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아빠가 일어났어요. 뽀송이가 큰 별을 달았어요.
'봤죠, 간단해요.' '큰 별이 얼마나 반짝거리는지 봤죠?' ' 메리 크리스마스, 아들아!' --- p. |
|
뽀송이는 눈을 굴리며 놀고 잇었어요. 그때 아빠가 숲에서 커다란 전나무를 들고 오셨어요.
'아빠가 뭐하실지 난 알아요.' 뽀송이가 말했어요. 뽀송이가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상자를 열었네요. '조심해, 서두르지 마!' 아빠가 말씀하셨어요. 뽀송이는 혼자서 장식줄을 걸려고 했지요. 아빠는 뽀송이 손에서 장식줄을 뺏으셨어요.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