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누구나 눈다
양장
고미 타로 글그림
한림출판사 2000.12.3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2003년 12월간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관련 상품

저런, 벌거숭이네!
[도서] 저런, 벌거숭이네!
고미 타로 저/이종화 역 비룡소
10% 11,700
저런, 벌거숭이네!
금붕어가 달아나네
[도서] 금붕어가 달아나네
고미 타로 저/엄기원 역 한림출판사
10% 12,420
금붕어가 달아나네

과학은 내 친구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고미 타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Taro Gomi,ごみ たろう,五味 太郞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밀드레드 배첼더 어워드 어너리스트’, ‘산케이 아동 문학상’, ‘고단샤 그림책 상’ 등을 받았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수많은 나라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뭐든지 할 수 있어』, 『바다 건너 저쪽』, 『저런, 벌거숭이네』, 『금붕어가 달아나네』 등이 있다.

고미 타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37g | 215*240*15mm
ISBN13
9788970943091

책 속으로

커다란 코끼리는 큰 똥.
조그만 새앙쥐는 작은 똥.
등에 혹이 한 개 있는 낙타는 똥에도 혹이 하나.
등에 혹이 두 개 있는 낙타는 똥에도 혹이 둘.
이것은 거짓말!
물고기 똥
새 똥
벌레 똥

--- pp.1-6

출판사 리뷰

여러 동물의 똥의 종류와 크기 모양에 대하여 작가의 유머러스한 시각과 놓치지 않는 면밀한 관찰에서 오는 궁금증들을 제시하여 "똥"에 대하여 여러 각도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요즘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가 "똥"이기 때문에 유행처럼 출판되고 있는 여러 "똥" 이야기와는 달리 1977년도에 출간되어 미국과 일본 등에서도 거의 금기 사항으로 되어져 있던 시대에 "똥" 이야기의 서막을 연 중요한 작품이다.

작가 고미타로 역시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명성에 걸맞는 강렬한 원색을 화려하게 바꿔가며 등장 동물들의 배열과 위치를 달리하여 시간이 흘러도 조금도 변함없는 디자인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뱀의 엉덩이는 어디에 있을까?"의 장면에서 펼쳐지는 초록빛 바탕에 진청록빛 뱀이 등장하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뱀은 처음 봤다는 찬사가 쏟아질 만큼 아름다운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앞에서도 언급한 "동물들은 누구나 먹기 때문에 똥을 눈다"라는 당연한 사실이지만 그냥 지나쳐버릴 수 있는 사실을 여러 동물들의 똥과 비교해가며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리뷰/한줄평7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강아지똥』의 그림책 작가 정승각
    『강아지똥』의 그림책 작가 정승각
    2006.03.25.
    기사 이동
  • 일본 유아 그림책의 대가, 고미 타로
    일본 유아 그림책의 대가, 고미 타로
    2006.02.08.
    기사 이동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