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사람이라는 시스템
Part 1. 통제의 장 : 지시와 감시 사이 사라지는 자율성 01장. 정보는 금고에, 협업은 표류하는 섬이 된 부서들 02장. 안개 속 의사결정, 누가 왜 정했는지 알 수 없는 혼란 03장. 액자 속 원칙과 현장의 편법, 문서로만 존재하는 규정들 04장. 침묵은 보험인 눈치 게임이 지배하는 회의실 05장. 모두의 일은 아무의 일도 아닌 모래 위에 지은 책임 Part 2. 균열의 장 : 같은 조직 안의 다른 현실 06장. 야근만 도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과부하 07장. 눈치가 결론이 되는 보이지 않는 평가 기준의 함정 08장. 능력은 기본, 라인은 통행권인 그들만의 리그 09장. 기존 것의 고집으로 변화를 거부하는 관성의 벽 10장. 같은 사무실 공감 부재가 만든 세대 간 거리 Part 3. 파멸의 장 : 존중이 사라질 때, 일은 버티기가 된다 11장. 진짜 마음을 숨긴 채 가짜 웃음을 파는 하루 12장. 같이 일하지만, 늘 혼자인 연대 없는 고립의 압박 13장. 생각 대신 손만 움직이는 하루 의미를 잃어버린 존재 14장. 다양성은 포스터, 현실은 목소리 없는 소수자들 15장. 리더의 기분이 오늘의 분위기인 병든 리더십의 그림자 Part 4. 수용의 장 : 그럼에도 나를 지키는 힘 16장. 정보는 흐를 때 힘이 된다. 투명성의 재발견 17장. 비난이 아닌 배움의 언어, 성장 지향의 피드백 18장. 통제 속에서도 내 지도로 창조하는 자율의 공간 19장. 혼자 싸우지 않고 설계하는 연결 20장. 각자의 빛으로 공존하는 회사와 나 에필로그 : 관계의 끝에서, 다시 인간을 배우다 Arcadia OS의 출판원칙 Arcadia OS의 출판원리 |
김소희의 다른 상품
Arcadia AI
담이(AI)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