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여행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내셔널 지오그래픽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베스트
예술 top2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1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NATIONAL GEOGRAPHIC

책소개

목차

서론
현장감을 포착하라
아이라 블록_유쾌한 창조적 상상력
적절한 장비
구성
기술상의 문제들
사라 린_피사체에 몰두하기
야외촬영의 조명
날씨와 계절
하루의 시간대
짐 리처드슨_항상 준비를 갖추고 있으라
여행사진의 피사체들
극한상황의 여행
돌아온 후의 마무리 작업
유용한 정보들
- 체크리스트
- 웹 사이트
- 사진잡지와 책
옮긴이의 글_ 삶과 여행, 그리고 사진
인덱스

저자 소개 2

로버트 카푸토

관심작가 알림신청
 

Robert Caputo

1980년 이후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위해서 사진과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가 상을 받은 작업은 또한 수많은 잡지들에서도 출판되었으며, 국제적인 전시회에서 전시되기도 했다. 아동용 야생동물책들과 포토에세이인『Journey up the Nile』과 『Kenya Journal』의 발행인이기도 한 카푸토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탐험영화 「Zaire River Journey」에 등장하기도 했고, 나레이션을 쓰기도 했으며, 북극의 발견에 관해 TNT가 제작한 영화 「Glory & Honor」를 위해서 시나리오와 제작에도 참여했다. 현재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이주해 워싱턴 D.C에서 거주하
1980년 이후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위해서 사진과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가 상을 받은 작업은 또한 수많은 잡지들에서도 출판되었으며, 국제적인 전시회에서 전시되기도 했다. 아동용 야생동물책들과 포토에세이인『Journey up the Nile』과 『Kenya Journal』의 발행인이기도 한 카푸토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탐험영화 「Zaire River Journey」에 등장하기도 했고, 나레이션을 쓰기도 했으며, 북극의 발견에 관해 TNT가 제작한 영화 「Glory & Honor」를 위해서 시나리오와 제작에도 참여했다. 현재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이주해 워싱턴 D.C에서 거주하고 있다.

국내에는 『인물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풍경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여행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DSLR 풍경사진의 완성』등이 번역,출간되었다.
사진작가 김문호는 인간과 사회, 문명을 화두로 사진 작업을 해왔다. 현재 프리랜서 사진가 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선비적인 풍모를 가졌으며,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사진과 번역을 하고 있다. 1989년 ‘그림마당 민’에서 열었던 개인전을 시작으로, 1990년에는 ‘그림마당 민’에서, 1993년과 1996년에는 ‘후지포토살롱’에서 열린 「사진집단 사실전」에 참여했고, 2002년 사이버 사진전 '질주 그 허망함에 관한 보고서'전을 열었다. 2003년과 2005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열었던 인권사진전 '눈 밖에 나다'전과 '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전에, 2004년에는 「동강 사진축전」
사진작가 김문호는 인간과 사회, 문명을 화두로 사진 작업을 해왔다. 현재 프리랜서 사진가 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선비적인 풍모를 가졌으며,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사진과 번역을 하고 있다. 1989년 ‘그림마당 민’에서 열었던 개인전을 시작으로, 1990년에는 ‘그림마당 민’에서, 1993년과 1996년에는 ‘후지포토살롱’에서 열린 「사진집단 사실전」에 참여했고, 2002년 사이버 사진전 '질주 그 허망함에 관한 보고서'전을 열었다. 2003년과 2005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열었던 인권사진전 '눈 밖에 나다'전과 '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전에, 2004년에는 「동강 사진축전」에 초대 작가로 참여했다. 《탈춤》 《달라진 저승》 등의 사진을 제작했다. 역서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시리즈와 《신의 전기》 《설탕과 권력》 《당신의 영혼을 춤추게 하라》 등이 있고, 저서로는 《On the road》가 있다.

사진 역서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필드가이드』시리즈, 『DSLR 사진의 완성』, 『노출의 모든 것』, 『빛과 노출의 이해』, 『사진의 구도와 구성』,『사진조명 교과서』,『실전 HDR』,『맥가이버처럼 사진 찍기』,『마이클 프리맨의 완벽한 사진노출』, 『DSLR로 비디오 만들기』 등 다수가 있고, 인문일반 역서로는 『고고학, 과거로 들어가는 문』,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인디언 추장 명 연설문』, 『사해사본의 진실』, 『실크로드의 마지막 카라반』 『DSLR 풍경사진의 완성』등이 있다.

김문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97쪽 | 451g | 153*224*20mm
ISBN13
9788989722861

책 속으로

“사전답사든 여행을 갔을 때든, 노트를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기록하라. 중요한 건물들, 풍경들, 하루의 시간대에 따른 모습들, 각 카테고리 안에 당신의 취향, 선호하는 내용을 표현하라. 하나의 주제를 차분하게 생각해보라.”

--- <현장감을 포착하라> 24~25쪽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동적인 경치를 보고 광각으로 촬영한다. 그러나 우리의 눈과 뇌는 필름과는 다르게 작용한다. 광각렌즈는 사물을 작게 보이게 하며, 따라서 돋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지루한 장면을 만들어내기 십상이다. 화면에는 닻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 장면에 무게를 실어서 가라앉게 하는 준거점이 필요한 것이다. 당신이 처음 보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그 상황을 두고 거듭 작업하라. 빛이 더 좋을 때 다시 돌아오라. 여러 앵글로 찍어보고, 여러 렌즈들로 찍어보라. 그 장소에 관한 당신의 느낌을 화면 안에 불어넣으라. 좋은 사진을 얻으려면 많은 작업을 해야 한다.”

--- p.35 <아이라 블록_유쾌한 창조적 상상력>

“어떤 카메라를 선택하든,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사서 익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철저히 익혀두어야 한다. 기막힌 장면을 만났는데 익숙치 않는 기계를 들여다보면서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싶은 생각은 없을 것이다. 종종 당신이 꼭 찍고 싶은 순간은 아주 빠르게 지나가버린다”

--- pp.42~43 <적절한 장비>

줄거리

5권『여행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에 수록된 주요 내용
여행사진은 인물사진, 풍경사진 등 사진의 모든 주제들을 총망라한다는 점에서 실은 고난이도의 작업이다. 여행에서 특히 사진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방문하는 장소와 우리가 그 현장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사진으로 찍어 오래 간직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가 현상소에서 찾아 들뜬 마음으로 본 여행사진들은 실망스러울 때가 많다. 모처럼 해외의 이국적인 곳을 갔는데, 자신의 집 근처에서나 찍은 사진과 구별되지 않거나, 아니면 아무런 맥락도 없이 건축물이나 이국적인 풍경만 담은 사진이나 몇 장 건지기가 십상이다.

그렇다면 여행사진을 제대로 찍는 것에 대해 이들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들이 지적하는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 이들은 무엇보다“현장감을 제대로 포착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그 현장감을 살리기 위한 방법으로 우선 가능한 한 많이 조사하고,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그후에는 사진의 구성과 화면 비율, 적절한 필름과 ISO 선택법, 주/보조조명의 사용법, 프레임의 구성과 노출의 문제 등 중요한 사진기술상의 과제들을 해결한다. 그 외에도 이 책에서 저자는 ■ 짧고 긴 여행에서 가장 멋진 사진을 얻어내는 비결 ■ 가장 뛰어난 사진을 얻기 위해서 적절한 장비를 선택하는 비결 ■ 여행에서 당신이 찍는 스냅사진을 전문가가 찍은 작품사진처럼 만드는 비결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관련 자료

■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과학·교육을 위한 기구들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비영리기구. “지리적 지식의 증대와 확산을 위해서” 1888년에 창립되었다. 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NGS 협회는 잡지, 책, 텔레비전 프로그램, 비디오, 지도 제작, 연구 지원금, 내셔널 지오그래픽 콘테스트, 교사들을 위한 워크숍, 혁신적인 학습재료 제작 등을 통하여 매일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교육시키고 영감을 주고 있다. 이 협회는 회원들의 회비, 기부금, 그리고 교육용 학습재료의 판매이익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런 후원은 탐험, 조사활동, 교육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전 지구적인 이해를 증진시키고, 지구의 보존을 장려하고자 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명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가까운 곳을 여행할 때나 먼 다른 세계를 여행할 때, 당신의 창조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 이 책을 활용하기 바란다. 그리고 방에 틀어박혀서 좋은 사진을 얻을 수는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라. 인생과 마찬가지로 사진 역시 밖으로 나가 탐험하는 것에서 얻어진다.” ―로버트 카푸토,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 저자

추천평

“단순한 정보뿐 아니라 영감까지 전달해주는 사진학 교과서의 명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가들이 어떻게, 그리고 왜 사진을 찍는가에 대한 풍부하고 생생한 이야기들이 감동을 더해준다.”
데이비드 쇼나우어, American Photo 매거진
“놀라운 역작! 이 필드 가이드에는 우리가 가장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줄 정보들이 아주 명쾌하게 수록되어 있다.”
크리스토퍼 로빈슨, Outdoor Photographer
“주저없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진들과 그 비결들이 가득 하다.”
밥 쉘, Shutterbug 매거진

리뷰/한줄평5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