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성공한 삶이란 무엇일까?
PART 1. 행복을 미루던 삶에서 자유를 꿈꾸다 신의 직장이라는 안정된 족쇄 인생은 어려운 선택의 연속 첫 투자가 내게 가르쳐준 것 잠재의식이 이끌어준 두 번째 집 가족의 절망 속에서 길을 찾다 말과 생각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잃어버린 나를 되찾는 세 가지 자유 내 안의 결핍을 받아들이다 퇴사, 또 다른 문을 열다 PART 2. 끌어당김의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목표는 크고 뾰족하게 세워라 500억을 지켜낸 간절한 시각화 감사는 현실을 바꾸는 힘이다 미래를 현실로 끌어오는 방법 실행력의 비밀, 독서에서 찾다 진짜 성공의 법칙을 찾아서 실행하는 모방, 그게 진짜 창조다 내 안의 비밀을 찾는 무기들 PART 3. 마음의 파동이 만든 인연들 내가 보낸 파동이 현실을 만든다 나를 성장시키는 사람 곁에 머물러라 글로벌 CEO 켈리 최 회장님과의 저녁 식사 대한민국의 ‘부자 아빠’를 만난 날 원하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 삶은 나에게 더 좋은 것을 주려 한다 ‘레버리지’를 처음 알려준 내 인생의 멘토 열정, 사람을 끌어당기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 누군가의 행복을 빌 때 일어나는 기적 부정적 인연이 보내는 우주의 시그널 관계를 수평으로 바라본다는 것 PART 4. 부자 엄마가 발견한 풍요의 원칙들 부자들이 돈을 사랑하는 법 두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원리’ 두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돈을 대하는 태도’ 부자가 되는 투자 원칙 절약은 미래를 여는 투자다 선언하라, 일론 머스크처럼! 다른 사람의 성공을 축복하라 돈이 나에게 준 자유 불안과 결핍에서 마음의 풍요로 나눔이 불러온 부의 순환 PART 5. 진정한 행복은 ‘자기 사랑’에 있다 무너짐에서 배운 균형의 법칙 내가 자기 사랑을 말하는 이유 내 아이를 대하듯 자신을 대하라 내 영혼의 목소리를 믿는 삶 감정을 수용하는 다섯 단계 비교에서 벗어나 나를 사랑하는 길 에너지를 채우면 삶이 달라진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오프라 윈프리를 꿈꾸며 에필로그 Love yourself, Be yourself |
이보은(선한건물주)의 다른 상품
|
분명한 건 우리가 매일 접하는 경험과 기억이 먼 훗날 삶의 중요한 순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나는 더욱 확신한다. 긍정적인 사고와 좋은 경험, 아름다운 장면을 의식적으로 가까이 두어야 한다는 것을. 그것들이 겹겹이 쌓여 언젠가 내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결정짓는 무의식의 신호가 되기 때문이다. --- p.32
소위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들 중에는 어린 시절 깊은 상실이나 결핍을 경험한 이들이 적지 않다. 전기(傳記) 기반 연구에서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사실이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거나,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자라난 사람들이 훗날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이는 결핍이 반드시 약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결핍은 때로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고, 더 깊은 성찰과 공감의 능력을 길러주는 토양이 되기도 한다. --- p.54 처음 습관을 만드는 건 어렵다. 하지만 감사 일기는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습관이다. 지금 감사한 것 두 가지, 그리고 앞으로 이루고 싶은 것 한 가지 정도만 적어도 충분하다. 매일 반복하다 보면 감사할 거리는 점점 늘어나고, 동일한 내용을 다시 적어도 괜찮다. 직접 손으로 쓰는 과정에서 뇌에 깊이 새겨지고, 하루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시작할 수 있다. 나는 독자들이 내 책에서 단 한 가지만 기억해야 한다면, 그것이 ‘감사 일기’이길 바란다. --- p.87 나는 은행이라는 문을 스스로 닫았다. 그리고 분명 새로운 문이 열릴 거라고 믿었다. 그 믿음은 곧 현실이 되었다. 사직서를 낸 지 얼마 되지 않아, 내가 속해 있던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연락이 왔고 내 투자 사례를 공유해 달라며 유튜브 출연 제안이 들어온 것이다. 두려움도 있었지만, 열린 문은 내 발로 걸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시간 방송에 출연했고, 놀랍게도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닌, 내 경험 그대로였기에 시청자들에게 더 진정성 있게 다가간 것 같았다. 그날 이후 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 --- p.109 사람은 각자 고유한 에너지를 갖고 있고, 그 결이 맞으면 인연으로 이어진다. 반대로 어두운 에너지를 지닌 사람은 그와 결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난다. 결국 중요한 건, 나 자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일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품을수록 좋은 사람과 기회가 끌려온다. 책을 완독하고 강남 건물주라는 생생한 상상을 한 직후, 작가가 눈앞에 나타난 사건은 우연이 아니었다. --- p.154 부정적 인연도 결국은 ‘성장을 위한 인연’이다. 그들은 내게 상처를 주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상처를 보게 해주기 위해 온 것이다. 내가 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들기 위해서. 모든 인연은 결국 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퍼즐 조각이었다. 그걸 깨닫는 순간, 나는 과거의 상처에 감사할 수 있었다. --- p.180 부동산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금액이 크고 거래 비용도 만만치 않다. 사고팔기를 자주 하다 보면 수익은커녕 세금만 내고 끝나기 십상이다. 그래서 부동산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한 번 투자하면 최소 4~5년 이상은 들고 갈 수밖에 없다. 나 역시 대부분의 부동산을 5년 이상 장기 보유하며 수익을 만들었다. 자산은 ‘사고파는 게임’이 아니다. 모아가는 과정이다. 눈덩이가 구르며 점점 커지듯, 자산도 시간이라는 친구를 만나야 불어난다. 물론 단기로 매각해야 하는 예외적인 순간도 있겠지만 원칙은 언제나 같다. 주식과 부동산으로 진짜 수익을 내고 싶다면 한 문장만 기억하면 된다. “투자는 시간을 친구로 삼는 사람의 것이다.” --- p.213 축복은 단순히 좋은 말을 건네는 게 아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그 사람의 성공이 곧 내 기쁨이다’라고 진심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렇게 보내는 응원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로 바뀌어 반드시 나에게 되돌아온다. 이 원리를 깨닫고 나서부터 성공한 사람들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과거에는 부러움과 질투가 먼저였다면, 이제는 좋은 소식을 안겨준 사람에게 감사해하며 진심으로 축복한다. --- p.225 사람들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돈은 행복의 본질이 아니라, 행복을 가능하게 만드는 도구 중 하나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배우고,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열쇠다. 돈은 나에게 ‘해야 하는 삶’에서 ‘하고 싶은 삶’으로 이동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주었다. 돈은 단순히 통장 속 숫자가 아닌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의 확장이었다. --- p.229 진정한 자기 사랑은 내 영혼의 목소리를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내 영혼은 언제나 나를 더 나은 길로 인도해왔고, 나는 이제 그 목소리를 신뢰한다. 언젠가 내 이야기를 책으로 세상에 전하겠다는 결심 역시 그 목소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나는 그 신호들을 따라 한 걸음씩 걸어왔고, 지금도 여전히 그 길 위에 서 있다. 그리고 이 길 끝에는 내가 꿈꾸던 경제적 자유와 내면의 충만함이 반드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믿는다. --- p.268 나는 오프라 윈프리처럼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의미 있는 가치를 나누고 싶다.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평범한 사람…… 누구든 그 삶 속에는 배울 점이 있다고 믿는다. 그들의 인사이트를 듣고 나누며 젊은 세대에게는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답게 살아가며 그 속에서 자기다운 일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경험한 끌어당김과 감사의 힘은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돕는 도구이며, 결국 그 모든 여정의 근원에는 ‘나를 사랑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는 걸 알리고 싶다. --- p.293 |
|
『고전이 답했다』 고명환 작가 추천
『부자들의 서재』 리치파카 작가 추천 캘리 최 백일장 대상 수상 작가가 전하는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 세팅법 저자는 겉으로 보기엔 안정된 삶을 살았다. 국책은행에서 정규직으로 일했고,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경력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내면에서는 불안, 공허, 자책이 반복되었다. 일과 육아, 가족의 경제적 위기까지 겹치며 삶의 중심이 무너진 시기에, 그녀는 내면으로부터 단 하나의 문장을 듣게 된다. “이대로는 지속될 수 없다.” 이 자각이 그녀의 인생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 되었다. 저자는 익숙한 환경을 잠시 접어두고 사고방식과 행동 패턴을 처음부터 다시 조립하기로 결정한다. 아침 필사, 명상, 감사 루틴, 투자 학습, 출퇴근 시간 활용 같은 작은 실험들이 누적되며 생각의 흐름이 바뀌고 행동의 방향이 달라졌다. 변화는 ‘큰 결심’이 아니라 ‘작동하는 최소 단위’를 정확히 찾아 반복하는 과정임을 깨달은 것이다. 저자는 환경과 루틴이 사고를 결정하고, 사고가 결국 삶의 구조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몸으로 경험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정적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 목표를 현실에 연결하는 구체적 방법, 끌어당김이 실제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조건들을 제시한다.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전략들이다. 부와 자유를 원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감정적 영감이 아니라 “이렇게 하면 실제로 변화가 만들어진다”는 검증된 흐름을 제공하는 실전형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30대에 부동산 월세 현금흐름 구축 후 퇴사 부동산 하락장과 위기 속에서도 자산을 불린 마인드의 힘 저자는 단순히 부동산 지식을 쌓아 자산을 늘린 것이 아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공포에 휘둘리지 않고, 하락장·장기 침체·고금리 국면에서도 스스로의 기준을 지켜낸 사람이다. 수백억 규모의 자산을 지키던 금융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두려움이 판단을 흐리지 않도록 만드는 마인드 관리’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 매일 실행한 아침 확언과 시각화는 막연한 긍정이 아니라,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기준을 유지하게 만드는 정신적 중심축이었다. 이러한 태도는 실제 투자 선택에도 이어져 아파트 매수, 경매, 수익형 부동산 세팅까지 모든 과정에서 ‘위험을 줄이되 흐름을 잃지 않는 전략’을 반복하며 자신의 속도에 맞는 현금흐름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저자는 부자들의 태도를 관찰하며 “돈을 대하는 방식”을 자신의 삶에 맞게 체득했다. 하락장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늘린 것은 결국 지식이 아니라 마인드의 힘이었다. “당신은 지금 자신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결국, 삶을 바꾸는 열쇠는 ‘자기사랑’ 저자는 투자와 관계, 습관과 사고방식의 전환을 수년간 실천한 끝에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삶의 방향을 바꾸는 가장 근본적인 힘은 외부의 성취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라는 것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직장과 육아, 가족의 위기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루는 삶을 살았고, 늘 남의 기대와 기준에 맞추려 했다. 그러나 그 시기가 길어질수록 감정은 쉽게 흔들리고 선택은 더 불안정해졌다. 저자의 변화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되었다. “나를 중심에 두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는 깨달음이 그 출발점이었다. 저자는 자기 사랑을 단순한 위로의 개념이 아니라 감정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법, 불필요한 비교를 멈추는 법, 스스로에게 적절한 경계를 설정하는 법, 에너지를 회복하는 일상의 구조를 만드는 법 등 ‘자기를 지키기 위한 실천 기술’로 상세히 풀어낸다. 그리고 이 태도는 결국 그녀의 모든 선택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기초가 됨을 강조한다. 투자를 할 때도, 인간관계를 조정할 때도,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일 때도,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믿는 감정적 기반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저자의 말처럼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끝까지 버틸 수 있고, 버틴 사람만이 변화의 결과를 본다.” 이 책은 독자를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려 하지 않는다. 대신 지금의 삶을 지탱하는 뿌리들을 견고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여준다. 성공을 향한 실천 전략을 다루는 책은 많지만, 왜 어떤 사람은 끝까지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반복해서 무너지는지, 그 차이를 감정과 사고의 구조까지 내려가 설명하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명확하게 짚어준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결국 “나는 지금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될 것이다. 그 질문이야말로 변화의 출발점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