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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며 우리 안에 있는 참된 위대함 회복하기
1장 우리는 변화해야 한다 마야인이 예언한 지구의 종말 우리의 성장은 지속 가능한가? 변화는 깊고 철저해야 한다 속도를 늦추고 숨을 내쉴 때다 에고의 눈에서 타오의 눈으로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나의 삶’이라는 환영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은 무엇인가? 2장 나의 실체는 무엇인가? 우리는 알고 싶어 한다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주의 실체는 에너지와 의식의 통합체 진공과, 진공에서 나온 것 진공이 우리의 진정한 실체임을 받아들일 때 3장 에너지와 의식의 통합체, 생명전자 에너지와 의식을 통합한 새 이름, 생명전자 무엇이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가?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나무가 쓰러진다면 의식이란 무엇인가? 물질적 차원의 기氣 에너지 이상의 것 에너지와 의식의 진동으로 만물과 소통하는 새로운 언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디지털 언어로도 포착할 수 없다 모든 존재를 이어주는 언어, 생명전자로 표현한 세계 4장 세상을 바꾸는 진정한 힘 ‘나’가 사라지는 ‘무無’의 체험 우리에게 필요한 깨달음은 무엇인가? 당신은 신성한 존재이자 이미 깨달은 존재다 양심의 힘이 우리를 위대하게 만든다 양심의 걸림돌을 치우는 법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참된 기적은 양심의 힘을 회복하는 것 5장 영점조율을 실현한 절대 저울 사회 차원에서는 양심을 어떻게 적용할까? 저울의 눈금을 영점조율 하라 왜 파운드와 킬로그램이 중요한가? 절대가치 VS 상대가치 그리고 시장체제의 한계 세계사회에서 영점조율이 갖는 의미 우리의 일상에 영점조율 적용하기 개인의 건강을 위한 영점조율 참된 지구 경영의 시작 6장 창조적인 마음과 깨어난 뇌 무無는 당신에게 무엇을 주는가? 생각이 현실이 된다,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의식과 자각과 집중의 차이 액션이 없으면 창조도 없다 창조적 관찰자 되기 뇌를 재훈련시키는 방법 명상의 힘 주변 자극에 흔들림 없이 중심으로 들어가라 생명전자와 함께하는 간단한 창조명상 생명전자 명상 응용하기 무엇이 우리를 위대하게 만드는가? 뇌의 잠재력 계발하기 7장 위대한 실험으로의 초대 ‘안정’이라는 환영 부드러우면서 근본적인 변화 국가를 위한 공통 목표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하는 법 배워야 한다는 생각은 변화의 걸림돌 우리가 세상에서 원하는 변화 1억의 깨어난 뇌가 발휘하는 선택의 힘 인류사의 새로운 장 열기 매우 개인적인 초대 글을 끝내며 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 |
일지(一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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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변화들을 위한 마스터키는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이러한 변화들이 가능한가?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에 필요한 용기와 힘과 지혜는 어디서 나오는가?‘글을 시작하며’에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 삶 속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에 필요한 확신과 힘과 지혜 등은 진정으로 내가 무엇인지, 나의 본성이 무엇인지를 아는 데서 나온다. 나는 체험을 통해 그런 사실을 깨달았다.
--- p.45 우주의 실체는 에너지-의식이며 그것이 바로‘나’임을 깨달았다. 머리로 이해한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체득한 앎이었다. 에너지-의식은 그냥 존재한다. 그것이 참나였다. 에너지-의식의 통합체는 형상도 없고 경계도 없으며, 시간과 공간에 묶여 있지도 않다. 우주를 창조하고 유지하며 다스리는 더없이 위대하고 전지전능한 이 실체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말은, 역설적으로 들릴지 모르나‘진공眞空’혹은‘무無’이다. 그것은 사물도 아니고 대상도 아니다. 거기에는 성질도 속성도 없다. 그것은 만물의 근원, 순수 존재, 유일무이였다. --- p.62 이렇게 만물의 궁극적 동질성을 인정할 때 당신이 취하는 어떤 행동에도 남을 해치려는 의도가 끼어들 수 없다. 넓은 생명의 순환 속에서 만물을 아우르는 하나를 인정하게 되면, 다른 사람과 생명체를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타인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것이 된다. 모든 생명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이 곧 자신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 p.68 우리는 생명의 기능을 지닌 유기물 개체를 가리켜‘유기체’라고 한다. 생명을 가리키는 이러한 기능적 명칭 외에 생명의 본질적 측면을 가리켜 지각 있는’이란 말을 쓴다. 지각이 있는 존재는 느낌과 의식이 있는 존재다. 다른 말로,‘지각이 있다는 것’은 생명이 생명임을 나타내는 가장 결정적인 특질이며, 에너지와 의식 두 가지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 이것을‘의식이 있는 에너지’라고 말할 수도 있다. 가장 기본적인 의미에서 생명현상은 에너지와 의식의 결합인 것이다. …… 더 넓고 근원적인 생명관을 바탕으로 하고, 에너지와 의식의 통합이 생명현상의 본질과 연결된다는 관점에서 에너지와 의식의 입자를‘생명전자’라고 부를 것을 제안한다. --- pp.74~75 ‘나의 삶’이라는 것은 탄생과 죽음이라는 두 점 사이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생명은 두 지점 사이에 있는 공간에 국한되지 않는다. 생명은 생명전자의 끊임없는 흐름이며, 이 생명전자는 무수한 형상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하나의 현상으로서의 내 삶, 혹은 어떤 삶에도 시작과 끝이 있지만, 생명 자체는 시작과 끝이 없다. 그렇다면 어느 것이 나의 실체인가? 탄생과 죽음이라는 두 지점 사이에서만 지속되는 현상이 나의 실체인가, 아니면 모든 현상의 토대를 이루고 모든 변화를 일으키면서 자신은 변하지 않는 생명이 나의 실체인가? --- p.100 깨달음의 본질은 세상을 크게 이해하는 것이다. 세상을 크게 이해할 때 우리는 깊고 넓은 시각에서 세상을 전체로 볼 수 있고, 모든 대상을 큰 사랑으로 대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세상을 크게 이해하면 우리는 자신이 홀로 스스로 존재하는 영원한 생명임을 깨닫는다. …… 그때 당신은 자신의 내면에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 진실함이 있음을 발견한다. 이 진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이기적 욕망이나 사적인 관심사를 초월해 만물을 이롭게 하는 바른 선택을 하게 된다. …… 이것은 본질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어떤 영적인 길을 걸었든, 어떤 체험을 했든 여전히 선택은 선택이다. …… 여기서의 선택은 영적인 삶을 살고, 더 큰 삶을 살며, 지구와 전체를 섬기는 삶을 살고자 하는 선택이다. 매일 매 시간마다 한 개인으로 물질적인 차원에서 살기보다는 존재의 모든 차원에서 참본성으로 살겠다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 pp.108~109 진리를 일견한 사람은 자신의 참된 본성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삶 속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안다. 그가 놓치고 있는 것은 가장 깊은 차원의 ‘일치’다. 그것은 자신의 삶이 자신의 본성을 완전히 발현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이러한 일체감이 없는 삶은 행복하지 않다. 공허하고 무의미하다. 이때부터 그는 참된 본성과 공허한 삶 사이의 간극을 채우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는다. 이것이 수행의 시작이다. --- p.113 우리는 저울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마음을 사용한다. 저울에 물건을 올려놓고 무게를 달아 그 물건의 가치를 파악한다. 하지만 그 저울이 정확히 영점에 맞춰져 있지 않거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물건이 저울에 올라가 있다면 어떨까? 설사 완벽한 저울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저울의 영점이 정확히 맞춰져 있지 않다면 무게를 달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평가할 수 없다. …… 우리는 저울에 이미 다른 무게가 올려져 있음을 인식하지도 못하고, 기억하지도 못한다. 이 무게란 각자가 가진 관념들, 과거의 기억들, 가치관, 해소되지 못한 정신적 감정적 상처나 부담 등이다. …… 그러므로 먼저 자신의 저울을 영점조율하고 색안경을 벗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영점에서 시작할 수 있다. --- pp.133~134 당신의 내면에 있는 창조적 관찰자가 얼마나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일을 수행하느냐는 뇌의 여러 기능과 부위가 얼마나 통합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느냐에 달려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생각을 조절할 수 있는가, 아니면 무질서하고 미친 생각들이 제멋대로 끊임없이 떠오르는가? 감정은 당신을 지원하는가, 아니면 방해하는가? 의도가 곧바로 실행으로 옮겨지는가, 아니면 선택한 뒤에도 여전히 의도를 붙들고 씨름하는가? 불안정한 집중, 낮은 수준의 활력, 부정적 감정, 강박적이고 부정적인 사고 패턴. 이것들이 창조적 관찰자의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한다. 창조적 관찰자가 최대의 능력을 사용하도록 도우려면 뇌를 재훈련시켜야 한다. --- p.172 우리가 실체의 더 깊은 차원으로 들어갈수록 세계는 더 부드러워진다. 덜 견고하고, 덜 구조화되어 있다. 그래서 가장 깊고 부드러운 곳, 그곳이 변화가 시작되는 곳이다. 우리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은 세상이 아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은 기계가 아니다. 그 기계를 다루는 사람들이다. 숨쉬는 방식, 다른 사람과 다른 생명체를 대하는 방식과 같이 부드러운 것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이 부드러운 부분들이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세계적인 차원에서도 우리의 행동과 선택을 결정한다. 이런 관점에서 부드러운 부분의 변화는 근본적인 것이다. 본질적인 변화보다 더 근본적이다. --- pp.210~211 삶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계속 창조해 나아감에 따라, 우리의 실험은 계속 성장할 것이다. 더 위대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는 지점까지 성장할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문명이 어떤 모습일지 정확히 모른다. 미래의 새로운 문명은 현재 문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물질적 팽창 너머에 있는 것을 기반으로 건설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이 문명을‘정신문명’이라고 부르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이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느낀다. 당신도 개인적으로 이 위대한 실험에 초대받았다. 나는 먼저 우리의 에너지를 바꿈으로써 이 운동을 시작하자고 제안한다. 당신의 에너지를 바꾸라! 진실로 긍정적인 마음을 품으라! 친절한 말을 하고 친절한 몸짓을 하기 전에 친절한 에너지를 지녀라!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라! --- pp.245~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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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두뇌의 힘을 키우는 생명전자의 비밀》의 원리편이며, 미국에서 먼저 출간된 이 책은 미국 내 명상, 웰빙, 깨달음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인 ‘리빙 나우 북 어워드(Living Now Book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내용을 다큐영화로 만든 [CHANGE : The Life Particle Effect]는 미국에서 상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2013 영성·종교·영감을 위한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Spirituality-Religion-Visionary)’에서 최고상인 골드 어워드를 비롯하여 프로듀서상, 감독상, 애니메이션상, 음악상 등 5개 분야에서 수상하였다. 또한 《변화》는 2014년 미국 노틸러스 북 어워드(Nautilus Book Awards) 개인성장ㆍ자기계발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하였고, 2014 대한민국 출판문화예술대상 독서신문 선정 ‘올해의 책’(실용 부문)을 수상하였다.
[1장] 우리는 변화해야 한다 인류 문명은 지금까지 물질을 기반으로 한 외형적 성장을 추구해왔다. 탐욕, 경쟁, 소유, 지배가 이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다. 이런 패러다임의 기반은 자신을 분리된 개체로 보는 인식이다. 자신이 분리된 개체라면 다른 개체들은 잠재적인 위협이므로 경쟁해야 하고, 그 경쟁에서 이겨야 하고, 그러기 위해 더 강해져야 하고, 더 소유하고 지배해야 한다. 이 기본적인 인식의 변화 없이 더 많은 자원 개발과 기술 진보는 분리와 갈등을 가중시킬 뿐이다. 자신을 분리된 개체로 보는 인식에서 전체를 통합된 하나로 보는 인식으로, 에고의 눈에서 타오(道)의 눈으로 바뀌는 변화가 필요하다. [2장] 나의 실체는 무엇인가? 변화의 기반은 내가 진정으로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나의 본질을 알 때 변화가 두렵지 않고, 변화의 목표와 방향이 분명해진다. 세계를 구성하는 근본적인 두 가지는 에너지와 의식이다. 동양의 타오의 전통 속에서 이 둘은 하나로 인식되었고, 이것이 저자가 얻은 깨달음의 핵심, ‘천지기운(에너지) 천지마음(의식)’이다. 의식과 에너지의 통합체, 이것이 바로 우리의 실체이며, 진공, 하나, 하나님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모든 사람, 모든 생명, 모든 존재 속에서 이 하나를 볼 때 우리의 태도는 달라진다. 본질이 하나임을 알기에 공감할 수 있고, 어떻게든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자 하는 홍익의 정신은 이런 자각에서 나오는 가장 자연스러운 마음이다. [3장] 에너지와 의식의 통합체, 생명전자 의식과 에너지를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개념으로 저자는 ‘생명전자’라는 용어를 제안한다. 물리학에서는 에너지를 ‘물리적 상태에 변화를 일으키는 힘’으로 정의하는데, 의식이 사물의 물리적 상태에 변화를 일으킨다면 의식 자체가 일종의 에너지라야 한다. 결국 의식과 에너지가 근원적인 실체이고, 이 두 가지는 하나라는 것이다. 생명전자는 이것을 통합적으로 표현한 개념이다. 생명전자는 우리의 실체이기 때문에 이를 터득하기 위해 특별한 지식과 기술을 배울 필요가 없다. 그저 마음을 고요히 하고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 생명전자를 통해서 우리는 모든 사람, 모든 생명, 모든 존재와 교류할 수 있고, 우리 존재의 근원에 다가갈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생명전자는 인종, 국가, 종교, 문화를 초월해 모든 인류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보편적인 언어다. [4장] 세상을 바꾸는 진정한 힘 깨달음은 ‘큰 이해’다. 우리 안에 절대적인 진실함이 있어 모두를 이롭게 하는 바른 선택을 하도록 이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자신에게 절대적인 진실함, 신성神性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다. 이 절대적인 진실함이 인지된 것이 ‘양심’이다. 양심이 있기에 우리는 위대해질 수 있다. 양심의 힘이 회복됐을 때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가장 큰 변화는 자신의 이익 이전에 다른 사람의 이익을 우선하려는 태도다. 만약 모두가 자신의 일상에서 이 양심의 힘을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한다면 세상은 변할 것이다. 깨달음은 양심을 회복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5장] 영점조율을 실현한 절대 저울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는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변화를 위한 새로운 선택을 하려면 그동안 당연시했던 생각, 신념, 가치가 정말 중요한지, 정말 우리가 원하는 것인지 재평가해야 한다.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가치를 측정하는 저울이 영점에 맞춰져 있어야 하는데, 이 저울의 영점을 회복한다는 것은 나와 세상을 전체적인 관점, 즉 타오의 눈으로 보는 것을 뜻한다. 또한 모든 행동의 기준이 되는 올바른 가치 시스템을 갖는 것인데, 세상의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면서 그 사이의 이해와 공존을 증진시킬 수 있는 중심가치로 저자는 ‘지구’의 안녕과 평화를 말한다. [6장] 창조적인 마음과 깨어난 뇌 변화를 창조할 수 있는 의식의 힘을 저자는 ‘창조적인 관찰자’라고 부른다. 효과적인 창조적인 관찰자가 되려면 뇌의 각각의 요소들이 통합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당신의 생각과 감정은 의도대로 잘 조절되는가? 당신은 선택하면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는가? 뇌가 가진 힘을 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뇌를 훈련해야 한다. 그 과정이 뇌의 감각을 깨우고, 뇌를 유연하게 하고, 뇌를 정화하고, 뇌를 통합하고, 뇌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7장] 위대한 실험으로의 초대 지속 가능하고, 균형 잡히고, 성공보다 완성을 추구하고, 외적인 권위가 아니라 깨어난 내면의 빛을 따르고, 모든 생명에 깃든 신성을 인정하고, 깨달음이 상식이 되고,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복지대도가 실현되는 세계, 저자는 그러한 변화를 꿈꾼다. 인류문명은 스스로를 유지하기 위해서 점점 더 많은 에너지와 물질을 사용하고 있지만, 지구는 그런 확장 속도를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다. 우리는 지금 변화를 선택해야만 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변화가 시작되었음을 느끼고 있으며, 당신 역시 이 위대한 실험에 초대받았다. 에너지를 바꿔라. 진정으로 긍정적으로 변하라. 친절한 말이나 몸짓을 하기 전에 먼저 친절한 에너지를 가져라. 그리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