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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포옹기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자라는 하루의 기도시간
오선화
지우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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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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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독자들에게 _6

프롤로그 _8

1부 아이의 성품을 위한, 포옹기도

●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해 _14 ● 사랑은 이런 거야 _18
● 좋은 성품 _22 ● 속마음을 가꾸자 _26
● 너를 처음 만난 날의 기쁨 _30 ● 용기있는 희생 _34
● 기쁨을 함께 _38 ● 착한 생각을 옮기는 것 _42
● 실수를 권유할게 _46 ● 맘의 눈을 열어 _50
● 괜찮아, 시작해 봐! _54 ● 잘 생각해야 해 _58
● 세상의 등불, 배려 _62 ●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 _66
● 우리에게 주어진 감사 _70 ● 잘 할 수 있어! _74
● 포옹기도를 위한, 축복미션 _78

2부 가정과 생활을 위한, 포옹기도

● 세계 평화를 위한, 가족 사랑 _82
● 사랑도 노력이 필요해 _86 ● 사랑의 힘 _90
● 함께 아파하는 마음 _94 ● 99에 감사하기 _98
● 고마워, 함께 있어줘서 _102
● 떳떳한 발걸음을 남겨줄게 _106 ● 최고의 일상 _110
● 좋은 배움을 남겨줄게 _114
● 포옹기도를 위한, 축복미션 _118

3부 학업과 관계를 위한, 포옹기도

● 반복해야 기억해 _122 ● 화가 날 때는 잠잠히 _126
● 진실은 밝혀져 _130 ● 사이좋게 _134
●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 _138 ● 환경은 소중해 _142
● 순위보다 중요한 것 _146 ● 우정이 반짝거려 _150
● 머리가 나빠도 괜찮아 _154 ● 진심은 통해 _158
● 험담은 믿지마 _162 ● 그렇게 해보고, 또 이렇게! _166
● 진정한 리더십은 ‘함께’라고 _170
● 함부로 말하지 않기 _174 ● 당당하게, 또박또박! _178
● 포옹기도를 위한, 축복미션 _182

4부 미래의 축복을 위한, 포옹기도

● 앞을 보자 _186 ● 꿈을 들고 걸어가자 _190
● 상처는 별이 될 거야 _194
● 지금의 네가 누군가에게는 꿈이야 _198
● 넌 이 나라의 미래야 _202 ● 꿈을 좇을 용기가 필요해 _206
● 도전정신 _210 ● 모두가 꿈꿀 수 있어 _214
● 넌 꿈을 꼭 만날 거야 _218 ● 도움을 요청해 _222
● 의미있고, 따뜻하게 _226 ● 역경일까, 기회일까? _230
● 노력만이 정답이야 _234 ● 꿈의 중심을 잡아 _238
● 한계는 한계가 아니야 _242
● 포옹기도를 위한, 축복미션 _246

저자 소개1

써나쌤

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
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써나쌤 TV'의 운영자이며, 스토리텔링 밴드 '오백송이'의 리더이기도 하다.

그밖에 국내 최초로 발간된 『성경태교동화』의 개정판에는 첫아이를 임신하면서 성경태교를 시작한 저자의 경험과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 지은이는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지냈으며 ‘성품 태교 지도사’와 ‘동화 태교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현재는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 ‘써나쌤’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 속 아기부터 청소년까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하고 상담하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품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 『매일 성경 태교』 『그저 과정일 뿐이에요』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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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42g | 115*188*13mm
ISBN13
9791197744044

책 속으로

사랑은 이렇게 상대방에 맞게 상대방을 더 위하며 상대방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거야.
--- p.20

언제나 아름다운 사랑을 건네주시는 하나님, 때로는 하나님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고 저희 마음대로 하나님의 마음을 섣불리 판단했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저희가 예상할 수 없는 사랑을 주시는데 저희는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 만큼의 사랑만 받는 것처럼 착각할 때가 참 많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 p.21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사무엘상 16장 7절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사람의 겉모습이 중요한 세상이에요. 사람들은 얼굴을 고치고 더 예뻐지는 것에 열심을 다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저희들은 외모보다는 마음의 중심이 중요함을 잊지 않아야 하겠지요. 겉모습보다 속마음이 예쁜 겉모습보다 속마음을 더 열심히 가꾸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 p.29

정말 그런 거 같아. 기분 좋은 사람에게 물건을 사고 싶고 웃고 있는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싶잖아. 물건과 즐거움을 함께 살 수 있다면 대화와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거야. 어때? 대화와 기쁨을 함께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되어보는 거 말이야. 한 번 노력해 볼까?
--- p.40

기쁨의 하나님, 당신을 만나고 참 기쁨을 알았지요. 잠시 잠깐 웃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웃음을 머금고 있는 느낌, 잔잔하면서도 깊은 그 기쁨을 주어서 참 감사해요. 우리 아이도 그 기쁨을 깨닫고 아이의 입뿐만 아니라 마음도 웃음을 머금고 있기를 바라고 기도해요. 그 마음으로 친구들을 대하며 다정한 대화를 건네고 기쁜 마음을 선물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기도해요.
--- p.41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거야. 아니, 꼭 실수를 해야 해. 실수를 하면서 깨달아지고 그 깨달음을 토대로 더 노력하면 훨씬 더 발전할 수 있는 거니까.
--- p.48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가끔 하나님처럼 실수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많은 실수들로 인해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실수 없이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수는 정말 좋은 경험이고 더 높이 뛸 수 있도록 놓여있는 발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우리 아이가 실수를 했다고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 p.49

남들이 하지 않은 것을 할 때는 더욱 용기가 필요하지. 하지만 무엇이든 처음 만든 사람이 있는 거잖아.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남들이 하지 않았던 일이라고 겁낼 필요는 없어.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고 시작해 보자. 시작은 그 자체만으로도 빛나는 거니까.
--- p.56

학교에서 새로운 과목을 배울 때 새 학기가 시작될 때 새 친구를 사귈 때 마음이 쿵쾅거려요.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닌데 자꾸 두려움이 마음에 가득 차요.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주세요.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세요.
--- p.57

자신은 부모의 걸음을 따라온다는 사실을 엄마도 깨달았네. 엄마도 정직하고 선한 발걸음을, 정의롭고 편한 발걸음을 남기며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고 원해요… 가끔 우리가 비틀거릴 때가 있다면 하나님의 강한 팔로 꼭 잡아주세요.
--- pp.108~109

학교에서 궁금한 게 생기거든 당당하게 묻고, 또박또박 말해.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야.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은 자랑스러운 마음이지… 하나님, 우리 아이가 지금도 얼마나 멋진지 깨닫게 해주세요.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얼마나 괜찮은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해주세요.

--- pp.180~181

출판사 리뷰

“바쁜 일상 속, 날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나누는 포옹기도"

이 책의 저자는 ‘포옹’의 달인입니다. 힘든 고민과 삶의 어려움 앞에 방황하는 아이들, 상담이 필요한 부 모와 교사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그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마음을 나눕니다. 저자에게 포옹은 단 순히 팔을 벌려 누군가를 안아주는 행위 그 이상입니다. 차가 끊긴 늦은 밤에도 그녀를 부르는 아이들에게 지체 없이 달려가는 것, 밤새 그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함께 울고 웃는 것, 그들의 어렵고 곤란한 상황 앞에 과감히 나서는 것…… 이 모든 행동이 저자의 포옹입니다.

저자의 포옹은 저자와 만난 이들의 상처를 감싸고 마음을 위로합니다. 써나쌤은 그녀를 만난 이들에게 전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이 땅 모든 엄마들의 포옹이 이와 같습니다. 엄마의 포옹은 생명의 시작을 알리고 밤낮 없는 아이들의 울음을 달래며, 사춘기의 격변과 성장통을 어루만집니다. 중년의 좌 절을 보듬고 새로운 시작을 독려하며 움츠러든 어깨를 활짝 펴줍니다. 엄마의 포옹은 자녀와 가정을 살 리고 병든 세상을 치유하는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그 어떤 포옹보다도 엄마의 포옹은 특별합니다. 이 책은 그런 엄마의 품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행복 한 기도의 처소로 만들어 줍니다. 저자가 정갈히 엮어 낸 따뜻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맞는 아름다운 기도의 글들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것만으로도, 그 시간은 복된 기도의 시간이자 행복한 성품 수업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땅에 모든 엄마들에게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든 것을 품어내는 엄마의 포옹은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신 예수님처럼(요 15:15) 자녀에게 가장 소중하고 지혜로운 벗(智友, 지우)이 되어줄 모든 엄마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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