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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논술공화국을 위한 충고/5 논리적으로 생각하는‘삶’속으로/7 1. 한민족의 정체성과 천년의 미래 준비 13 2. 생태계 순환 주도하며 지구상 삶을 부양하는 작은 존재 미생물 15 3. 나는 정치를 포기할 수 없다 20 4. 홀로코스트와 기억의 냉전체제 22 5. 신의 존재를 통계로 증명할 수 있다고 외친 남자 25 6. 문학 작품과 작가의 유리 구두 24 7. 화성의 관타나모 29 8. 품격 있는 정치인이 그립다 32 9. 언어가 장벽이 안 되는 정치 34 10. 사고가 참사로 죽어도 좋은 목숨은 없다 36 11. 언론은 민주주의의 적인가 38 12. 형사사건은 왜 이렇게 느려지나 41 13. 서류상만 공동수급 승강기 제조·설치 실상은 원·하청 구조 43 14. 역사를 바꾼 전쟁, 전쟁의 승부를 바꾼 암호해독 46 15. 부서진 몸들의 기념비 52 16. 정당 없는 민주주의를 꿈꾸자 54 17. 어느 미술학자의 이야기 58 18. 희망 고문 11년, 절망하지 않기를 60 19. 백빙이론 시초도 불과 100년 전, 한국 우주 진출 62 20. 이명박·오바마 2.0을 넘어야 67 21. AI에 대한 두려움과 해법 69 22. 세상의 마찰보며 떠오르는 미래의 폭주 72 23.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시대적 소명 74 24. 의리라는 오래된 신은 법질서라는 새로운 신에 밀려났다 77 25. ㅋ와 ㅋㅋㅋㅋㅋ은 왜 다를까 83 26. 디지털이 우리의 미래일까? 89 27. 부자 감세, 어떻게 대응할까 92 28. 위치 정보 사용 크기가 데이터 보호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94 29. 미세조류 곰팡이의 공생, 녹조라테도 연료가 된다 99 30. 영조의 정치 레토릭은 왜 실패했는가 104 31. 노동교육이 대한민국을 살린다 106 32. 연금 상품(개인형 퇴직연금, 연금저축) 알고 가입하자 108 33. 아테네의 방패와 필화의 시대 110 34. 언론의 침묵이 깨어진 이후 112 35. 생뚱맞은 k문샷 115 36. 다가올 양자 컴퓨터시대 인터넷 보안은 국가안보다 117 37. 포스트의 시대정신과 자유민주주의 122 38. 군사유산으로서 일본군 시설의 역사성과 장소송 126 39. 역사가는 과거와 어떻게 대화 130 40. 누가 인공지능을 두려워할까 132 41. 불가항력의 분단과 갑갑한 자화상 135 42. 반지하, 해결할 의지는 있는가 139 43. 정전 70년, 평화에 대한 공통의 이해가 필요하다 141 44. SNS 무한소통 약속, 말의 품격 앗아가는 악마의 유혹이었나 143 45. 한·미 동맹 70주년에 등장한 트루먼 동상 148 46. 과학은 열린 학문이다 150 47. 볼 수 없던 병의 무리를 찾아 153 48. 한국 전쟁에 대한 허위와 왜곡이 만든 전후 조선 158 49. 덮다, 그래도 가을이 들어선다 166 50. 꿈의 물질이 들뜬 마음, 잠시 내려두자,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169 51. 잼버리와 K팝에 대한 단상 174 52. 과학은 이렇게 한 걸음을 이어간다 178 53. 한국과 일본, 그 질기고 불평등함 181 54. 이해 못할 SPC의 ESG 등급 183 55. 이기주의로 변질된 인권 187 56. 선택적 배제와 정체성, 반공? 그러면 친일도? 191 57. 지방을 더 이상 식민지로 묶어 두지 마라 196 58. 편견의 5단계 201 59. 살아야 죽는다 204 60. 이념의 시대가 오는가 207 61. 진보는 왜 교권을 외면했나, 보편적 약자의 종말 211 62. 우리는 정말 지역발전 균형을 원하나 215 63. 과학적 회의주의가 막은 비극 219 64. 희망은 무엇을 하는가 222 65. 가죽으로, 택배완충재로, 우주에선 집 짓는 벽돌로, 기발하군 ‘균’ 226 66. 니토크리스의 묘 231 67. 정치인과 나르시시즘 233 68. 시민 주도의 정치판 만들기 237 69. 권위 없는 시대의 권위주의 정치 242 70. 친애하는 나의 젊은 친구들 246 71. 결미통중의 절략을 추진하자 249 72. 제국이 쇠할 때 나오는 신호들 252 73. 뉴스는 빨라야 할까 255 74. 한반도 문제 해결 주체의 아쉬운 상상력 259 75. 흑인 문학과 민족 문학 264 76. 정말 보수 정치를 대표하겠다면 269 77. 천덕꾸러기 마당살이 견생역전의 날 올까요? 273 중·고등학교의 황당한 독서 목록/277 주석/280 논술/284 생각하는 삶의 주제와 논술/287 |
金龍洙,海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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