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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
김희정
이끼북스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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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사랑스러운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시작하면서
스티치 노트
모티프와 작품들

1. 운동화
2. 알파벳 샘플
3. 가방
4. 여행 수첩
5. 여자아이
6. 실내화
7. 블라우스
8. 행주
9. 테이블 매트
10. 비치 타월
11. 파우치
12. 샘플들
13. 탱크 톱
14. 손수건
15. 침대 시트
16. 여름 바다
17. 비치백
18. 자수 도구 파우치

저자 소개 1

어린이 책을 기획·번역하며 토론토에 살고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서정적이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아이와 함께 커가는 부모 마음을 북돋우고 다독이는 책을 소개하고자 오늘도 힘쓰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코르착 선생님과 아이들의 마지막 여행』,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루나와 나』, 『마당 위 쑥쑥 땅 아래 꿈틀』,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여섯 번째 바이올린』 등이 있다.

김희정의 다른 상품

저자 : 아녜스 드라주-칼베(Agnes Delage-Calvet) & 안느 소이에-푸르넬(Anne Sohier-Fournel)
자수와 직물공예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많은 책을 펴낸 프랑스의 두 작가. 그들의 노련한 솜씨와 프랑스의 정취가 듬뿍 담긴 자수 작품들은 사랑스럽고도 단순한 아름다움의 특징이 잘 살아 있다. 이 책 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과 저서로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과 영미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프레데릭 뤼카노(Frederic Lucano)
패션과 홈데코 전문 사진가로 이끼북스에서 출간된『내 손으로 완성하는 패브릭의 향기』등 다수의 책 사진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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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274g | 190*245*6mm
ISBN13
9788992935203

출판사 리뷰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의 매력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고자 하는 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컬러링북의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는 가운데 내 손으로 직접 한 땀 한 땀 새기는 자수에 대한 독자의 관심 또한 식을 줄 모른다. 이 가운데 누구나 실과 바늘만 있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손을 내민 자수 인구도 날로 늘고 있다.
『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블루』로 우리 독자를 단순하고도 낭만적인 프랑스 자수의 세계로 이끈 아녜스 드라주-칼베와 안느 소이에-푸르넬은 이미 프랑스와 영미권에서도 다양한 작품과 저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 외에도『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화이트』,『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레드』를 통해서도 오로지 한 가지 색과 쉽고 단순한 스티치만으로 얼마든지 간결한 자수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시크한 도안과 시원한 블루 컬러 그리고 실용적인 아이템!
이 책에서는 주로 프렌치 정통 자수의 매력이 돋보이는 모티프로 구성된 개성 있는 자수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단순한 도안과 패턴도 함께 실었다. 그 도안을 활용해 손수건, 파우치, 침대 시트, 실내화, 탱크 톱, 행주, 자수 도구 파우치 등 일상에서 자주 쓰는 작은 소품을 한층 매력 있게 완성하는 방법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하고 세련된 크로스스티치 모티프들은 지나간 유행이라 여기기 쉬운 십자수의 새로운 매력에 눈뜨게 한다.
그 외에도 다채로운 도안을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 그대로 수를 놓아도 되고, 자기만의 컬러와 개성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 정말로 쉽고 효과는 놀라울 정도로 사랑스러운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의 매력 속에서 나만의 컬러를 한 땀 한 땀 수놓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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