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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구석구석이 말하기를
양장
고미 타로 글그림
한림출판사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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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내 친구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고미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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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 Gomi,ごみ たろう,五味 太郞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밀드레드 배첼더 어워드 어너리스트’, ‘산케이 아동 문학상’, ‘고단샤 그림책 상’ 등을 받았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수많은 나라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뭐든지 할 수 있어』, 『바다 건너 저쪽』, 『저런, 벌거숭이네』, 『금붕어가 달아나네』 등이 있다.

고미 타로의 다른 상품

역자 : 엄기원
아동문학가, 한국아동문학연구소장, 문교부국어과편찬심위원, 색동회 총무, 제6회펜문학상수상. 30여년간 아동문학에 몸을 담아오신 선생님은 1982년 한국아동문학연구소를 개설하여 아동문학의 연구·보급에 힘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443g | 233*253*15mm
ISBN13
9788970943701

출판사 리뷰

우리 몸이 어떻게 행동하나요?
우리 몸에는 머리, 눈, 코, 입, 귀, 목, 손가락 등이 있고 저마다 모양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손은 물건을 잡고, 머리는 생각을 하고, 입은 음식을 먹고, 손가락은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동작을 순식간에 판단해서 착오 없이 행동한다. 이처럼 몸의 각 부분이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있어서, 저마다 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특유의 재치와 발랄함으로 그린 과학그림책.
익살스럽게 그린 남자아이와 각 신체 부분의 솔직한 말투가 책의 재미를 더해준다. ‘자극'이 전달되어 몸이 움직인다는 어려운 지식을 한 남자아이의 에피소드를 통해 솔직 담백하게 그려냈다. 우리 몸의 각 부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과 한 걸음 더 나아가 몸의 신비와 소중함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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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일본 유아 그림책의 대가, 고미 타로
    일본 유아 그림책의 대가, 고미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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