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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망했다고?1. 뱅크런 - 은행도 망할 수가 있다! 2. 은행 관련 말말말 - 은행은 경제의 혈관이다 3. 은행의 종류 - 은행이 왜 이렇게 많을까? 4. 지급 준비율 - 내가 맡긴 돈이 은행에 없다고? 5. 예금자 보호법 - 은행이 망하면 내 돈도 사라지는 걸까? 돈돈돈, 돈이 돈을 만든다!6. 금리 - 돈에 돈이 붙는다고? 7. 명목 소득과 실질 소득 - 내가 번 돈은 얼마일까? 8. 신용 창출 - 돈이 계속 늘어난다 9. 코로나 19 후 경제 위기 - 물가가 오른 이유 내 금 돌려줘!10. 미다스의 손 - 손이 닿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11. 중앙은행의 설립 - 중앙은행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12. 은행의 이름 - 왜 금행이 아니라 은행일까? 13. 은행의 역사 - 은행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특명, 은행원 체험기14. 보이스 피싱 - 보이스 피싱에 속지 않으려면? 15. ATM의 역사 - 편리한 ATM,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16. 금융 실명제 - 정말 본인입니까? 17. 저축의 종류 - 저축을 어떻게 해야 할까? 18. 은행의 역할 - 은행은 무슨 일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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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으로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곳, 편의점돈을 좋아하는 남매의 기상천외한 돈 이야기!우리나라 편의점 점포 수는 약 5만 5천여 개.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이라는 장소를 통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라는 개념을 친숙한 공간으로 끌고 들어왔다. 『자본주의 편의점』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인 ‘고금리’와 초등학교 2학년인 ‘고이득’. 돈에 관심은 많지만 경제에 대해선 아직 서툰 평범한 남매다. 편의점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5만 원권이 처음 등장했던 때, 중앙은행이 생기던 18세기 영국 등 역사적인 현장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이 직접 경제 사건 속에 들어가 체험하듯 배우게 된다. 유튜버나 은행원 같은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황금 동상이나 미래의 할머니가 되어보는 기상천외한 전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영상을 만들어 온 저자들의 생생한 묘사와 경쾌한 문장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만들며, ‘경제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깨준다. 『세금 내는 아이들』의 김미연 그림 작가가 다시 경제와 만났다!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는 경제 만화‘돈’은 익숙하지만 ‘경제’는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을 위해, 핵심 경제 키워드들을 4~6컷의 짧은 만화로 풀어냈다. 『세금 내는 아이들』에서 개성 넘치는 그림을 보여줬던 김미연 작가가 이번에도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경제 이야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풍부한 표정 묘사와 다채로운 컷 구성은 마치 웹툰을 보는 듯한 재미를 주며, 어려운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돕는다.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 은행들의 은행 ‘한국은행’ 이성환 팀장의 감수와 추천우리나라 경제에서 한국은행이 차지하는 역할은 그야말로 핵심적이다. 돈을 발행하는 기관인 동시에, 금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조율하는 중앙은행으로서의 한국은행은 경제 안정과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물가 안정, 금융 시스템의 안정, 외환 관리 등을 수행하며 경제의 중심에 있는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과 같다. 이곳, 한국은행의 경제통계국 통계기획팀장인 이성환 팀장의 감수로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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