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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4
1장 떠나며, 남南을 떠나며 떠나며, 남南을 떠나며 14 남南에 눈이 온다고 30 꽃씨를 심고 32 팬지, 나를 생각해 주세요 35 학교 뒤뜰, 소국들이… 37 노란 은행나무 길 39 말, 말, 부산 사투리 41 마지막 담임 50 가~가 가~다, 가가 가라니까! 53 부산갈매기 선생 60 이 재미로 선생하지 63 아… 봄날은 간다 69 고3 남자 교실 한 컷 73 남학생, 여학생 81 끼륵~ 끼륵~ 갈매기 통신 86 2장 아빠, 곱창 사셔야 돼요 군사우편 92 현역, 예비역 95 지압봉 샌들 103 야자타임 군사우편 109 이등병 면회 113 남한산성… 청설모의 잣 서리 121 세월은 간다, 아무도 몰래 깨금발을 하고… 127 내가 정말 좋아했던 누님 생각을 떨치며 134 초아 책상 앞에 붙은 편지 143 아이들과의 산행은 축복 145 잔 다르크, 안중근, 주몽이야기도… 151 아빠, 곱창 사셔야 돼요 157 아… 아버지 162 좋은 나이 170 초아마저 떨어져 나간 휑하니 빈집 172 새해, 초아사랑 아빠… 179 오지 않는 봄, 3월… 184 3장 안지와 깻잎 질경이 188 양수리, 미사리. 인생 따라지… 192 꽃, 가 버린 꽃 197 느티나무 그늘 아래서… 201 안지와 깻잎 205 차돌이, 홍삼엑기스를 먹고… 210 시간당 500원. 싸다, 싸… 215 우리 곁에 온 해피 217 우담바라 222 오월 어느 하루, 장영희 교수를 생각하며 226 4장 여기는 태백산이라니까… 여기는 태백산이라니까… 232 아… 내 도시락… 235 가평 봉미산을 다녀오고… 237 자전거로 빗속을… 246 중개사, 그 늪에 빠진 지난 20개월 249 몬당 256 비전성남 인터뷰 259 아침 산책길 263 설악산 백담사, 간이 콩알만 해지고… 266 꿈꾸던 자전거 여행 272 점촌에서 안동까지 자전거 292 해옥 씨, 북한강 라이딩 300 물금역에서 그대를… 304 도다리의 자전차 일기 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