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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너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의 탄생과 성장이 담긴 명화, 그리고 엄마의 태담 에세이 양장
오선화
다독다독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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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top100 4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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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네가 태어나면 하늘의 모든 별이 반짝일 거야
샤를 뤼시앙 레앙드르, 14개월 된 조카의 초상
에두아르 뷔야르, 클로드 베른 하임 드 빌리와 엄마
모리스 드니, 체리를 든 노엘
모리스 드니, 트럼펫
에곤 실레, 앉아 있는 아이
메리 카셋, 빨간 모자를 쓴 아이
오귀스트 르누아르, 흰옷 입은 소녀
메리 카셋, 엄마와 아이
모리스 드니, 저녁의 타워 주변
구스타프 클림트, 여성의 세 시기
모리스 드니, (해수욕장) 탈의실
모리스 드니, 모성, 안느 마리와 타원형 반지를 낀 마르타

너를 안고 사랑한다고 말해줄 거야
피에르 보나르, 아이와 고양이
오귀스트 르누아르, 파란 드레스를 입고 앉아 있는 아이
메리 카셋, 밀짚모자를 쓴 아이
메리 카셋, 엄마와 아이
메리 카셋, 엄마와 아이
메리 카셋, 벌거벗은 아이
메리 카셋, 목욕
메리 카셋, 엘렌 셉뙤이
메리 카셋, 해변에서 노는 아이들
기욤 뒤뷔프, 레이몽 뒤비프의 초상

사랑스러운 너에게 ‘화가의 가족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클로드 마리 뒤뷔프, 1820년 뒤뷔프 가족
클로드 모네, 요람에 누워 있는 장 모네
클로드 모네, 자전거를 타고 있는 장 모네
클로드 모네, 장 모네
클로드 모네, 장식 모자를 쓴 미셸 모네
클로드 모네, 파란색 스웨터를 입은 미셸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장 르누아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놀고 있는 클로드 르누아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어릿광대 옷을 입은 클로드 르누아르
베르트 모리조, 정원에서 외젠 마네와 딸
베르트 모리조, 강아지를 안고 있는 소녀
오귀스트 르누아르, 줄리 마네, 고양이를 안고 있는 아이
오귀스트 르누아르, 채찍을 든 아이
오귀스트 르누아르, 가브리엘과 장
폴 세잔, 화가의 아들

지금 엄마의 소원은 네가 건강하게 자라는 거야
외젠 카리에르, 아픈 아이
에밀 베르나르, 모자 쓴 소년
모리스 드니, 복싱
외젠 뒤렌느, 화장실
모리스 드니, 도미니크
빈센트 반 고흐, 두 아이
에르네 누아르, 인형을 안고 있는 여자아이
레이몽 레비 스트라우스, 클로드 레비 스트라우스의 초상
샤를르 브룅, 저메인 피쇼의 초상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타인렌, 인형을 안고 있는 아이
존 싱어 사전트, 마을 어린이
존 싱어 사전트, 카네이션, 백합, 장미
메리 카셋, 줄스의 물기를 닦아주는 엄마
메리 카셋, 아이와 놀고 있는 엄마
오귀스트 르누아르, 두 아이

에필로그

부록: 컬러링 태교

저자 소개1

써나쌤

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
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써나쌤 TV'의 운영자이며, 스토리텔링 밴드 '오백송이'의 리더이기도 하다.

그밖에 국내 최초로 발간된 『성경태교동화』의 개정판에는 첫아이를 임신하면서 성경태교를 시작한 저자의 경험과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 지은이는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지냈으며 ‘성품 태교 지도사’와 ‘동화 태교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현재는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 ‘써나쌤’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 속 아기부터 청소년까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하고 상담하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품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 『매일 성경 태교』 『그저 과정일 뿐이에요』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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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473g | 170*210*13mm
ISBN13
9788998171186

출판사 리뷰

곧 태어날 우리 아기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리고 어떤 아이로 자랄까요?
명화 속에 담긴 아이를 보며 배 속 아기와 눈을 맞추고 말을 건네보세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날부터 출산하는 날까지 예비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있다면 곧 태어날 아기의 모습일 것입니다.

초음파 사진을 보며 눈 코 입의 생김새가 누굴 닮았는지, 태몽이나 태동으로 미리 아이의 성별이나 성격을 점치는 등 예비엄마 아빠가 아이의 모습을 궁금해하며 행복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익숙한 풍경입니다.

이때 초음파 사진도 좋지만 명화 속에 등장하는 예쁜 아이들을 보며 대화를 이어가는 건 어떨까요?

이 책에는 고흐, 메리 카셋, 모리스 드니 등 화가의 각별한 애정이 담긴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태담과 함께 실려있습니다.

아이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하고자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부모처럼, 화가 역시 자신의 그림을 위해 기꺼이 모델이 되어 준 아이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 표정부터 몸짓, 보드라운 살의 감촉까지 고스란히 화폭에 담았습니다. 특히 르누아르의 두 아들과 모네의 두 아들, 여성화가 베르트 모리조가 그린 딸의 모습에서는 유명한 화가 이전에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각별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더불어 화가의 가족이야기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입니다.

아이의 태어날 때부터 성장하기까지 마치 한 편의 성장일기를 쓰는 엄마처럼 출산과 육아의 경험을 되새기며 진솔하게 써내려 간 태담으로 엄마가 되기까지의 설레는 순간들을 경험해 보세요.

명화를 보며 태담을 읽는 것은 배 속 아기와 정서적 교감을 하는 데 더없이 좋은 태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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