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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과정일 뿐이에요
써나쌤의 토닥토닥 격려 메시지
오선화
좋은씨앗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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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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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1부 지금 어디를 지나고 있나요?
한 사람의 마음을 향해 / 돌직구 들어 보셨어요? / 결과가 나쁘잖아요 / 속도 때문에 불안하신가요? / 방향을 생각하며 가야죠 / ‘자살각’이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 예수님의 죽음이 결과였나요? / 그래도 결과 같으세요?

2부 지금이 맛있어지는 요리를 만들어요
과정이라는 냄비를 꺼내요 / 육수는 자존감이에요 / 이번엔 재능을 준비할까요? / 채소는 도전이에요 / 양념은 ‘어부의 마음’이에요 / 이제 여러분의 몫이에요

3부 과정을 위해 부탁드려요
‘참 잘하고 있다’고 말해 주세요 / 사랑은 ‘지금’ 하세요 / 있는 힘껏 ‘함께’ 행복하세요 / 보물은 ‘내 곁’에 있다는 걸 명심해요

나오며

저자 소개1

써나쌤

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
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써나쌤 TV'의 운영자이며, 스토리텔링 밴드 '오백송이'의 리더이기도 하다.

그밖에 국내 최초로 발간된 『성경태교동화』의 개정판에는 첫아이를 임신하면서 성경태교를 시작한 저자의 경험과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 지은이는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지냈으며 ‘성품 태교 지도사’와 ‘동화 태교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현재는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 ‘써나쌤’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 속 아기부터 청소년까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하고 상담하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품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 『매일 성경 태교』 『그저 과정일 뿐이에요』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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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54g | 135*210*12mm
ISBN13
9788958743507

책 속으로

삶의 자리를 지키며 하루하루 수고하는 당신은 누가 뭐래도 큰 사람이에요. 하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 없는 시간이 있다는 걸 알아요.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는 시간. 자신의 삶 이 결과인 것 같아 주저앉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 세상에 봄이 와도 마음은 여전히 겨울인 시간. 그런 시간이 영원은 아니지만, 영원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 p.6

“그런데 쌤, 웃기죠? 꼬리표를 버린 건데 제가 버려진 거 같았어요. 엄마가 저를 구겨서 버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 꼬리표를 구겨서 버린 거죠.”
--- p.24

‘느려도 괜찮아.’ 청년은 그 말에 위로를 받았대요. 면접에서 세 번 떨어질 때까진. 하지만 네 번은 아니래요. 아무리 느려도 그렇지 네 번은 너무 부끄러워서 안 되겠다고 했어요... 우리는 “느려도 괜찮아”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정말로 느려서 늦어질까 봐 불안해하죠. “어느 정도는 느려도 괜찮아” 하며 ‘어느 정도’를 정해 놓아요.
--- p.37

나는 나예요. 누구도 날 대신해 살아 줄 순 없어요. 그대의 삶을 그대처럼 살아요. 그러면 돼요.
--- p.159

못하는 건 잘할 수 없어요. 잘하는 건 조금 더 잘할 수 있어요. 잘하는 걸 열심히 해서 더 잘하면 돼요. 그게 어려우면 잘하는 걸 잘한다고 칭찬하며 살면 돼요. 못하는 걸 비난하며 사는 것보단 그게 훨씬 멋져요.
--- p.196

꼭 백 명 넘게 사랑해야 귀한 거 아니잖아요. 내 곁에 있는 한 명을 사랑하는 것도 귀한 일이에요.
--- p.218

지나 보내기 싫은 지금도, 얼른 지나가길 바라는 지금도 지나가요. 그러니 때로는 버티고 때로는 누리며 살아가면 돼요. 이왕이면 가끔 버티고 자주 누리길 바라며 살아 봐요, 우리.

--- p.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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