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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핵심적인 기본지식 사진 시작하기 / 사진적 구성 / 카메라 / 렌즈 / 빛 / 전자 플래시와 보조 장비들 / 필름: 사진가의 팔레트 / 노출과 노출측정 / 장비와 관리 / 흑백사진: 필름에서 프린트까지 피사체의 세계 날씨사진 / 샘 아벨_예술사진과 포토저널리즘 / 풍경사진 / 인물사진 / 조디 캅_장벽을 넘어서 / 애니 그리피스 벨트_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 건축사진 / 제임스 L. 스탠필드_과거의 역사에 생명을 불어넣다 / 축제, 퍼레이드, 스포츠 / 마이클 야마시타_핵심을 잡아내기 / 접사사진 / 움직임: 정지시킬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 데이비드 앨런 하비_ 상징 찾아내기 / 저녁과 야경사진 / 윌리엄 앨버트 앨러드_ 문화적인 에세이 특수 상황에서의 촬영 수중사진 / 데이비드 더빌레트_수중사진의 시각적 충격 / 동물사진 / 크리스 존스_야전에서의 작업 / 항공사진 / 모험사진 / 마이클 니콜스_환경 포토저널리즘 컴퓨터와 사진 옮긴이의 글 유용한 정보들 여행 준비하기 / 사진 정리와 전시 / 웹 사이트 / 사진잡지와 책 / 용어사전/ 색인 |
Robert Caputo
Peter K. Bu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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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사진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사진들은 하나의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결같이 강렬한 느낌을 전달해 준다는 점이다. 좋은 사진들을 얻기 위해서 우리 모두 전문가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좋은 사진을 얻으려면 카메라를 가지고 많은 시간 씨름을 해야 한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우리는 독자들이 이 필드 가이드를 이용하여 유익한 비결들과 기법들을 배우고, 밖으로 나가서 실제로 많은 사진을 찍어보기를 희망한다. 무엇보다도 현장에 나가서 사진을 찍는 것이 사진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 pp.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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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할 법칙은 오랜 세월 동안 예술가들이 발전시켜온 원칙이다. 주 피사체, 혹은 주 피사체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상상으로 그려놓은 격자가 교차하는 지점에 가깝게 위치하도록 하면, 보는 사람의 시선은 프레임 전체로 유도된다. 그 결과 미학적으로 강렬한 이미지가 된다. 세로로 된 피사체를 찍는 데는 대개 세로 프레임이 적절하다. 삼분할 법칙을 사용하라. 또는 적어도 주 피사체를 한가운데 배치하는 중앙 배치는 피하라. 그리고 살아 있는 물체나 움직이는 물체의 앞쪽에 공간을 남겨라. 이 사진에서는 물에 비친 백로의 그림자가 미묘하게 깊이감을 더해주고 있다.”
--- pp.3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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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결과를 만들어내려면 평생의 프로젝트로 삼을 만한 것을 생각하라. 피사체는 풍경이 될 수도 있고, 사람들이나 장소, 또는 추상적인 것일 수 있다. 그리고 사진가는 전문 사진가일 수도 있고 열렬한 아마추어일 수도 있다. 주제나 신분과 상관없이 아벨은 평생의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중요한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프로젝트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 것이어야 하며, 당신이 직접 그 프로젝트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을 대신해서 그것을 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 pp.212-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