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방송작가로 일했고, 어린이들에게 독서, 논술도 가르쳤습니다. 요즘은 강아지들의 몸짓, 행동, 표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개들이 어디서든, 하루하루 편안하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싫어 대왕 오키』, 『오경수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고 편집 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는 종이 한쪽 귀퉁이에 낙서하고 그림 그리며 즐거워하던 마음을 담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 『개 사용 금지법』,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 『달콤한 방귀』, 『외계인을 위한 주사기 사용 설명서』, 『우리나라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거꾸로 알림장』, 『소파에 딱 붙은 아빠』, 『감할머니의 신통방통 이야기 보따리』, 『전교 1등 도전 학교』, 『녹색아버지가 떴다』, 『부풀어 용기 껌』, 『목소리 교환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