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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마음에 별이 되고 싶은 엄마, 아빠들에게
나는 윤동주님 같은 시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옳은 길로 돌아오게 하는 하늘의 별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내 삶이 한 편의 시가 될 수 없고 한 편의 말씀이 될 수 없음을 알았을 때 나의 꿈은 별동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딸에게만은 하늘의 별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동화책을 쓰고 동화책을 만듭니다. "우리의 삶을 모든 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열린 책이 되게 하라" 마하트마 간디의 말처럼 우리 딸에게만은 내 삶이 열린 책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생이 존경하는 인물이 부모, 세종대왕, 이순신, 류관순 순이라고 합니다. 나는 우리딸에게 어떤 존재일까?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했을 때 우리 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예요, 우리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잖아요. 그래서 제일 바쁘잖아요!" 나는 이 말보다 나에게 더 큰 용기를 주고 나를 빛나게 하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 책 표지글 |