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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주님의 은혜로 살아나게 하는 매일만나 365 양장
김병삼
두란노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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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5위 종교 top2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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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말씀 묵상] 말씀에서 만나는 손길

1 - 만져 주시는 손길, 믿음으로 발견하다
01 믿음, 보이지 않아도 흔들림 없는 길
02 태도, 삶의 여정을 결정하는 돛
03 기도, 하늘과 땅을 잇는 능력
2 - 붙들어 주시는 손길, 견딤으로 맺는 회복과 변화
04 회복,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
05 인내, 기다림 속에서 자라는 깊은 뿌리
06 변화, 빚어지며 발견하는 참모습
3 - 빚어 가시는 손길, 성숙으로의 동행
07 순종, 내 뜻을 내려놓을 때 열리는 문
08 은혜, 사소한 순간에도 스며드는 빛
09 감사, 평범한 하루에 숨겨진 선물
4 - 사명으로 이끄는 손길, 삶으로 증거하다
10 사랑, 끝까지 품어 주시는 따스한 품
11 능력,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할 힘
12 찬양, 모든 것을 주님께 돌려 드리는 노래

2부 [신앙 에세이] 일상에서 느끼는 손길

1-53 week

저자 소개1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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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678g | 150*227*29mm
ISBN13
9788953152199

책 속으로

좋은 선택을 하려면 뺄셈과 덧셈을 잘해야 합니다.
선택의 고통에 맞닥뜨렸다면, 인생에서 제거해야 할 것을 제거하고 더해야 할 것을 더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아 회개하고 결단하는 것이 뺄셈이요, 고통을 타개할 잠재력을 발견하여 분출하는 것이 덧셈입니다. 그러면 고통 속에서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됩니다. 이것이 새로운 축복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 본문 중에서

어떤 마음과 태도로 살아가느냐가 미래를 결정합니다.
성령을 위하여 심으면 영생을 거둡니다. 성령을 위해 심는다는 것은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세상에는 영속하는 기업도, 영속하는 교회도 없습니다. 태도는 배의 돛과 같습니다. 돛의 방향에 따라 여정이 달라짐을 기억하십시오.
--- 본문 중에서

당신 안에도 ‘부족감’이라는 신 레몬이 있지 않습니까?
‘레몬‘ 하면 먼저 상큼함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런데 레몬 자체는 너무 셔서 별로 매력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레몬을 보면, 산뜻하고 시원한 맛을 떠올리게 되는 것은, 레몬이 다른 재료와 어우러져 내는 맛이 기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학교나 직장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할 때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당황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부족감이 발걸음을 주춤하게 만들고, 우리 삶과 사역을 위축시키곤 합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신 레몬과 같은 부족감을 레모네이드로 바꾸어 주기를 원하십니다.
--- 본문 중에서

믿음 있는 사람만이 쉴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오아시스가 필요한 것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쉬지 못하는 것은 조급함과 경쟁심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로뎀나무 아래에서 쉬며 하나님의 공급을 받고, 그 힘으로 40일 밤낮을 걸어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습니다. 우리에게 쉼은 단순히 체력을 회복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오아시스에서 힘을 얻어야만 우리는 주어진 사명의 길을 다시금 힘차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선박에 Load line(적재 한계선)이 있듯이 영혼에도 Lord line(신앙의 선)이 있습니다.
로드 라인(Load line)이 배의 안전을 위해 짐을 실은 선체가 물속에 잠기는 한도를 나타내듯이 영혼의 로드 라인(Lord line)은 멍에의 무게로 영혼이 가라앉는 한도를 나타냅니다. 영혼의 로드 라인(Lord line)을 깊이 내려 잡아 멍에를 주께 많이 맡길수록 우리 인생의 짐이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에서 구원과 상관없는 것을 비워 내야만 십자가를 능히 질 수 있습니다. 영혼의 로드 라인 지키기를 습관화하려면, 인내를 훈련해야 합니다. 몸에 밴 습관을 고치거나 버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래 밴 습관일수록 더욱 힘든 법입니다. 세상이 주는 “무거운 멍에”(왕상 12:11)의 습관을 버리고, 절제로써 영혼의 로드 라인을 지키기까지 인내하십시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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