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베나 머카토, 목숨을 구하다 ―7
I 탈린 ―41 II 웨스트포트 ―121 III 시파니 ―222 IV 비세린(상) ―381 |
Joe Abercrombie
조 애버크롬비의 다른 상품
배지혜의 다른 상품
|
스티리아의 전설적인 용병 천검단의 대장 몬자 머카토는 고용주인 오르소 대공의 배신으로 남동생 베나를 잃고 자신도 칼에 찔려 낭떠러지에서 떨어지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남는다. 온몸의 뼈가 분절되고 망가졌음에도, 뼈를 깎아내고 살을 도려내는 수술을 통해 살아남게 된 것이다. 몬자는 이 후유증으로 불구가 되었음에도 몰래 숨겨둔 금괴를 이용하여 처절한 복수를 맹세한다. 그녀는 오랜 전투에 질려 남부에서 새 삶을 시작하러던 북부 전사인 시버스, 이득을 위해 배신을 일삼는 독물학자 모비어와 그의 조수 데이, 강박이 있는 전과자 프렌들리, 한때 스승이자 천검단의 대장이었지만 지금은 주정뱅이가 된 코스카 등 사회 부적응자들을 하나둘 모아 오르소와 그의 측근을 처단할 팀을 꾸리게 된다.
|
|
"전투 장면은 생생하고 강렬하며, 액션은 잔혹하고 속도감 넘친다. 애버크롬비는 배신, 반전, 그리고 예상치 못한 전개를 겹겹이 쌓아올려 독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를 선사한다. 그의 책 중 단연 최고라 하겠다." - 조지 R. R. 마틴 (소설가, 『왕좌의 게임』 저자)
|
|
"조 애버크롬비는 하이 판타지 문학의 위대한 전통을 가장 좋은 방식으로 시궁창으로 끌어내렸다. 엘프도, 마법 지팡이도 없고, 그저 비열하고 지저분한 검술만이 있을 뿐이다." - 《타임》
|
|
"조 애버크롬비는 드라마, 정치적 음모, 그리고 물론 유혈 사태의 측면에서 조지 R.R. 마틴, J.R.R. 톨킨 같은 작가들이 창조한 세계관에 견줄 만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했다." - 《SciFiNow》
|
|
"애버크롬비는 기발하면서도 설득력이 뛰어나며, 특히 끔찍하리만치 생생한 전투 장면에 거의 자외선처럼 어두운 유머를 뿌려 넣는 재주가 탁월하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
|
"강력히 추천한다. 재미있고, 정교하게 만들어졌으며, 엄청난 에너지가 넘치는 하이 판타지 작품이다. 꼭 찾아보길 바란다." - 조 힐 (소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