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주 스티븐스 칼리지에서 TV·영화 시나리오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떠올리게 하는 데뷔작 《소원 게임》으로 단번에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소원 게임》은 판매뿐만 아니라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오르고,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등 비평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남편과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켄터키주에서 살고 있다.
뉴욕 시립대 버룩 칼리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유학 시절 재미있게 읽던 작품을 한국어로 옮기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현재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시체와 폐허의 땅》,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 《1984》, 《그녀가 테이블 너머로 건너갈 때》, 《미키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