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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공간 디자인이 비즈니스 성과를 어떻게 창출할 수 있는가?
Part 1. 비즈니스 공간 디자이너로의 성장: 20여 년간의 여정 Chapter 1. 디자인 여정의 시작, ‘추억’ Chapter 2. 세계로 향한 첫 발걸음 Chapter 3. 샌프란시스코, 뉴욕, 그리고 남미 Chapter 4. 글로벌 프로젝트 인사이트 Chapter 5. 외국 디자이너와의 협업 Chapter 6. 프란앤코: 사람들의 삶을 위한 공간 디자인 Part 2. 공간의 무엇이 우리의 감정을 흔드는가? Chapter 1. 색채가 주는 감정 Chapter 2. 조명이 만드는 분위기 Chapter 3. 그림자: 빛과 어둠의 대화 Chapter 4. 텍스처: 손끝에서 느끼는 공간 Chapter 5. 재질의 온도: 차가움과 따뜻함 Chapter 6. 투명함과 반사: 빛과 물질의 대화 Chapter 7. 구조와 배치: 공간의 뼈대 Chapter 8. 동선: 공간을 흐르는 움직임 Chapter 9. 스케일: 공간의 크기와 비율 Chapter 10. 형태의 의미: 공간에 담긴 조형적 언어 Chapter 11. 가구, 오브제, 디테일: 작은 것이 만드는 큰 차이 Chapter 12. 보이지 않는 디자인: 향, 소리, 맛 Chapter 13. 자연의 선물: 공간을 완성하는 요소들 Chapter 14. 공간과의 상호작용: 인터랙티브 아트의 시대 Chapter 15. 공간이 전달하는 메시지와 스토리 Chapter 16. 시간의 흐름: 공간에서의 변화 Chapter 17. 기억과 정서: 공간이 남기는 흔적 Part 3. 브랜드 정체성과 고객 경험을 반영한 공간 전략 Chapter 1. 브랜드 DNA Chapter 2. 브랜드 메시지 Chapter 3. 첫인상의 힘 Chapter 4. 공간에서 브랜드를 경험하다 전략 1. 색채와 조명 활용하기 - 브랜드의 분위기를 형성하다 전략 2. 텍스처와 재질 선택하기 - 브랜드의 감촉을 경험하다 전략 3. 동선과 공간의 흐름 조율하기 - 브랜드와의 상호작용을 디자인하다 전략 4. 공간의 형태와 구조, 배치 최적화하기 - 브랜드의 세계관을 형성하다 전략 5. 공간의 스케일과 비율 조정하기 - 브랜드의 존재감을 극대화하다 전략 6. 향과 소리 설계하기 - 브랜드의 기억을 형성하다 전략 7. 시간적 요소 반영하기 -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아가다 〈공간에서 브랜드를 경험하다: 일곱 가지 핵심 전략 체크리스트〉 Chapter 5. 고객을 주인공으로 Chapter 6. 감동을 남기는 디테일 Chapter 7. 쇼핑 경험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프란앤코의 브랜드 공간 디자인 관점〉 Part 4.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업무 공간 전략 Chapter 1. 전통적 업무 공간 변화의 필요성 Chapter 2. 업무 공간 심리 Chapter 3. 유연성의 시대 〈몰입이 필요한 순간, 어떤 공간이 필요한가?〉 〈협업이 필요한 순간, 어떤 공간이 필요한가?〉 〈감정적 회복이 필요한 순간, 어떤 공간이 필요한가?〉 Chapter 4. 직원의 웰빙 Chapter 5. 체인지 매니지먼트 Chapter 6. 업무 공간 성과 측정 〈성과를 말하는 일곱 가지 핵심 지표〉 〈프란앤코의 업무 공간 디자인 관점〉 Epilogue 1. 철학이 머무는 곳, 디자이너의 아뜰리에 Epilogue 2. 어떤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인가?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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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결국 ‘공간’이다.
매출, 고객 경험, 조직 성과까지 바꾸는 공간 디자인의 힘 ★★ 디자인은 장식이 아니라, 비즈니스 성과의 엔진이다! ★★ 예쁜 인테리어를 넘어, 성과를 만드는 공간을 설계하라! 공간이 브랜드의 운명을 바꾸는 시대, 이제 디자인은 더 이상 ‘예쁘게 꾸미는 기술’이 아니다. 경영자, 마케터, 브랜딩 실무자, 그리고 공간 디자인 업계 종사자라면 이미 알고 있다. 공간은 브랜드를 대표하고, 감정을 흔들며, 감정은 소비를 결정하고, 나아가 업무 성과까지 좌우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이 ‘감정 중심 디자인’을 브랜드 전략과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에 대한 실용적 자료가 드물다. 대부분의 디자인 서적은 기술 설명이나 비주얼 중심의 사례집에 머물고, 마케팅·브랜딩 서적은 공간 디자인을 구체적인 감각 요소와 결합하지 못한다. 《디자인이 곧 비즈니스다》는 이 간극을 메운다. 감정 중심의 공간 요소, 브랜드 메시지, 그리고 실무 전략을 유기적으로 엮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프란앤코 대표 이현주(줄리아)는 샌프란시스코 CCA, 뉴욕 파슨스, 남미 건축 현장을 거치며 디자이너의 감성과 비즈니스 전략가의 시선을 함께 키워왔다.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다양한 문화권 프로젝트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그는 공간을 단순한 꾸밈이 아닌 매출과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는 전략적 도구로 활용해 왔다. 이 책은 네 개의 축으로 구성된다. Part 1: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20여 년의 디자인 여정과 철학 Part 2: 색채·조명·재질·향·소리·동선 등, 감정을 움직이는 17가지 공간 요소 Part 3: 브랜드 DNA를 구현하는 7단계 공간 전략과 실무 체크리스트 Part 4: 직원의 몰입·협업·성과를 높이는 오피스 디자인 심리와 구조 그리고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는 다음 네 가지다. 1. 공간 디자인 × 브랜드 전략 × 감정 심리 색채·조명·재질·향·소리·동선 등 17가지 감정 요소를 브랜드 전략에 녹여내는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2. 실무 적용 중심 구성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에서 뽑아낸 7단계 전략과 체크리스트,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3. 비전공자도 이해 가능한 감성적 문체 전문 용어보다 사례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쉽게 읽히는 전략서다. 4. 글로벌 현장 경험 기반의 인사이트 실제 브랜드 공간이 매출과 성과로 연결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디자인이 곧 비즈니스다》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뿐 아니라 브랜드 기획자, 마케터, 창업자, 공간 운영자, 그리고 조직 리더에게도 필독서가 될 것이다. ★★ 공간은 감정의 언어이자, 브랜드의 얼굴이다. ★★ 감정을 흔드는 순간, 비즈니스는 성장한다. 공간이 곧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르는 시대. 당신의 브랜드 공간이 단순히 ‘예쁜 인테리어’로 기억될지, 아니면 ‘성과를 만드는 무대’가 될지는 이 책을 펼친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