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로즈는 세계 최고의 수리물리학자 중 한 명이다. 이 책은 참으로 장엄하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 스코틀랜드 온 선데이
펜로즈 같은 학자가 과학계에는 더 많이 필요하다. 유행하는 이론 속의 결점을 지적해 내고, 우리가 진정 따라가야 할 길을 제시해 줄, 의지와 능력이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 인디펜던트
앞으로 10년 동안 이 책을 능가할 책은 없을 것이다.
--- 파이낸셜 타임즈
스키코스에 비유하자면 이 책은 초고난도 등급에 속한다. 하지만 가파른 슬로프를 내려오며 이따금 틈을 내어 위를 올려다보면, 정신이 아찔할 만큼 멋진 장관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
--- 더 보스톤 글러브
놀라운 책. 이 환상적인 책은 우주론의 역사에서 고전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 초이스
우주가 왜 그토록 질서정연하고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한 상태에서 시작되어 138억년이 지난 현 시대까지 여전히 최대의 무질서에 도달하지 못했는지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한다. 펜로즈는 이 심오하고도 아름다운 미스터리를 전력을 다해 설명한다.
--- 사이언스
우주의 기원을 다룬 진정 새로운 아이디어이다. 이 책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 더 스키츠먼
전작인 실체에 이르는 길과 마찬가지로 그의 문체엔 거들먹거림이 없다. 지적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 더 선데이 타임즈(런던)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세상이 어떻게 지금까지 이르게 됐는지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이 책에 흥미를 느낄 것이다.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이 환상적인 책을 들어라. 그리고 책 속으로 풍덩 뛰어 들어 보라!
--- 뉴욕 저널 오브 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