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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Ⅰ. 들어가는 글/11 1. 장애 학생도 통합되는 새 학기로 15 2. 극우에 대한 두려움과 악마화 넘어서기 17 3. 올림픽 콘돔, 한국이 처음? 22 4. JD 밴스에게 보낸 추천사 24 5. 문명의 전파 27 6. 처참해진 말의 질서 29 7. 왜 부끄러움을 모를까? 진화론적 윤석열 탐구 31 8. 똥개천이 남긴 것 34 9. 이성에 대한 절망감을 마주하다 36 10.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38 11. 혼돈을 보는 눈 42 12. 반려견과 개소리 사이 45 13. 행복이란 무엇인가 46 14. 전관예우와 사교육비 49 15.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51 16. 침묵하는 하나님, 고난 왜 주실까 54 17. 비만의 역설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58 18. 세상에 못 푸는 암호는 없다, 잘 숨긴 암호가 있을 뿐 60 19. 왜 못 끊냐고? 약물 화학작용 이기는 정신력 없이 엄청난 고통 65 20. 일상을 가능케 하는 권력을 생각함 69 21. 실험으로 증명된 양자역학 73 22. 숨 78 23. 유럽연합이 가는 길 80 24. 제도의 해커들 82 25. 재판의 심리와 판결은 공개한다 84 26. 계몽과 미몽 87 27. 문제는 윤석열이 아니다 91 28. 봄날의 봄볕 93 29. 강의 울음 96 30. 프럼프식 야만의 시대 98 31. 알고리즘은 죄가 없다 100 32. 알고리즘엔 죄가 없다 103 33. 광장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105 34. 하의3도 농민항쟁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를 108 35. 혹시 당신 바보? 아니겠지? 110 36. 인공강우가 답이다 112 37. MBTI, 나르시시스트, 혹은 플리아 되 115 38. 책 Song of Ariran의 동북아 문화사 120 39. 어느 사형수의 불평 125 40. 봄이 왔건만 127 41.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 129 42. 남자들은 왜 친구가 없을까 131 43. 부와 젊음은 오프라인 세상에 134 44. 당신의 우주는 얼마나 넓은가 137 45. 죽은 사람의 소원 140 46. 주주들에게 받은 돈은 공돈이 아니다 142 47. 정보라 작가 드디어 파면-평등과 연대 안전 146 48. 개헌의 진짜 의미, 사회적 약속의 복원 151 49. 숲이 없는 미래는 없다 156 50. 음악은 영역 방어에서 유래했다. 160 51. 6인의 규칙, 재판관의 절제 163 52.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고? 166 53. 세상은 이분법이 아닐질 대 169 54. 뉴스를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 173 55. 관세 협상 뒤 말 엇갈리는 한-미, 이유 뭔가 176 56. 국민연금, 소득 중심 사회보험으로 전환해야 178 57. 미래에도 죽은 자가 산 자를 도울 수 있게 하려면 180 58. 타락한 진보는 깨끗한 보수조차 못 된다 182 59. 진정한 보수에서 새 진보의 실마리 찾기 185 60. 형평사 100년, 차별화 인권을 되씹다 189 61. 노동 없는 자유 민주주의 192 62. 피해자의 일방적 진술에 넘쳐나는 세상 195 63. 이상한 상점이 오래가도록 197 64. 하인을 거느리는 가족국가 199 65. 피해자 탓하는 정권 203 66. 혁신과 평등, 진보의 좁은 길 205 67. 민주주의의 위기 208 68. 인구절벽과 비수도권대학 구조조정 210 69. 이상하기 짝이 없는 정치 논리 213 70. 복지까지 시장화하겠다는 위험천만한 대통령 215 71. 의료 위기 부르는 기형적 의료체계 217 72. 진영공화국의 진영 막아, 나라 살 길 틔워야 한다 219 73. 민주화 역사의 기생충이 될 것인가 226 74. 밀실 거래가 아닌 사회적 논의로 228 75. 균형 잃은 사회복지와 국민연금 230 76. 한 달 가짜 인생을 살다 232 77. 영장 자판기라는 오명 235 78. 관계를 유지하는 사소한 예의 238 79. 모기와 평화 협정 맺기 240 80. 재현의 권력과 권력의 재현 242 81. 차라리 인류애라고 해라 245 82. 내면이 단단한 어른, 몸만 큰 어린아이 247 83. 쇼를 하라 250 84. 국민 여러분, 아프면 큰일 나요 252 85. 노동부 보도서 반복되어온 형식과 언어 바꿔야 255 86. 1605년 안동 대홍수 257 87. 사모펀드에 발목잡힌 녹색전환 259 88. 대한민국에는 한민족이 없다 262 89.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264 90. 한국판 베버리지 보고서를 만들 수 없을까 266 91. 스웨덴 성평등 모델의 토대 268 92. 지도자의 품격 270 93. 버스 준공영제 20년 274 94. 양비론 혐오가 정치 개혁을 죽인다 276 95. 선진국 문턱에 선 대한민국 280 66. 주민센터를 어린이집으로 282 Ⅳ. 나가는 글/285 참고문헌/289 주석/291 |
金龍洙,海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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