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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등장인물공룡알 부화 대작전저축과 투자 - 저축과 투자는 뭐가 다를까?투자의 필요성 - 투자를 왜 해야 할까?기회비용 - 내가 포기한 것에도 가치가 있다고?수익률 - 투자한 돈이 얼마나 더 늘었을까?우리 집을 찾아 줘!주택 담보 대출 - 빚을 내서 집을 산다고?매매, 전세, 월세 - 집을 얻는 방법은?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 너무 많은 사람이 빚을 내서 집을 산다면?레버리지 - 빚을 내서 투자를 한다고?투자 전쟁, 19991. 크라우드 펀딩 - 여러 사람에게 투자받을 수 있다고?2. 계약과 약관 - 서로 약속한 내용을 문서로 남겨야 한다고?3. 스타트업 - 이 회사도 스타트업이었다고?4. 투자의 종류 -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숑숑숑! 랜덤 부자 뽑기세금 - 세금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소득과 지출 - 꾸준한 소득이 있으면 소비 계획을 세우기가 쉽다고?암호 화폐 - 암호 화폐는 돈일까?복리 -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고?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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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으로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곳, 편의점돈을 좋아하는 남매의 기상천외한 돈 이야기!우리나라 편의점 점포 수는 약 5만 5천여 개.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이라는 장소를 통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라는 개념을 친숙한 공간으로 끌고 들어왔다.『자본주의 편의점』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인 ‘고금리’와 초등학교 2학년인 ‘고이득’. 돈에 관심은 많지만 경제에 대해선 아직 서툰 평범한 남매다.편의점이라는 친숙한 곳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공룡 게임 속 세상, 1999년의 투자 쇼, 회사 등 아이들이 직접 경제 사건 속에 들어가 체험하듯 배우게 된다. 다양한 시공간에서 주인공들이 직접 투자를 해서 돈을 잃기도, 벌기도 하는 전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저자들의 생생한 묘사와 경쾌한 문장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만들며, ‘경제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깨준다.『세금 내는 아이들』의 김미연 그림 작가가 다시 경제와 만났다!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는 경제 만화‘돈’은 익숙하지만 ‘경제’는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을 위해, 핵심 경제 키워드들을 4~6컷의 짧은 만화로 풀어냈다. 『세금 내는 아이들』에서 개성 넘치는 그림을 보여줬던 김미연 작가가 이번에도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경제 이야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풍부한 표정 묘사와 다채로운 컷 구성은 마치 웹툰을 보는 듯한 재미를 주며, 어려운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돕는다.우리나라 경제의 중심, 은행들의 은행‘한국은행’ 이성환 팀장의 감수와 추천우리나라 경제에서 한국은행이 차지하는 역할은 그야말로 핵심적이다. 돈을 발행하는 기관인 동시에, 금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조율하는 중앙은행으로서의 한국은행은 경제 안정과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물가 안정, 금융 시스템의 안정, 외환 관리 등을 수행하며 경제의 중심에 있는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과 같다. 이곳, 한국은행의 경제통계국 통계기획팀장인 이성환 팀장의 감수로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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