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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Ⅰ. 들어가는 글/11 Ⅱ. 인간 문화의 외면/15 1. 소도 닭도 모두 국민이 키운다 17 2. 내전과 공존 19 3. 트럼프 이후의 민주주의 23 4. 대형산불 빈발하는 데, 진화대원은 노인 일자리라니 27 5. 우아한 위선에서 정직한 야만의 시대로 29 6. 발달장애인을 이해한다는 것 31 7.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 33 8.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 2 37 9. 당근에 담긴 사회 41 10. 소나무를 위한 변명 43 11. 국제적 규제 완화 경쟁에 숨은 그림들 46 12. 어떤 결정이 나든 법치와 민주주의는 위기다 48 13. 이제, 사회 대개혁이다 50 14. 공감의 뇌과학 51 15. 부끄럽다, 이주노동자 인신매매 54 16. 악마의 정치 57 17. 불타 죽은 멧돼지를 애도하며 61 18. 포퓰리즘 정치는 안보도 망친다 63 19. 물과 불 65 20. 무상급식의 진짜 비밀 68 21. 미국의 위기, 헌법의 위기 70 22. 책으로 본 세상 73 23. 우리 차례는 언제 올까 76 24. 담배 전쟁 78 25. 당파성 과잉 민주주의 81 26. 어느 대법관의 뒷모습 84 27. 소유의 심리 86 28. 때리면 사탕을 주는 피냐타 89 29. 괴작의 추억 91 30. 리더인가, 대리인인가 93 31. 안철수와 이준석, 뛰어난 장수들의 벼슬 크기가 달라질 까닭 95 32. 극우보다 무서운 정치의 이권화 98 33. 연결이 사람을 살린다 102 34. 나를 닮고 있는 사람들 104 35. 숨 쉬는 일 106 36. 어중간한 인간, 그래서 우주를 느낀다 108 37. 양면을 동시에 보는 법 111 38.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113 39. 시애틀 추장의 편지는 허구다 117 40. 장애인 탈시설을 아십니까 120 41. 일하는 정부를 넘어서 122 42. 예고된 폭염, 우리가 불쏘시개 126 43. 해방 80년, 안중근을 제대로 기억하려면 130 44. 일상 접근권에 예외가 있어서야 133 45. 광복 80주년에 되돌아보는 8·15 135 46. 노란 봉투법, 노사 상생의 출발점 138 47. 국적은 있어도 권리는 없다 141 48. 환경부가 있어야 할 곳 143 49. 문화예술 활동과 체험 145 50. 부자들의 민원, 국민연금 감액 폐지 147 Ⅲ. 인간 문화의 내면/150 1. 노조법 2·3조 개정, 이제 동일회사 동일복지 다른 임금으로 152 2. 2026년 에산안, 내년 경제 성장의 마중물 돼야 156 3. 민원 해결, 대통령과 상담사 몫이다 158 4. 되레 증가한 지·옥·고, 주거·기후 약자 개혁 거꾸로 간다 160 5. 왜 피해자를 비난하는가 162 6. 공공 디자인, 꾸미기 아닌 문제 해결의 언어 165 7. ‘명’과‘마리’에 관한 논쟁 167 8. 금거북이는 교육에 대한 모독이다 169 9. 새만금 갯벌은 가고 갯벌은 살고 171 10. 인권을 가장한 특권 174 11. 미국 패권 붕괴의 서막, 이란 전쟁 176 12. 사법통치를 넘어 사법 개혁으로 178 13. 배신의 경제학 180 14. 도시가 멈춰서는 날 183 15. 근데 이래도 정말 괜찮을까? 185 16. 평화를 원한다 188 17. 고교동창회의 부흥을 꿈꾸며 190 18. 바깥은 전쟁, 안쪽은 위기 192 19. 걷는 것이 스트레스인 도시 196 20. 단순한 딸깍 198 21. 성의 없음과 부담 없음의 사이 200 22. 아주 오래된 질문 202 23. 인재 영입이라는 이름의 정치적 폭력을 멈춰라 204 24.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 206 25. 전쟁을 바꾼 것은 유가가 아니라 질서다 210 26. 죽은 나무에 숨을 불어넣다 212 27. 이주노동자의 지워진 이름 214 28. 거짓이란 이유만으로 처벌할 수 없다 216 29. 저출생이라는 난감함 고유하기 218 30. 낯 뜨거운 아부가 미덕이 된 세상 220 31. 우리는 기후 유권자다 224 32. 월드컵으로 번진 미·이란 전쟁 226 33. 셀럽정치 이제 끝내자 227 34. 더러운 정치 vs 고결한 반정치 230 35. 조용한 사람들의 패배 233 36. 누군가의 성과급의 나의 무가치함이 될 때 235 37. 사람이어서 237 38.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240 39. 서열싸움 242 40. 언론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지 않고 있다 244 41. 우리는 이래도 괜찮을까 247 42. 민자(民資) 송전을 테이블 위에 올리자 250 43. 갈라치기 253 44. 최강자가 불량배라는 게 분명해진 지금 255 45. 수시세대 청년들의 정치 보수화 257 46. 종로의 밤 259 47. 첫차와 막차 사이에서 262 48. 민생쿠폰은 정말 민생을 살리는가 264 49. 개 고양이 대학살 268 50. 미군 독도 폭격 사건을 아시나요? 270 Ⅳ. 나가는 글/276 참고문헌/278 주석/281 |
金龍洙,海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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