다. 당당하게 자신의 탓으로 돌리라. 당당히 책임을 져라. 그래야만 뭔가가 가능해질 여지가 생긴다. 당신은 세상 그 누구도 변화 시킬 수 없다. 당신 자신만 변화시킬 수 있을 뿐이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능한 유일한 혁명이다. 유일한 변형이다. --- 「행위 속의 각성」 중에서 자이나교의 스승인 마하비라는 인간이 48분간 중단 없이 깨어 있을 수 있으면 깨닫는다는 사실을 역사상 최초로 밝혀냈다. 48분이라! 당신에게는 수없이 떠오르는 잡념들 때문에 48초조차도 쉽지 않으리라! 무의식은 자연스러움을 알 뿐이다. 무의식은 사회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무의식은 동물이나 식물, 새나 나무 등과 같다. 무의식은 사회나 정치가가 조건화시킬 수 없는 대상이 다. 무의식은 언제나 순수한 상태로 존재한다. 나가라! 세상은 아름답다. 모험으로 가득하다. 도전할 만한 대상이다. 도전은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이런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세상이 당신의 문을 두드릴 때, 세상이 당신을 부를 때는 나가라. 두려움 없이 나가라.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길을 잃지는 말아라! 끊임없이 헤매지는 말아라! 가끔은 존재의 집으로 돌아오라. 가끔은 세상을 잊어라. --- 「일상 속의 지켜봄」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