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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4

Park Chan-Wook

[달은… 해가 꾸는 꿈]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3인조],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여섯 개의 시선 :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올드보이], [쓰리, 몬스터 : 컷], [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파란만장], [스토커], [고진감래], [A Rose Reborn], [아가씨], [격세지감], [리틀 드러머 걸], [일장춘몽], [헤어질 결심]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 『박찬욱의 몽타주』 『박찬욱의 오마주』 『박쥐 각본』 『아가씨 각본』 『친절한 금자씨 각본』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박쥐 각본
[달은… 해가 꾸는 꿈]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3인조],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여섯 개의 시선 :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올드보이], [쓰리, 몬스터 : 컷], [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파란만장], [스토커], [고진감래], [A Rose Reborn], [아가씨], [격세지감], [리틀 드러머 걸], [일장춘몽], [헤어질 결심]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 『박찬욱의 몽타주』 『박찬욱의 오마주』 『박쥐 각본』 『아가씨 각본』 『친절한 금자씨 각본』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박쥐 각본』 『각본 비밀은 없다』 『아가씨 아카입』 『미쓰 홍당무 각본집』 『아가씨 가까이』 『너의 표정』 『헤어질 결심각본』이 있다.

[필모그래피]

달은 해가 꾸는 꿈(1992)|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달은... 해가 꾸는 꿈(1992)|각본
박찬욱 감독 특별전-달은... 해가 꾸는 꿈(1992)|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삼인조(1997)|감독
3인조(1997)|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공동경비구역JSA(2000)|각본
공동경비구역 JSA(2000)|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복수는 나의 것(2002)|감독
복수는 나의 것(2002)|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올드보이(2003)|감독
박찬욱 감독 특별전-여섯 개의 시선(2003)|감독
올드보이(2003)|감독
올드보이(영문자막)(2003)|감독
쓰리
몬스터(2004)|감독
친절한 금자씨(2005)|감독
친절한 금자씨(디지털상영)(2005)|감독
싸이보그지만 괜찮아(2006)|감독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디지털상영)(2006)|감독
미쓰 홍당무(2008)|각본
박쥐(2008)|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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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young-mi

영화감독 겸 각본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작품으로 만든 단편 영화 [잘돼가? 무엇이든]이 2004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박찬욱 감독이 제작을 맡은 [미쓰 홍당무]로 장편 영화 데뷔, 그해의 신인 감독상을 휩쓸었다. 8년 만의 공백을 깨고 미스터리 스릴러 [비밀은 없다]를 선보였으며, 이 작품으로 제36회 영화평론가상 감독상, 2016 부산영화평론가상 대상, 춘사영화상 각본상 등을 수상했다. 독보적인 여성캐릭터와 독창적인 상상력, 장르의 전형성을 탈피한 디테일하고 탄탄한 시나리오로 마니아층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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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McKe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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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맥켈러

캐나다의 작가, 감독, 배우로 활동 중이다. 영화로는 <로드킬>, <하이웨이 61>, <글렌 굴드에 관한 32개의 이야기>, <레드 바이올린>, <눈먼 자들의 도시>의 각본에 참여했다. TV 시리즈로는 <트위치 시티>의 각본에 참여하고 출연했으며, 공동 쇼러너로 참여한 <동조자>에서도 각본을 집필했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에서 연출을 전공했고, 제작사 기획팀에서 일을 시작했다. 『전,란 각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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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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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2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88932475806

출판사 리뷰

노동자의 자부심은 어떤 형태여야 하는가?
서글픈 웃음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특히 이 영화의 코미디에 동력을 제공하는 배경이 정리해고와 실직 문제라는 점은 관객에게 복잡한 심경을 안겨 준다. 그 소재가 친숙하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보는 ‘나’ 역시 주인공 만수가 처한 위기를 겪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은 가장 큰 웃음을 터뜨려야 할 순간마다 그림자를 드리운다. 나라면 그 상황에서 ‘어쩔수가없다’고 말하지 않을 수 있을까? 다른 해결책을 마련할 수도 있을까? 사실 이 영화에서 ‘어쩔수가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전통적인 가장 역할을 수행해 온 중장년 남성들이다. 그들은 쉽사리 다른 직업을 택하지 못한다. 직종 자체에 귀천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신이 애정과 시간을―사실상 노동자로서의 거의 전 생애를―퍼부은 자기만의 금자탑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노동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자부심이지만, 그 자부심을 키우고 지키기 위해서 때로는 예기치 못했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이야기는 보기 드물다. 「어쩔수가없다」는 그 사실을 알려 주면서 관객을 망설임 속으로 몰아넣는다. 이 망설임을 여운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어쩔수가없다」는 이상하리만치 긴 여운을 남기는 블랙코미디 영화다.

영화를 더욱 확장하는 각본의 디테일과
작품의 콘셉트를 형상화한 책 디자인


『어쩔수가없다 각본』은 이 독특한 여운을 더욱 풍부하게 담고 있다. 특히 박찬욱 감독 특유의 상세한 지문은 등장인물들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면서 영화를 더욱 잘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이 지문들은 작은 몸짓이나 시각적 요소들까지 담고 있어서 관람 중에는 미처 포착하지 못했던 요소들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물론 많은 팬이 가장 기대하고 궁금해하는 요소인 삭제 장면들도 여럿 담겨 있다. 「어쩔수가없다」를 인상적으로 본 관객은 이 각본으로만 만나볼 수 있는 디테일을 통해 영화의 세계를 더욱 확장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게다가 각본의 표지 역시 영화의 콘셉트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표지 위에 높이가 다른 두 장의 띠지를 겹쳐 놓아 총 세 장의 종이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이 세 종이는 코팅 유무와 두께, 질감이 서로 다른 감촉과 빛깔을 내보이는데, 이러한 대조는 제지업계에 몸담아 온 인물들의 혼전을 나타낸다. 「어쩔수가없다」를 마음 깊이 받아들인 관객이라면 작품의 콘셉트를 감각적으로 재현한 이 각본을 소장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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