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가 농구에 미치는 이유
우리학교 2021.07.16.
베스트
청소년 top100 2주
가격
19,800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2021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양 선생
1장/ 루 코치
2장/ 아이반과 패리스
3장/ 비숍 오다우드 드래건스 VS. 데라살 스파르탄스
4장/ 펠프스 코치
5장/ 비숍 고먼 게일스 VS. 비숍 오다우드 드래건스
6장/ 오데라와 아린즈
7장/ 비숍 오다우드 드래건스 VS. 몬트버드 이글스
8장/ 지빈
9장/ 비숍 오다우드 드래건스 VS. 웨인즈빌 타이거스
10장/ 첸준(앨릭스)
11장/ 모로 가톨릭 매리너스 VS. 비숍 오다우드 드래건스
12장/ 오스틴
13장/ 마터 데이 모나츠 VS. 비숍 오다우드 드래건스
에필로그/ 진

저자 소개 3

진 루엔 양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국계 미국인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만화를 꾸준히 그렸고, 1997년 미국 만화계의 권위 있는 제릭재단에서 상을 받으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컴퓨터과학 교사로 17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현재는 햄린대학교에서 청소년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그래픽 노블 《진과 대니》로 전미 도서상 최우수 후보작(2006), 마이클 프린츠 상(2006), 아이스너 상(2007)을 받았으며, 〈의화단〉시리즈가 LA타임스 도서상을 받았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 〈아바타: 최후의 에어벤더 Avatar:The Last Airbender〉시리즈와 《슈퍼맨 Superman》 등이 있다. 2
중국계 미국인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만화를 꾸준히 그렸고, 1997년 미국 만화계의 권위 있는 제릭재단에서 상을 받으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컴퓨터과학 교사로 17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현재는 햄린대학교에서 청소년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그래픽 노블 《진과 대니》로 전미 도서상 최우수 후보작(2006), 마이클 프린츠 상(2006), 아이스너 상(2007)을 받았으며, 〈의화단〉시리즈가 LA타임스 도서상을 받았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 〈아바타: 최후의 에어벤더 Avatar:The Last Airbender〉시리즈와 《슈퍼맨 Superman》 등이 있다. 2016년 미국의회도서관에서 청소년문학 대사로 임명받아 ‘독서는 장벽이 없다! Reading Without Walls’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한국인 아내와 네 아이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살고 있다. geneyang.com

진 루엔 양 의 다른 상품

한양대 영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아내를 위한 레시피》 《딸에게 들려주는 영어 수업》 《여백을 번역하라》 등이 있으며,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로버트 해리스의 《콘클라베》 《어느 물리학자의 비행》 《유령 작가》 《임페리움》 《아크엔젤》 《루스트룸》 《딕타토르》, 리처드 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 마이클 코넬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스티븐 킹의 《스켈레톤 크루》, 존르 카레의 《실버뷰》 《리틀 드러머 걸》 등이 있다.

조영학의 다른 상품

감수양희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前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수 / 스포츠코칭랩 대표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친 뒤 보장된 기회와 주위의 만류를 뒤로하고 농구 명문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 대학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다. 귀국 후 모교인 숙명여자중학교 농구부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선수 생활 중 느꼈던 심리의 중요성을 지도자 생활에서도 다시 확인하고 대학원에 진학해 스포츠심리학을 연구해 여자 프로농구 선수 출신 중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생활체육으로서 농구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운동선수의 은퇴 후 커리어 전환을 돕기 위해 2018년 ‘한국스포츠코칭랩’을 설립하고 CE
前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수 / 스포츠코칭랩 대표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친 뒤 보장된 기회와 주위의 만류를 뒤로하고 농구 명문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 대학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다. 귀국 후 모교인 숙명여자중학교 농구부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선수 생활 중 느꼈던 심리의 중요성을 지도자 생활에서도 다시 확인하고 대학원에 진학해 스포츠심리학을 연구해 여자 프로농구 선수 출신 중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생활체육으로서 농구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운동선수의 은퇴 후 커리어 전환을 돕기 위해 2018년 ‘한국스포츠코칭랩’을 설립하고 CEO로 일하고 있다. 다수의 대학에 출강하고 여러 팀에서 멘탈 트레이너로 일하며 좋은 지도자와 선수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20년, 지도자와 농구 초심자를 위한 기본서 『나의 첫 번째 농구책』을 썼다.

양희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688g | 152*215*28mm
ISBN13
9791167550019

출판사 리뷰

2021 마이클 프린츠상 수상작
2020 포브스 선정 최고의 그래픽 노블
2020 뉴욕 타임스 선정 최고의 아동 청소년 도서
2020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최고의 책
2020 NYPL 선정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
2020 아마존 선정 최고의 책
2020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그래픽 노블


여기 스포츠와는 거리가 먼 고등학교 교사, ‘진’이 있다. 패스도 제대로 할 줄 모르냐며 놀림받기 일쑤에, 농구공에 손가락을 다친 경험까지 있어 농구는 더더욱 싫어한다. 진의 또 다른 직업은 ‘그래픽 노블 작가’이다. 언제나 앞뒤가 잘 들어맞고, 웬만하면 정의가 승리하며, 무엇보다 안전한 만화책에 열광하다 직접 스토리를 쓰기 시작했다. 다음 책의 주제를 고민하던 진의 귀에 어느 날 학생들의 대화가 들려온다. 농구 시즌이 시작되기를 기대하는 학생들의 이야기에 솔깃해진 진은 자신이 일하는 ‘비숍 오다우드 고등학교’의 남자 농구 대표 팀 코치 ‘루’를 찾아간다. 그리고 매번 주 챔피언십 경기에서 패배하고 마는 농구 팀의 스토리를 듣게 된다. 그 스토리를 써 보자고 결심했을 때부터 진에게 커다란 변화가 찾아온다. 진의 인생으로 농구가 스며들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가 농구에 미치는 이유』는 출간 직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수많은 독자와 언론의 극찬이 쏟아졌으며, 계속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미국도서관협회(ALA)가 수여하는 청소년 분야의 뉴베리상, ‘마이클 프린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농구 팀 ‘드래건스’의 주 챔피언십 승리를 향한 여정이 가장 큰 축을 담당하지만, 그와 함께 드래건스의 팀원들, 교사 진, 코치 루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이 겪는 고민과 역경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등장인물들은 물론 작품 속에 담긴 농구의 역사 또한 현실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그 모든 성장과 도전의 연대기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이제 당신을 사로잡을 잊지 못할 스토리


진은 드래건스의 훈련 과정과 원정 경기를 가까이서 지켜본다. 그러면서 제각각 성격과 플레이 방식이 다르고, 인종과 문화가 다른 아이들이 한 팀으로 뭉쳐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깊숙이 발을 담근다. 그와 동시에 농구의 시작으로 거슬러 올라가 미국에서 농구가 어떻게 큰 인기를 얻게 됐는지, 역사 속 유명 인물들과 코치의 삶은 어땠는지, 그 과정에서 여자 농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배워 나간다. 어느새 진은 주변인이 아닌 드래건스의 일원이 되고, 농구를 왜 좋아하는지 이해 못 하던 1인에서 농구에 미친 듯이 열광하는 관중으로 변화해 간다. 그리고 그저 한 명의 독자였던 우리 또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함께 마음 졸이며 드래건스의 경기에 집중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그런데 그래픽 노블을 써 나가는 진에게 커다란 고민 두 가지가 생긴다. 하나는 주 챔피언십에서 드래건스가 또다시 패배하면 어쩌나 하는 고민이고, 다른 하나는 『슈퍼맨』 작업 제안을 받은 것이다. 진은 자신의 작품을 인상 깊게 완성하려면 반드시 드래건스가 승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패배를 두려워하는 진에게 진의 아내는 그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담아내기만 하면 된다고 조언하지만, 진은 좀처럼 확신이 서지 않는다. 그 와중에 아빠로서, 교사로서, 작가로서 살아가며 어디에도 소홀하지 않으려고 균형을 잡기 위해 애쓰던 진은 『슈퍼맨』이라는 유명한 작품의 작업을 제안받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진에게는 선택과 집중을 위해 확실한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상황이 다가오고, 드래건스는 주 챔피언십을 향해 맹렬히 달리기 시작한다.

결말을 알 수 없어 더욱 벅차오르는
농구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우리가 농구에 미치는 이유』에 등장하는 여러 경기와 등장인물들은 모두 현실을 기반으로 하기에 더욱 생명력이 넘친다. 수많은 사람의 기억 속에 또렷이 각인된 전설적인 인물이나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고, 유튜브에 검색하면 책 속에 담긴 경기가 바로 눈앞에 펼쳐진다. 책장을 넘기며 점점 스며들어 오는 감동과 전율이 책을 덮고도 길게 이어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슬램 덩크』를 읽으며 느꼈던 강렬한 벅차오름이 오버랩 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농구에 미쳐 있던 누군가는 과거의 추억을 곱씹고, 누군가는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보며 열광하고, 누군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선택한 험난한 이방인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인생의 전환점에서 헤매던 누군가는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이들을 지켜보며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토리 초반에 루는 농구 경기에서 “실수하지 않으면 이긴다.”라고 말하며, 우리의 삶 또한 마찬가지라고 조언한다. 진 또한 자신의 인생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매 순간 고민을 거듭하고 나아가기를 주저한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실수와 좌절을 겪었고, 겪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명 또 겪을 것이다. 세상이 우리의 피땀 눈물을 배반하기도 하고, 편견이라는 장벽에 무릎 꿇기도 하며, 누군가의 한 마디에 희망이 꺾여 버리기도 한다. 작품 속에서 아직 학생인 선수들 또한 마찬가지다. 그래도 그들은 결말을 알 수 없는 승부에 온몸을 내던지고, 모든 에너지를 불태우며,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는 결국 받아들이고, 기꺼이 다음 경기를 향해 발을 내디딘다. 가슴을 울리는 도전과 용기야말로 덤덤하던 진의 심장을 뛰게 하고, 수많은 사람을 열광하게 만드는 농구의 매력이 아닐까.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미래를 향해 발을 내디디는 모두에게 『우리가 농구에 미치는 이유』를 권하고 싶다. 소리 없는 발걸음에 담긴 당신의 아름다운 역사와, 끝을 알 수 없어 더욱 가슴 뛰는 우리의 삶을 열렬히 응원하는 이 책을.

인종과 민족성에 대한 통찰력으로 가득한 이 그래픽 노블은 한 고등학교 농구 팀의 짜릿한 승패와 농구 자체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연결한다.
- [뉴욕 타임스]

오클랜드 고등학교 농구 팀의 포스트 시즌 희망을 담은 훌륭한 연대기.
- [워싱턴 포스트]

주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기 위해 노력하는 고등학교 농구 팀을 다룬 이 책은 스포츠에 관한 최고의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다.
- [포브스]

진 루엔 양의 눈에 띄는 이 작품에, 스포츠를 싫어하는 사람들까지도 환호할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다양한 레이아웃의 풀 컬러 삽화들은 코트 위의 강렬한 감정과 심장이 멈출 듯한 동작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그야말로 성공적이다.
- [커커스 리뷰]

추천평

농구라는 스포츠가 선수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며, 함께 농구를 즐기는 듯한 마법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양희연 (前 여자농구 국가대표 · WKBL 선수, 『나의 첫 번째 농구책』 저자)
농구에 미친 체육 교사로서 15년 넘게 ‘농구를 가르치는 이유’를 고민해 왔다. 이 책은 그 고민을 한순간에 풀어 준, 해법과도 같았다. 『슬램 덩크』에 이어 ‘농구’ 하면 떠오를 대표적인 책이 탄생했다. - 김정섭 (갈뫼중학교 체육 교사, 『엉뚱한 체육 교과서』 저자)
이 책은 샤킬 오닐의 묵직한 플레이에 열광하고, 야오밍의 고공 플레이를 응원하던 나의 학창 시절을 강제 소환해 낸다. 광(狂)팬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빛(光)내고, 그렇게 미친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 간다. - 조종현 (평촌고등학교 체육 교사, 『엉뚱한 체육 교과서』 저자)

리뷰/한줄평2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우리가 농구에 미치는 이유] 차별과 갈등을 넘어선 도전과 용기!
    [우리가 농구에 미치는 이유] 차별과 갈등을 넘어선 도전과 용기!
    2021.09.02.
    기사 이동
17,820
1 17,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