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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등장인물 은행이 망했다고?1. 과소비 지수 - 나는 돈을 아껴 쓰고 있을까, 낭비하고 있을까? 2. 마케팅 - 가격을 정하는 것도 마케팅이라고? 3. 판매전략 - 왜 비싸도 사고 싶어질까? 4. 희소성 - 희귀할수록 비싸다고? 삐빅! 한도 초과5. 소비의 종류 - 나는 어떤 소비 유형일까? 6. 파산 - 돈을 모두 써버린다면? 7. 쇼핑과 감정 - 감정이 쇼핑을 결정한다? 8. 합리적 소비 - 돈을 어떻게 써야 할까? 9. 맞춤형 광고 -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이 SNS 광고에 뜨는 이유 나는 그냥 아꼈을 뿐이야!10. 가격 결정 - 같은 상품인데 왜 가격이 다를까? 11. 자린고비 - 돈을 아끼는 사람을 부르는 말 12. 난전과 시전 - 조선시대 시장은 어땠을까? 13. 경제의 3요소 - 소비도 필요하다고? 작전! 지갑을 열어라!14. 쇼핑몰 마케팅 - 왜 쇼핑몰엔 시계가 없을까? 15. 체험 소비 - 눈에 보이지 않는 걸 산다고? 16. 대체재와 보완재 - 바꿔 사는 물건 VS 같이 사는 물건 17. 옴니채널 - 온라인으로 산 걸 오프라인에서 찾는다고?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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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으로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곳, 편의점돈을 좋아하는 남매의 기상천외한 돈 이야기!우리나라 편의점 점포 수는 약 5만 5천여 개.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이라는 장소를 통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라는 개념을 친숙한 공간으로 끌고 들어왔다. 『자본주의 편의점』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인 ‘고금리’와 초등학교 2학년인 ‘고이득’. 돈에 관심은 많지만 경제에 대해선 아직 서툰 평범한 남매다. 편의점이라는 친숙한 곳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쇼핑 유튜브라는 인터넷의 세계, 복합 문화 공간이 되어가는 종합 쇼핑몰 등의 넓은 공간으로 확장되며 아이들이 직접 경제 사건 속에 들어가 체험하듯 배우게 된다. 유튜버나 마케터 같은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조선시대로 돌아가서 자린고비가 되어보는 기상천외한 전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영상을 만들어 온 저자들의 생생한 묘사와 경쾌한 문장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만들며, ‘경제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깨준다. 『세금 내는 아이들』의 김미연 그림 작가가 다시 경제와 만났다!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는 경제 만화‘돈’은 익숙하지만 ‘경제’는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을 위해, 핵심 경제 키워드들을 4~6컷의 짧은 만화로 풀어냈다. 『세금 내는 아이들』에서 개성 넘치는 그림을 보여줬던 김미연 작가가 이번에도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경제 이야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풍부한 표정 묘사와 다채로운 컷 구성은 마치 웹툰을 보는 듯한 재미를 주며, 어려운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돕는다.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 은행들의 은행 ‘한국은행’ 이성환 팀장의 감수와 추천우리나라 경제에서 한국은행이 차지하는 역할은 그야말로 핵심적이다. 돈을 발행하는 기관인 동시에, 금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조율하는 중앙은행으로서의 한국은행은 경제 안정과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물가 안정, 금융 시스템의 안정, 외환 관리 등을 수행하며 경제의 중심에 있는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과 같다. 이곳, 한국은행의 경제통계국 통계기획팀장인 이성환 팀장의 감수로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우리나라 중앙은행으로 한국 경제의 중심이라 불리는 한국은행에서 일하면서 경제 교육의 필요성을 점점 더 실감하고 있다. 금융의 규모와 개념이 확장되면서 금융 지능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이 시기에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통계기획팀장 이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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