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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_여러분의 가정에 웃음과 대화를 선물하는 책이기를
덧붙이는 말 _성경태교를 위한 길잡이 chapter 1. 좋은 성품을 갖길 바라요 첫 번째 열매 사랑 하나 * 요한과 마리아는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 둘 * 야곱과 라헬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셋 * 앗! 요나단이 다윗을 구하러 달려갔어 두 번째 열매 희락 하나 * 야호! 삭개오는 얼마나 기뻤을까? 둘 * 어머! 다니엘은 사자 굴로 들어가도 괜찮대 셋 * 아기 예수를 만난 마리아는 생긋 웃었어 세 번째 열매 화평 하나 * 바나바는 어디로 가는 걸까? 둘 * 어떡하면 좋아? 요셉이 펑펑 울었대 셋 * 에서의 동생이 돌아올까? chapter 2. 관계 맺기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네 번째 열매 오래참음 하나 *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아기를 선물로 받았을까? 둘 * 욥이 사탄의 시험을 이겨냈을까? 다섯 번째 열매 자비 하나 * 하나님께서 메추라기와 만나를 내려주셨대 둘 * 아브라함은 소돔 성을 위해 기도했어 셋 * 고넬료가 환상을 보았어 여섯 번째 열매 양선 하나 * 사마리아 사람이 진정한 이웃이었대 둘 * 어머나! 룻이 나오미를 따라갔대 셋 * 빌립이 나다나엘의 손을 꼬옥 잡았어 chapter 3. 나누고 섬기길 바라요 일곱 번째 열매 충성 하나 * 노아가 뚝딱뚝딱 배를 만들었어 둘 *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빙빙 돌았어 셋 * 요나가 털썩 무릎을 꿇었대 여덟 번째 열매 온유 하나 * 예수님의 마음은 잔잔한 호수 같았지 둘 * 모세가 미리암을 미워했을까? 셋 * 마음 착한 에스더가 왕비가 되었대 아홉 번째 열매 절제 하나 * 이삭은 우물을 욕심냈을까? 둘 * 다니엘과 세 친구는 고기를 먹었을까? |
써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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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가야,
사랑이 많은 사람은 온유한 성품을 지니고 있단다. 바로 요나단처럼 말이야. 요나단은 자신보다 뛰어난 친구 다윗을 질투하지 않았어. 진심으로 사랑했을 뿐만 아니라 온유한 마음으로 칭찬하며 아꼈대. --- p. 38 「앗! 요나단이 다윗을 구하러 달려갔어」 중에서 사랑하는 아가야, 희망을 가진 사람은 기쁨도 가질 수 있단다. 희망이 진짜 현실이 되는 날을 꿈꿀 수 있으니까 말이야. 삭개오도 희망을 가진 사람이었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희망을 가지고 웃음을 잃지 않았지. 지금부터 희망을 품은 삭개오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 p. 54 「야호! 삭개오는 얼마나 기뻤을까?」 중에서 어느덧 날이 밝았어. 해가 방긋 얼굴을 내밀었지. 다리오 왕은 아침 일찍 사자 굴로 달려가 큰 소리로 다니엘을 불러보았어. “다니엘!” 사자 굴속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어. 다리오 왕은 다시 힘차게 다니엘을 불러보았지. 이번에는 우리도 같이 불러볼까? 하나, 둘, 세엣! “다니엘, 다니엘!” 바로 그때였어. 사자 굴속에서 목소리가 들렸지. “임금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세상에, 이게 웬일이야? 그것은 정말 다니엘의 목소리였어. 다리오 왕이 혹시 꿈을 꾼 건 아닐까? 다리오 왕이 꿈일 거라고 생각하던 그때, 다니엘의 목소리가 한 번 더 울려 퍼졌지. --- p. 72 「어머! 다니엘은 사자 굴로 들어가도 괜찮대」 중에서 소중한 아가야, 아기 예수를 만난 마리아를 보니까 말이야, 엄마랑 아빠도 우리 아기를 얼른 만나고 싶네. 우리 아기를 만나면 엄마도 마리아처럼 기쁠 거야. 그 기쁨을 오래도록 간직하면서 살게. 우리 아기도 엄마 아빠랑 함께 기뻐하면서 오래오래 행복하자. 잠을 자면서도 웃는 얼굴일 수 있도록 말이야. --- p. 85 「아기 예수를 만난 마리아는 생긋 웃었어」 중에서 바나바는 사울을 데리고 또 굽이굽이 산을 넘었어. 철퍼덕철퍼덕 강도 건넜지. 험한 길이었지만, 바나바는 행복했대. 사울도 행복했냐고? 물론이지. 사울도 마음에 화평을 되찾았거든. 바나바와 사울은 서로 정답게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갔지. 무사히 안디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며 열심히 일했어. 둘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진심을 다했고, 내내 화평했대. --- p. 97 「바나바는 어디로 가는 걸까?」 중에서 사랑하는 아가야, 옛날에 가이사랴라는 마을이 있었어. 그곳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살았대. 항상 베풀길 좋아했던 고넬료를 하나님도 예뻐하셨대. 우리 고넬료 아저씨를 만나러 가이사랴로 떠나 볼까? --- p. 168 「고넬료가 환상을 보았어」 중에서 사랑하는 아가야, 양선이 있는 사람은 말이야. 좋은 것을 꼭 나누려고 한단다. 그래서 자신이 얻은 기쁨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대. 이제부터 들려줄 이야기 속의 빌립처럼 말이야. --- p. 198 「빌립이 나다나엘의 손을 꼬옥 잡았어」 중에서 노아가 웃자, 매에매에 짹짹짹짹 이히히잉 배 안에 있던 짐승들도 따라서 웃는 것 같았지. 밖에 나와 기뻐하던 짐승들도 제각기 살 곳을 찾아 뿔뿔이 흩어졌어. 노아는 땅을 밟으며 먼저 하나님께 감사했어. 깨끗한 짐승을 잡아 제사를 지냈지. 하나님은 노아의 충성스런 마음을 기쁘게 받으셨대. 그리고 큰 선물을 주셨대. 도대체 무슨 선물일까? 멋진 옷일까? 아니면,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일까? “노아야, 이 무지개는 내가 너에게 주는 약속의 표시다. 이제 다시는 물로써 세상을 벌주지 않겠다고 약속하마.” 아, 하나님의 선물은 일곱 빛깔 찬란한 무지개였네. --- p. 218 「노아가 뚝딱뚝딱 배를 만들었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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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마음 성장 동화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최고의 이야기 선물 “엄마 아빠에겐 감동을 선물하고 배 속의 아이에겐 아름다운 마음을 선물합니다.” * 아홉 가지 따뜻한 성품 열매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하루 10분 분량의 이야기로 부담스럽지 않아요! * 친근한 입말체 태담 태교로 매일 아이와 소통해요! * 배 속 아이와 태교를, 자라는 아이에겐 잠자리 동화로 읽어줘요! 소중한 우리 아이를 향한 엄마 아빠의 마음은 모두 한결같다.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첫번째다. 특히 건강한 마음(성품)은 아이가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때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된다. 성품이 고운 아이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협동하고 나눌 줄 안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는, 살면서 어려움이 닥쳐도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극복해나간다. 그렇다면 건강한 마음과 고운 성품은 어떻게 길러질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성경 인물들을 다룬 25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성경의 방대한 내용 중에서도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엄선하여 동화만이 가지고 있는 따스한 분위기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잘 살렸다.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품 교육을 할 수 있고, 친근한 입말체로 더욱 편안하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또한 성경을 잘 알지 못해도 인물과 사건을 따라가면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더했다. 이야기의 재미뿐 아니라 실제로 아이와 교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섬세하고 다양한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모든 이야기 시작과 끝에 ‘태담 구절’이 적혀 있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고 ‘오늘의 기도’를 통해 아이와 함께해서 더욱 감사한 마음을 되새겨볼 수 있다. 성경 말씀을 좀 더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각각의 이야기의 주제가 드러나는 ‘성경 구절’이 기도와 함께 나란히 수록되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순간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고 느끼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성경태교동화』는 엄마에겐 감동을, 배 속의 아이에겐 아름다운 성품을 선물한다. 지은이의 말 * 여러분의 가정에 웃음과 대화를 선물하는 책이기를 『성경태교동화』를 읽으며 좋은 마음으로 태교할 수 있었다는 독자들의 이메일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잠자리 책으로 다시 읽어주고 있다는 소식도 접했습니다. 이렇듯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책이 새 옷을 입는다는 소식에, 저는 가득 차오른 기쁨을 옆에 두고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책을 펼쳐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책이 배 속 아기와 함께 가정의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배 속 아기도 함께 귀 기울이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이야기 건네는 것을 시작으로 가정에 대화와 소통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축복과 감사를 전하며…. ─ 오선화 『성경태교동화』를 먼저 읽어본 초보 엄마 아빠의 추천평 성경이 태교에 좋다는 건 알지만, 태교로 성경을 읽기는 좀 지루했어요. 성경태교동화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다 이 책을 만났어요. 마치 마법처럼요. ─ 봄봄 님 이 책이 왜 오랫동안 사랑받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태담이 어색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아기와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별님아이 님 아가의 모습을 생각하며 미소를 가득 담게 하는 멋진 동화책이에요. 말씀 안에서 좋은 성품으로 성장하리라는 기대감에 가슴이 벅차네요. ─ 장미향기 님 아이큐보단 이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임산부에게, 영재보단 바른 성품인으로 아기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어요. ─ 진이맘 님 이 책은 책을 읽어주는 게 아니라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자라서 잠자리동화로 읽어주니 딱이에요. ─ 민하맘 님 정말 좋은 책입니다. 받자마자 소리내어 읽어줬더니 아가가 좋다고 꼬물거리네요. ─ 패트리샤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