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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Ⅰ. 들어가는 글 13 Ⅱ. 노인과 삶 17 1. 고령 운전자를 대하는 불편한 시선 18 2. 나는 어떤 노인이 될까 20 3.‘의식주?’아니‘주식의’시대 22 4. 비에 지지 않는 것 24 5.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은퇴설계 26 6. 물레는 잠들지 않는다 28 7. 인생의 출구전략, 웰다잉을 위한 준비 30 8. 100세 시대 행복한 삶 32 9. 4050의 눈물 34 10. 노인 기준 연령 36 11. 저출생·고령화 위기를 만든 비전 2070 38 12. 다양하게 즐기며 살았으면 좋았을 텐데 40 13. 노인 디지털 교육 확대·내실화 필요 42 14. 노후 소득, 주택연금 확대에 답이 있다 44 15. 아버지 뭐 하시노? 46 16. 노후 준비, 누구의 책임인가? 49 17. 어떻게 죽을 것인가 51 18. 가상 현실로 더나는 시니어들의 설레는 여행 54 19. 시니어를 읽어야 미래가 보인다 55 20. 정신·신체적 어려움에 처한 환자들 보호대책 시급 57 21. 산다는 게 저렇듯 59 22. 멋진 노인으로 사는 길 61 23. 세월의 강을 건너는 지혜 63 24. 요제프 필라데스와 담배 66 25.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꾸준한 관심을 68 26. 눈을 보고 말하는 일 69 27. 누군가의 청렴한 수고에 감사하기 71 28. 건강한 노화, 공부합시다 72 29. 윤순씨 고민 74 30. 가난한 삶 75 31. 꼰대 살아남기 77 32. 노년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져 갈 뿐이다 79 33 노년의 자기관리 81 34. 고령화 시대 품위 있는 노후를 위한 건축정책 변화 83 35. 멋진 노인으로 사는 길 85 36. 나이 들어 살고 싶은 집 87 37. 나이 들어 내가 살고 싶은 집은? 89 38. 어르신 놀이터 92 39. 키오스크에 교통카드 전용 버스까지, 멈춰선 어르신들, 젊은이 이거 좀 94 40. 그냥 노인 전용 카페를 만들면 되잖아요 97 41. 무인 가게 손뻑친 할아버지 그 후로 단골이 늘었다 101 42. 치매 막아주는 건강기능성 식품? 그런 건 없어요 105 43. 한국인, 어렸을 땐 공부에 늙어서 아파서 적자인생, 생애주기 적자 첫 200조 109 44. 차로 칠 뻔 6번, 신고된 치매 노인 112 45. 초고령사회 속 간호조무사 114 46. 치매가 유죄? 116 47. 내가 살던 집에서 인간답게 죽는 게 소원이야 117 48. 고령화·1인 가구 시대, 모두 함께 행복한 통합돌봄을 119 49. 노년의 혼밥 121 50. 듣긴 하는데 말귀만 못 알아듣는다면 122 51. 아침에 우리를 일어나게 하는 것 124 52. 밤에 화장실 자주 가는 남성, 성생활에도 문제 되나? 126 53. 꽃 대신 기억을 들고 오세요 129 54. 노인 장기요양보험 제도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142 55. 노인 교통사고, 익숙한 길이 더 위험 144 56. 치매 돌봄·지원 체계 재설계해야 145 57. 노년에도 내 집에서 쭉 건강하게 살고 싶다 146 58. 초고령사회 눈앞, 노후준비 미룰 수 없다 147 59. 초고령사회, 노인의 삶을 돌아보며 148 60. 허리 휘는 간병비 149 61. 당신을 기억합니다 151 62. 모두가 장녀들 153 63. 노후 자금 6억과 죽은 아내 155 64. 늙은 쥐의 지혜 156 65. 멈춘 듯한 시간, 다시 나아가기 위한 숨 고르기 158 66. 노인 위해 사회복지사에게도 존엄과 위로를 160 67. 숨겨진 독서의 흔적 161 68. 고령화 사회와 시니어 모델의 새로운 사회의 역할 163 69. 초고령사회, 돌봄의 건축 165 70. 엄마의 동행천사 168 71.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170 72. 늘어가는 노인학대 예방과 근절 절실하다 172 73. 한국, 초고령사회 진입 국가 차원 대책 시급 173 74. 노인들에게 행복감 주는 일하는 밥퍼 174 75. 노년 부부가 단짝이 되는 비결 176 76. 인구 절벽 극복을 위한 세 가지 선택 178 77. 늙은 호박의 연가 180 78. 그렇게 삶은 지나간다 182 79. 초고령사회, 지하철 무임수송, 정부 결단 필요 184 80. 위기의 서민 경제 186 81. 영포티(Young Forty) 188 82. 삶의 기술 190 83. 초고령사회, 사라져가는 이동의 권리 192 84. 감옥의 내몰리는 생계형 노인 절도범 194 85. 고독사 작년 7% 늘어 3924명, 남성이 5배 이상 많았다 196 86. 어디서 죽을 것인가 198 87. 대답 199 88. 밤마다 아픈 어깨, 노화 아닌 질병 신호일지도 201 89. 존엄사의 본질은 무엇인가 203 90. 자랑말 가려 하기 205 91. 5060세대, 나이는 숫자일 뿐 배움을 끝없다 206 92. 고령 남성에겐‘걷기’다 효과적... 건강수명 늘려주는 최적 운동은 209 Ⅲ. 나가는 글 212 참고문헌/217 주석/243 |
金龍洙,海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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