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직관 : 느껴라 논리를 넘어선 깨달음
나를 바꾸는 6가지
베스트
동양철학 top100 4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오쇼 라즈니쉬 명상서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책소개

목차

머리말
인간의 존재와 그 지도
머리와 가슴 그리고 존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다리의 세 계단
앎의 장애물
지식
지능
상상
정치
방편들
양파를 벗겨라
여성성으로 살라
생각에서 느낌으로
그대, 자신을 이완하라
내면의 인도자를 발견하라
행복을 기준으로 삼아라
시를 노래하라
목적을 정하지 말라
저자에 대해
오쇼 국제 명상 휴양지

저자 소개 2

오쇼 라즈니쉬

관심작가 알림신청
 

Osho Bhagwan Shree Rajneesh,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0세기를 빛낸 천 명의 위인들 중 한 사람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로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하기도 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Sunday Mid-Day』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인물을 선정했는데, 그중에는 간디, 네루, 붓다 등의 인물과 더불어 오쇼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쇼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새로운 인간이 탄생하도록 기반을 닦는 것이라고 했으며, 이 새로운 인간을 ‘조르바 붓다(Zorba the Buddha)’로 부르곤 했다. 조르바 붓다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속 주인공인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세속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붓다와 같은 내면의 평화를 겸비한 존재를 일컫는다. 오쇼의 가르침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신은, 과거로부터 계승되어온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오늘날의 과학문명이 지닌 궁극적인 가능성을 한데 아울러 통합하는 것이다.

또한 오쇼는 점점 가속화되는 현대인들의 생활환경에 맞는 명상법을 도입하여 인간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데 혁명적인 공헌을 했다. 그의 독창적인 ‘역동 명상법’들은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더 수월하게 평화와 고요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

오쇼 라즈니쉬의 다른 상품

1992년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부터 7년간 인도 푸나에 있는 오쇼 코뮨 인터내셔널의 번역 사무실과 극동 사무실에서 번역 및 통역을 담당했고, 2006년부터 4년간 서울에서 「댄싱붓다 명상센터」를 운영했다. 옮긴 책으로는 『소중한 비밀』, 『섹슈얼 엑스터시』, 『오쇼 젠타로』, 『미래생활사전』, 『찾아라 내 안의 또 다른 나』, 『깨어라 잠들어 있는 마음의 벽』, 『인생』『변화』 등이 있다.

윤구용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45*215*20mm
ISBN13
9791160274868

책 속으로

직관이 빛이나 파동으로 움직인다면 인간은 직관을 수신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직관은 파동의 현상이 아니다. 그래서 인간의 도구는 직관을 수신할 수 없다. 더구나 직관은 현상조차 아니다. 직관은 무에서 존재로의 도약이다.
--- 「머리말」 중에서

본능은 완벽할 정도로 정확하다. 그 역사가 너무나 깊어서 현재는 진화할 만큼 진화한 상태다. 눈이 깜박이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인가 눈이 하는 것인가? 눈이 알아서 저절로 한다. 이것이 본능이다. 계속해서 심장은 고동치고 숨은 들어왔다 나간다. 인간의 생명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들은 머리의 지능이 아니라 몸의 본능이 한다.

무의식이 억압에서 자유로워지면 본능은 완전히 다른 성향을 띤다. 본능이 지능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더는 무의식을 억압하지 않고, 억압의 베를린 장벽이 사라지면 무의식은 수면 위로 떠오른다. 그래서 집을 들락거리듯 무의식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
--- 「인간의 존재와 그 지도」 중에서

인간은 왜 지식으로 인해 타락했는가? 지식은 ‘나와 너’라는 거리를 만들기 때문이다. 지식은 주체와 객체를 만들고 관찰자와 피관찰자를 분리하기 때문이다. 지식은 인간의 정신을 분열시킨다. 지식에는 나와 너를 연결하는 다리가 없다.

지능은 하나의 훌륭한 도구이다. 다만 지능이 주인 행세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인 노릇을 충실히 할 때 훌륭하다. 지능이 주인 노릇을 하면 위험해진다. 마음이 의식을 충실히 잘 따르면 훌륭한 하인이 된다. 마음이 의식을 지배하려고 들면 위험한 주인이 된다.
--- 「앎의 장애물」 중에서

직관은 이성과는 완전히 다른 현상이다. 이성은 논리의 과정을 거쳐 결론에 도달한다. 그러나 직관은 도약한다. 도중에 비약을 한다. 직관은 과정을 모른다. 직관은 과정을 뛰어넘어 곧바로 결론에 도달한다.

지식은 무겁고 지성은 전체적이다. 지식은 꾸어온 것이요, 지성은 자신의 것이다. 지식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지성은 논리 이상의 것이다. 지성은 초논리적이요 직관적이다. 지적인 사람은 논쟁을 무기로 이용한다. 물론 논쟁을 통해 여러 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논쟁의 세계를 넘어가야 직감의 세계를 찾을 수 있다.

학교에서는 시인의 자질을 가지고 태어난 학생이 수학으로 인해 그 자질을 망치고 수학 분야에 천재성을 가진 아이가 역사를 외우느라 자신의 참소질을 잃어버린다. 모든 것이 뒤죽박죽된다. 세상 교육은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 때문이다. 세상 교육은 개인을 존중하지 않는다. 모두를 일정한 틀에 집어넣고 찍어낸다. 일부가 세상의 틀에 맞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을 상실하고 불행 속에서 산다.

무덤에서 나오라. 삶에 낭만의 향기를 부으라. 모험의 빛깔을 칠하라. 탐험하라! 헤아릴 수 없는 아름다움과 찬란함이 기다리고 있다. 왜 주변을 떠도는가? 삶의 신전 안으로 들어가라. 신전의 문은 어디에 있는가? 가슴에 있다.
--- 「방편들」 중에서

방향은 바로 이 순간을 살아감으로써 나온다. 이것은 우리가 꾸미고 계획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미묘하고 자연스럽게 일어 난다. 어떻게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는 그저 이를 느낄 수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것이 산문보다 시에 가깝다고 말한다. 논리가 아니라 사랑에, 과학이 아니라 예술에 보다 가깝다고 말한다. 이것은 어디로, 왜 떨어지는지 모르는 풀잎의 이슬방울과 같다. 이것이 방향에 따라 흐르는 것의 아름다움이다.

--- 「목적을 정하지 말라」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