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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민족의 아픔을 치유하시는 하나님
2. 가정의 상처를 치유하시는 하나님
3. 실패의 고통을 치유하시는 하나님
4. 치유의 하나님
5. 주님과 함께 역전승을!

저자 소개 1

한국 교회의 리더로서 다양한 교파와 주장 속에서 중심을 잡고, 성경과 성령의 두 레일 위로 균형 있게 교회를 이끌어 온 한소망교회의 원로목사. 목회와 전도의 현장에서 뜨겁게 경험하는 성령의 임재를 성경적, 신학적으로 점검하고 교회 안에 건강하게 받아들이려 노력해 온 그는 50년의 목회 여정을 마치며 50번째로 출간하는 이 책에서 그간 가장 사모했던 ‘성령’에 관한 이해를 통전적으로 정립하고자 하였다. 오랜 신앙생활에도 성숙하지 못하는 성도와 한국 교회의 현실을 안타까워한 저자는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 교회의 모습을 통해, 성도는 어떻게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가며 교회는 어떤
한국 교회의 리더로서 다양한 교파와 주장 속에서 중심을 잡고, 성경과 성령의 두 레일 위로 균형 있게 교회를 이끌어 온 한소망교회의 원로목사. 목회와 전도의 현장에서 뜨겁게 경험하는 성령의 임재를 성경적, 신학적으로 점검하고 교회 안에 건강하게 받아들이려 노력해 온 그는 50년의 목회 여정을 마치며 50번째로 출간하는 이 책에서 그간 가장 사모했던 ‘성령’에 관한 이해를 통전적으로 정립하고자 하였다.

오랜 신앙생활에도 성숙하지 못하는 성도와 한국 교회의 현실을 안타까워한 저자는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 교회의 모습을 통해, 성도는 어떻게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가며 교회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지를 보이고 도전한다. 성령님, 그리고 그분과 함께하는 삶에 관해 성경의 기본으로 돌아가 복음주의와 은사주의의 중심에서 이야기하는 이 책은 신학자의 이론서가 아니라 목회자로서의 실천적 고백이 담긴 성령론이다. 그는 우리가 거듭나 연약함과 무능을 딛고 치유자와 순교자로 나아가기까지 보증하고 도우시는 성령님을 따뜻이 소개하며, 성령충만할 것을 힘있게 당부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 학부(B.A.)와 대학원(M.A.)을 졸업하고 동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리전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취득했다. 한일장신대학교와 호남신학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D.D.), 영남신학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Ph.D.)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과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재)국민문화재단(국민일보) 이사, CTS 공동대표이사, CBS 재단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1990년 한소망교회를 개척해 34년간 담임으로 섬겼으며 2024년에 원로목사로 추대되었고 현재 〈나부터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 『꿈대로 되는 교회』, 『꺾이지 않는 사명』 등 49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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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9쪽 | 148*210*20mm
ISBN13
9788931812282

책 속으로

실패는 인생의 낭비가 아닙니다. 새로운 출발일 뿐입니다. 실패는 포기하라는 신호가 아닙니다. 방향을 바꾸어 새롭게 시작하라는 뜻입니다. 실패는 무능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라는 뜻입니다. 실패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버리셨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당신을 향한 더 좋은 생각이 전능하시며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의 품에 있음을 의미할 뿐입니다. 실패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이 그 속에 있다는 뜻입니다.

--- p.150

출판사 리뷰

오직 예수께 그들을 인도할 때만이 그들의 아픔이 깨끗은 치유 받게 된다. 진정한 보혜사 (comforter)이신 예수께서는 우주 최고의 의사시요, 위로자이시기 때문이다.

9년 전 일산 땅에 한소망교회를 개척한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이 작은 종에게 수천의 양무리를 맡겨주셨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한 영혼 한 영혼을 맞이하면서 나는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이 민족이 경제난국을 겪으면서 우리 성도들이 견디어내야 했던 아픈 사연들을 가슴에 한아름 부둥켜안고 하나님 앞에서 울지 않을 수 없었다. 북녘 동포를 바라보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고, 금이 가는 가정들을 싸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때마다 목자로서의 책임감을 더욱 무겁게 느꼈고, 이 종은 부지런히 그들을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께 인도하기에 전력을 다하였다. 오직 이 부족한 종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의 치유의 말씀을 그들에게 진지하게 전하는 것뿐이었다.

그러다 보니 치유의 설교들이 여러 편 쌓이게 되었다. 이 말씀들을 세상에 내놓기에는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우리 한소망교회 교우들이 이 말씀으로 많이 치유 받는 것을 보고 용기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요청과 격려가 있기에 이에 출간하기로 하였다.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많은 지체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나누어주기 위해서이다.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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