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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제1부/ 그리운 고향 바다 찰박 _ 013 몰치 떼 _ 020 화래질 _ 026 거문여 근처에서 _ 033 적돌만에서의 추억 _ 038 갯벌이 건네준 선물 _ 044 살집과 물사람 이야기 _ 049 제2부 / 마음에 새겨진 유년의 풍경 우리가 사랑한 야생의 풀밭과 산야 _ 057 고소한 돌 소리 _ 065 꿩 잡던 사람 _ 070 민원아, 꿩알 주우러 가자 _ 076 가뭄과 아버지 _ 082 천신(薦新) _ 088 하얀 무덤 속의 생명 _ 095 배급 건빵 _ 101 희망가에 대하여 _ 107 제3부 / 연리지가 된 사람들 황발이와 큰어머니 _ 115 옴마의 예비 장례식 _ 121 무릎 꿇은 암소 _127 그해 폭탄은 해체되다 _134 우리 동네 어떤 형 _ 141 내 나이가 어때서 _ 148 부처님 오신 날의 단상 _ 154 제4부 / 소리 나는 곳에서 매미 소리 _ 161 서산 8경_ 167 반딧불이 _ 173 탑새기와 가로림만 _ 178 가로림만이 보낸 편지 _ 183 아이들과 갯벌에서 _ 185 천수만 독수리 먹이 나누기 _ 195 글을 맺으며 거북이의 아들, 호연이에게 _ 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