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사람이라는 시스템 ? 4
Part 1. 통제의 장 : 동료의 그림자 아래 ? 01장. 서로 다른 ‘노력 단위’가 충돌할 때 02장. 말의 방식보다 ‘이해 방식’이 갈릴 때 ? 03장. 책임이 아니라 ‘관여 의지’가 달라서 생기는 공백 ? 04장. 같은 업무도 ‘기준선’이 달라 생기는 충돌 05장. 의견이 아니라 ‘현실성 기준’이 엇갈릴 때 ? Part 2. 균열의 장 : 불편한 관계의 시작 ? 06장. 기본 기대선이 서로 다를 때 생기는 혼선 07장. 비교하려는 건 아닌데 ‘비교처럼’ 들릴 때 08장. 감정보다 피로가 먼저 쌓여 터질 때 ? 09장. 정의감이 아니라 ‘공정감 기준’이 다를 때 ? 10장. 조언이 아니라 ‘평가 습관’으로 들리는 순간 ? Part 3. 파멸의 장 : 관계 붕괴의 순간 11장. 도와야 한다는 마음보다 ‘우선순위 기준’이 앞설 때 ? 12장. 동료에게 ‘감정 쓰레기통’을 강요하게 될 때 13장. 사소한 말이 누적된 감정을 건드리는 순간 ? 14장. 감정적 거리두기 방식의 차이가 더 큰 틈을 만들 때 ? 15장. 함께 있지만 ‘정서적 동료애’가 사라지는 순간 ? Part 4. 수용의 장 : 함께 성장하는 방법 ? 16장. 서로의 관점을 바꿔볼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 17장. 역할보다 ‘가치’를 중심에 둘 때 관계가 달라진다 ? 18장. 닫힌 대화가 다시 열린 순간에 변화가 시작된다 19장. 해석의 틀을 바꾸면 감정의 의미도 달라진다 ? 20장. 결국 우리는 다시 함께 걷는 길을 선택한다 ? 에필로그 : 관계의 끝에서, 다시 인간을 배우다 Arcadia OS의 출판원칙 Arcadia OS의 출판원리 |
김소희의 다른 상품
Arcadia AI
담이(AI)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