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데미안 미니미니 키링북(영문판) : Demian
더클래식 2018.10.31.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Prologue
Two Realms
Cain
Among Thieves
Beatrice
The Bird Fight Its Way Out of the Egg
Jacob Wrestling
Eva
The End Begins

MEMO

저자 소개1

헤르만 헤세

관심작가 알림신청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헤르만 헤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70*105*30mm
ISBN13
9791175242593

줄거리

라틴어 학교에 다니던 열 살 싱클레어는 따스한 가정에서 자라며 ‘선의 세계’만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소년 프란츠 크로머에게 사과를 훔쳤다는 허풍을 떨면서 ‘악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그로 인해 자신의 내면에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가 공존한다는 것을 느끼고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신비한 소년 데미안을 만나고, 그가 들려준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통해 선과 악의 진실을 깨닫는다. 싱클레어는 상급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데미안과 헤어진다. 다시 어둠의 세계에 빠지게 된 그는 위태롭게 방황하며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나 데미안의 편지를 받고 참된 자아를 발견하며 자신만의 내면을 구축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된다.

출판사 리뷰

One of Hermann Hesse's Most Enduring Works!

Told in language of great simplicity and power, it is the story of Hesse’s youthful rebellion!

한 소년의 반항적인 성장기를 그린 [데미안]
유년시절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르만 헤세의 치열한 성장기록
“The bird fights its way out of the egg. The egg is the world!”

Sinclair's recollections of what he was thinking at the time in question,
Demian presents the reflections of an older man on his childhood. In this book, Emil Sinclair recounts the various episodes of his childhood that led to a profound change in his Weltanschauung or world view.
1946 Nobel Laureate in Literature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헤르만 헤세가 자신의 본명을 숨긴 채 가명인 에밀 싱클레어로 발표했던 작품이 2018년, 여전히 큰 감동을 안고 더클래식 미니미니북의《데미안》 키링북으로 탄생해 독자들을 찾아간다.

▶ 추천의 글
“헤르만 헤세는 정확히 현재적 의미에서 위대한 작가다. 복잡하고 섬세하며 암시적이다 ”_뉴욕 타임즈
“깊이를 더해가는 대담성과 통찰력으로 고전적 인도주의의 이상과 높은 품격의 문제를 보여주는 직관의 글쓰기.”_노벨문학상 선정 이유
“[데미안]은 서술의 완결성이라는 면에서 문학의 진정한 표본이며 청춘의 심리를 경탄할 만한 눈길로 들여다보는 섬세한 작품이다”_슈테판 츠바이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8,820
1 8,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